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서운 이야기2]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죽음과 죽음 그 이후의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쓴 옴니버스 형식의 소설이다. 각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사후 세계의 모습을 담아낸 [무서운 이야기2]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 각자의 개성 있는 시각과 스타일을 반영해 보험회사, 엘리베이터, 여행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과 소재를 배경으로, 더욱 기발한 상상력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쓰여졌다,
첫 번째 이야기는 다음 웹툰에서 큰 호응과 반향을 일으켰던 [절벽귀]를 원작으로 시작한다. 이곳 [절벽]에서는 절벽이 죽은 자들의 공간으로 그려지는 한편, [사고]에서는 신비한 ‘귀천신당’이라는 동양적인 사후세계의 공간이 등장한다. [탈출]은 이번 영화에서 가장 이슈가 된 부분으로 전체적으로 영화를 더욱 잘 이해하고 더 재미있고 기괴하게 풀어가며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사후세계를 소재로 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된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무서운 이야기2]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죽음과 죽음 그 이후의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쓴 옴니버스 형식의 소설이다. 각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사후 세계의 모습을 담아낸 [무서운 이야기2]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 각자의 개성 있는 시각과 스타일을 반영해 보험회사, 엘리베이터, 여행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과 소재를 배경으로, 더욱 기발한 상상력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쓰여졌다,
첫 번째 이야기는 다음 웹툰에서 큰 호응과 반향을 일으켰던 [절벽귀]를 원작으로 시작한다. 이곳 [절벽]에서는 절벽이 죽은 자들의 공간으로 그려지는 한편, [사고]에서는 신비한 ‘귀천신당’이라는 동양적인 사후세계의 공간이 등장한다. [탈출]은 이번 영화에서 가장 이슈가 된 부분으로 전체적으로 영화를 더욱 잘 이해하고 더 재미있고 기괴하게 풀어가며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사후세계를 소재로 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된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삶의 너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했던가? 죽음을 겪어내는 것도 어찌보면 그게 다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 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으니, 차라리 재미나게 무서운 소설 한 권 펼치는 것은 어떨까? 기분 좋은 시원한 공포가 책장 속으로 스며들어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민
소설가, 칼럼리스트, 컨텐츠 기획자이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인 글 쓰기를 하고 있는 꽃중년 이종집필가.
목차
프롤로그
보는 여자 1
절벽
보는 여자 2
사고
보는 여자 3
탈출
에필로그
특별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