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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시리즈 1) 나는 왜 새가 좋을까? :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의 미치도록 재미있는 새 이야기
문공사 | 3-4학년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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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새박사 윤무부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새의 생태와 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자신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들려준다.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새에 미쳐 살아온 지금까지의 삶 속에서 만난 새의 이야기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차분하게 펼쳐진다.
일상 생활에서는 허술하고 빈틈이 많지만, 좋아하는 \'새\'에 관련한 일이라면 며칠밤을 새고, 바위산을 오르고, 2~3일 동안 씻지 않는 것도 감수하는 열정을 지닌 지은이의 삶이 멋지게 느껴진다. 좋아하는 일 한 가지만 열심히 해도 성공하고 행복한 일생을 보낼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준다.
오랜 시간 동안 한 우물을 파 마침내 꿈을 이룬 우리 시대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한우물 시리즈\' 첫번째 권이다.

  작가 소개

글 : 윤무부
1941년 경남 거제도 장승포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생물을 전공했다. 같은 대학에서 조류학 석사를, 한국 교원대학교에서 생물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지금은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동물학회\' 이사와 서울시 환경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새야 새야 날아라>, <한국의 철새>, \'자연 탐사\'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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