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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02 이미지

심야식당 02
대원 | 부모님 |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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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심야식당』은 삶에 지친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찾아와 하나, 둘 웃음을 찾아가는 모습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져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사람에게 한 알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줄 작품이다.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작은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심야식당’. 열리는 때가 때인지라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들 뿐. 그런 사람들에게 심야식당은 배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준다.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 심야식당.

  출판사 리뷰

오늘 밤 신경 쓰이는 이 식당!!!

\'심야식당\' 단골들 인터뷰

이상한 식당 주인손님이 원하는 요리는 뭐든 만들어준다.단, 그가 만들 수 있는 것만!정말 제멋대로지 않은가?!
전격 돌발 취재! 밤 12에 문을 여는 가게. 그 정체가 궁금하다!한밤중에만 문을 여는 식당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매력은 무엇인가?! 단골손님들에게 직접 물었다!

여기에 \'밥집\'이 하나 있다.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메뉴는 돼지 국 정식, 맥주, 청주, 소주…. 응? 이게 전부냐고? 이게 전부다.
하지만 손님이 주문하면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만들어준다는 것이 영업방침.
정말 무책임하다…….
그러나 이 식당이 의외로 인기가 있고, 단골손님도 여러 명 있다는 소식에 \'밥집\'의 단골손님들을 전격 취재! 이 가게의 매력에 대해 물어봤다!

증언1 M씨(♀)
'단골? 그야 분명 거기에 잘 가긴 하지만, 단골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요. 굳이 따지자면 개를 산책시킬 때 저도 모르게 좋은 냄새가 나니까 들른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하지만 말이죠, 거기는 밤 12시부터 아침까지 밖에 안 하잖아요? 그 시간에 뭔가 먹는다는 건 다이어트에 치명적지요. 정말이지, 그 가게는 늘 제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 다이어트 그만 뒀냐고요? 물론 지금도 하고 있지요.'

증언2 J씨(♀)
'이 가게의 매력? 별로 특별한 매력은 없어요. 주인도 그 모양이고. 처음 가게 갔을 때는 좀 놀랐어요. 그 주인 얼굴 봤죠? 아무리 봐도 주먹 좀 쓴다는 사람 같지 않아요? 하지만 이 거리에선 그런 얼굴도 그다지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여긴 그런 곳이니까요. 그래서 그냥 주문했죠. 그 다음부터 그냥 습관처럼 가게 됐어요.'

결론은, 별 특징 없는 그냥 밥집인 것이다.
번화가에서… 심야에 영업한다. 이것 빼고는 말이다.
하지만 이 밥집은 편안하다. 그것은 확실하다. 가게에 찾아오는 손님들도 왠지 편안하다. 다들 이구동성으로 \'그저 왠지 좋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사로 이 밥집을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알리고 싶다. 이 멋진 밥집을!
부디 <심야식당> 1권을 읽고, 이 밥집의 멋진 점을 듬뿍 느끼시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베 야로
41세에 만화가로 데뷔하여 『심야식당』을 그려, 잡지 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작가로 부상한 특이한 이력의 작가. 자신의 경험과 생활의 향기가 듬뿍 묻어난 위트 있는 유머를 구사하는 데 탁월하다.

  목차

第15夜 회에 곁들인 무채
第16夜 냉국
第17夜 계란 샌드위치
第18夜 꽁치 소금구이
第19夜 차밥
第20夜 화장실 손님
第21夜 어니언 링
第22夜 파삭파삭한 베이컨
第23夜 굴튀김
第24夜 고기감자조림
第25夜 소스 야키소바
第26夜 나무젓가락
第27夜 게
第28夜 잘 먹겠습니다
第29夜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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