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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와 누렁이
고인돌 | 3-4학년 |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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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14권.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가 송우영의 첫 창작 동화집이다. 「돌이와 누렁이」, 「그 여름의 자전거」, 「약 오른 고추」, 「제사지내던 밤」 같은 네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 「돌이와 누렁이」는 어린이는 모든 생명을 사랑해 줄 수 있는 힘과 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여름의 자전거」는 또래 폭력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부모에 의지하지만, 결국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해가는 모습을 그렸다. 「약 오른 고추」는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교훈을 재밌는 고추들의 이야기로 풀었다. 「제사지내던 밤」은 아픈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창수가 큰집에서 제사를 지낸 뒤, 엄마에게 드릴 음식을 싸가지고 무서운 고개를 노래를 부르며 혼자 넘어 엄마한테 돌아가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가의 첫 창작 동화집이다. 「돌이와 누렁이」 「그 여름의 자전거」 「약 오른 고추」 「제사지내던 밤」 같은 네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그 여름의 자전거」로 당선되었으나, 그 당시 심사위원 중 한 분이었던 이오덕 선생님은 「돌이와 누렁이」를 더 좋아 했단다. 그 인연으로 이오덕 선생님에게 바른 동화 쓰기를 배웠다.
「돌이와 누렁이」는 어린이는 모든 생명을 사랑해 줄 수 있는 힘과 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여름의 자전거」는 또래 폭력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부모에 의지하지만, 결국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해가는 모습을 그렸다. 「약 오른 고추」는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교훈을 재밌는 고추들의 이야기로 풀었다. 「제사지내던 밤」은 아픈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창수가 큰집에서 제사를 지낸 뒤, 엄마에게 드릴 음식을 싸가지고 무서운 고개를 노래를 부르며 혼자 넘어 엄마한테 돌아가는 이야기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우영
1970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습니다. 19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에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에게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청주에 사는데, 아직까지는 동네에 소쩍새와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려서 참 다행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답니다.

  목차

돌이와 누렁이
그 여름의 자전거
약 오른 고추
제사지내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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