도서 소개
16마리의 귀여운 동물들이 무엇을 먹는지, 어디에 사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실제 동물 사진을 통해서 잘 몰랐던 동물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해외에서 10년 넘게 살다 온 테리가 영어로 직접 들려주는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영문학 전공 교수님께 감수를 받아 믿고 읽을 수 있어요!
몽글몽글 귀여운 그림!
우리가 몰랐던 귀여운 동물 지식 습득!
Including QR code: Terry, who has lived abroad for over 10 years, reads the book to you in English!
The book is reviewed by an English literature professor, so you can trust and read with confidence!
Cute and cuddly illustrations!
Learn about cute animals that we didn’t know about before!
이 책의 영어편을 감수하면서 자연스럽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는 영어로 표현하려고 애쓴 저자의 노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된다. (중략)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영어로 의미를 전달하는 표현 방법을 알려주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도 독특하고 귀여운 동물의 생태를 알려주는데 큰 도움이 될 좋은 책이라 확신하고 적극 추천한다. 감수 글 중에서
귀여운 동물 이야기를 ‘영어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16마리의 귀여운 동물들이 무엇을 먹는지, 어디에 사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답니다. 실제 동물 사진을 통해서 잘 몰랐던 동물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QR코드를 통해 영어로 듣는 즐거움이 배가 돼요!
해외에서 10년 넘게 살다 온 테리의 친근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읽다 보면 영어에 대한 거리감도 사라질 거예요. 영어로 듣고 읽을 수 있다니 일석이조이지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감수성을 키워줘요!
그림 작가의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따뜻한 색감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어요.
환경에 대한 감수성도 키워줘요!
단순히 동물들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줘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권태양
어릴 적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서 명지대학교 아동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졸업 이후에는 서울대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있기도 했습니다.Author Taeyang Kwon loved animals a lot when he was a kid.He went to Myongji University and studied Children Development and Education.After graduation, he also worked as a teacher at a daycare center in Seoul National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