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1  이미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1
소원을 말해봐
가람어린이 | 3-4학년 | 2013.08.21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5 | 0.365Kg | 152p
  • ISBN
  • 97889939004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였다. 리틀 지니는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나,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린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지니의 등장에 알리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거기에 지니의 서툰 마법 솜씨까지 더해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큰 소동이 일어나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오늘은 어쩐지 학교에 가기 싫어.
지니에게 소원을 빌어 볼까?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하지만 말썽 많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과연 좋은 생각일까?
지니의 모래시계 속 반짝이는 분홍색 모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
자, 다시 세 가지 소원을 빌어 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요정 지니,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
벼룩시장에서 산 낡은 고물 램프에서 작은 요정 지니가 나타났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나만의 지니라니, 이보다 멋진 일은 또 없을 거야!
그런데 하필 마법 학교에서 쫓겨난 데다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지 뭐야.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고 큰소리 빵빵 치지만, 정말 이대로 소원을 빌어도 괜찮은 걸까?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인 알리와, 마법 수업을 빼먹어 마법에 서툰 어설픈 요정 리틀 지니. 그 둘이 만나 어떤 소동이 벌어지는지,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

인생이 따분한 아홉 살 말괄량이 소녀 알리에게 첫 룸메이트가 생겼다!
어느 날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너무나 평범해서 지루하기만 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 그중 첫 번째인 <소원을 말해 봐>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신비로운 램프 속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지니의 등장에 알리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거기에 지니의 서툰 마법 솜씨까지 더해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큰 소동이 일어나고 말지요.
알리는 과연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지니는 알리의 소원을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램프 속 아주아주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미란다 존스
미란다 존스는 런던의 평범한 주택에서 살고 있어요. 지니가 들어 있는 램프를 가지고 있으면 사는 게 훨씬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언제 어디서 지니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니가 나타나면 무슨 소원을 말할지 항상 마음속으로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목차

1장 특별할 것 없는 코코아비치 9
2장 토요일의 보물찾기 12
3장 분홍색 연기가 펑 26
4장 손가락을 튕겨봐 40
5장 소원의 법칙 57
6장 고양이 떼의 습격 78
7장 티셔츠 속의 호랑이 101
8장 사라진 초콜릿 112
9장 밤새도록 춤을 추자 123
10장 소원 세 개 더! 14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