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준이는 외롭다. 엄마, 아빠가 항상 집에 있지만 그렇다고 옆에서 놀아주거나 함께 있어 주진 않는다. 엄마, 아빠는 재택근무 중이다. 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준이는 산타할아버지에게 기도한다. 컴퓨터를 선물해 달라고. 자기도 엄마, 아빠처럼 컴퓨터를 갖고 엄마, 아빠랑 컴퓨터에서 만나고 싶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날 아침 진짜 준이 책상에 컴퓨터가 있어요. 산타할아버지가 소원을 들어주었나 보다. 신나게 컴퓨터를 하지만 어디서도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만나게 된 미스터X. 게임 사이트에서 만난 미스터X랑 토너먼트 게임에 나가 승승장구한다. 이기면 이길수록, 미스터X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엄마, 아빠랑 멀어지는 것 같다. 준이는 사랑하는 엄마, 아빠랑 어떻게 하면 가까워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왜 AI를 배워야 하나요? 저는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 요즘 이렇게 말하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2~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뉴스에서 AI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AI를 배워야 하는 것 아니야?” 또는 “AI를 활용하면 무언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AI로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 끝에 나온 책이 이 책입니다. 이책은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책입니다. 스토리나라는 chat GPT가 아직 일반에 공개되기 전부터 스토리텔링의 대가 양승숙 작가를 중심으로 <양작가의 오딧스AI크리에이터>에서 NFT, 글, 그림, 애니메이션, 영상, 음악의 창작활동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되거나 예술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AI를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이 해온 업무, 사업, 취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을 브랜딩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보니 그림동화책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동화 창작은 단순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넘어, 작가의 삶과 스토리가 결합되어 탄생하는 예술작품입니다. 이러한 창작 과정을 통해 여러분만의 스토리를 찾고, AI를 활용해 그림 동화를 창작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AI 아티스트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AI를 배우고 배운 AI를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로 창작동화를 쓴 작가들은 자신이 창작한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자판을 두드릴 수 있고 바탕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만 있다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정아
한 아이의 엄마이자 동화작가, sns 인플루언서 최정아입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저는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프로게이머나 크리에이터 같은 꿈을 마음껏 꿀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일상에 충분히 참여하지 못해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쓰며 보낸 시간은 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공동 작업을 통해 아이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