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톰 소여의 모험 이미지

톰 소여의 모험
더모던 | 부모님 | 2024.05.10
  • 정가
  • 22,000원
  • 판매가
  • 19,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0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750Kg | 536p
  • ISBN
  • 979116445920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 클래식 5권. 《톰 소여의 모험》은 헤밍웨이가 “미국 현대문학을 탄생시켰다”라고 극찬하며 존경했던 작가 마크 트웨인의 소설로,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전편 격이다. 역대급 개구쟁이 톰 소여와 그의 친구 허클베리 핀의 엉뚱하고 신나는 모험담이 종횡무진 펼쳐진다.

“소년 소녀들을 위해 썼지만, 어른들이 꼭 각자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보길 바란다”는 작가의 당부처럼, 톰이 마을의 부랑아 신세인 허크를 편견 없이 포용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큰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미시시피 강을 오가는 해적선, 숨겨진 금화, 무인도 체험, 엉터리 점성술사와 서커스단의 공연 등 오늘날의 독자에게는 그야말로 ‘동화’인 사건들이 실제로 벌어지던 초창기 미국 사회의 소박하고 건강한 정취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허크는 남들과 조금 다르지만, 괜찮아요, 내 친구거든요.
우리는 어른들이 걱정하는 것보다 훨씬 멋지게 자랄 거예요.
나, 톰 소여와 허크 핀은 ‘로빈 후드 같은 의적’이 될 거니까요!

“토오옴! 이노옴!”
온 마을을 발칵 뒤집어놓는 악동, 톰 소여의 기상천외한 모험담
어린 시절 우리 마음에서 반짝였던 순수, 자유, 우정을 다시 만나다!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 클래식 5권. 《톰 소여의 모험》은 헤밍웨이가 “미국 현대문학을 탄생시켰다”라고 극찬하며 존경했던 작가 마크 트웨인의 소설로,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전편 격이다. 역대급 개구쟁이 톰 소여와 그의 친구 허클베리 핀의 엉뚱하고 신나는 모험담이 종횡무진 펼쳐진다. “소년 소녀들을 위해 썼지만, 어른들이 꼭 각자의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보길 바란다”는 작가의 당부처럼, 톰이 마을의 부랑아 신세인 허크를 편견 없이 포용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큰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미시시피 강을 오가는 해적선, 숨겨진 금화, 무인도 체험, 엉터리 점성술사와 서커스단의 공연 등 오늘날의 독자에게는 그야말로 ‘동화’인 사건들이 실제로 벌어지던 초창기 미국 사회의 소박하고 건강한 정취가 담겨 있다. 다만 19세기 중반은 남북전쟁(노예해방 전쟁)과 서부 개척(무법지대)의 혼란기였기에, 인권과 사회적 평등에 대한 인식의 한계(흑인 노예, 인디언 차별, 흡연 등등)가 드러나고 있음을 고려하고 감상하기를 권한다.

“오늘은 카리브 해의 해적단, 내일은 로빈 후드 같은 의적단!”
꿀밤을 줘야 할지 뽀뽀를 해줘야 할지 헷갈리는
귀여운 악동 톰 소여의 좌충우돌 성장기

미시시피 강 지류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마을의 불량배인 인디언 조가 술주정뱅이 포터 영감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사건을 목격한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 두 소년은 진범의 보복이 두려워서 ‘침묵의 맹세’를 맺지만 줄곧 양심의 가책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톰과 허크가 실종되며 마을은 또다시 충격에 휩싸이는데……. 포터 영감은 누명을 벗을까? 두 소년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진범과 벌이는 숨바꼭질, ‘유령의 집’에 숨겨진 해적들의 금화 추적 작전, 첫사랑 소녀를 향한 용감한 희생, 마을의 부랑아 신세인 허크를 감싸는 우정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톰의 장난과 말썽이 끊이지 않는다.


“아! 벤, 너였구나! 이런, 온 줄도 몰랐네.”
“난 헤엄치러 가는 길인데. 같이 안 갈래? 아…… 넌 일해야 되겠구나, 그렇지? 물론 그럴 테지!”
“일이라니, 무슨 일?”
“지금 일하는 거 아니야?”
“글쎄, 일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 아무튼 내가 아는 건 이게 톰 소여에게 딱 맞는 일이라는 거야.”
톰은 다시 칠을 하면서 태연하게 말했다.
“야, 설마 이 일을 좋아한다는 거야?”
톰은 계속 붓을 부지런히 움직였다.
“좋아하냐고? 글쎄, 좋아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 우리 같은 어린아이들한테 페인트칠을 할 기회가 날마다 있는 줄 알아?”
그 말에 모든 게 달라졌다.

이 냉정한세상에는 자기를 보호해 줄 보금자리도 없고,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 줄 다정한 손길도 없고, 큰 고통을 겪을 때 애처롭게 지켜봐 줄 사랑하는 이도 없으니까.

이때, 희망이 없어 보이던 이때, 톰 소여가 아홉 장의 노란 딱지와 아홉 장의 빨간 딱지, 열 장의 푸른 딱지를 들고 앞으로 나오더니 성경책을 달라고 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다. 톰이야말로 월터즈 선생님이 10년이 지나도 성경책을 못 탈 아이로 꼽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되돌릴 방법이 없었다. 정당한물증이 있었고 또 그것들은 틀림없는 진짜였다. 톰은 판사를 비롯하여 귀빈들만 앉는 단상으로 올라갔고, ‘행사 본부‘는 이 중대한 뉴스를 발표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이 마을에서 일어난 가장 놀라운 사건이었다.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어서 이 새로운 영웅은 판사의 반열에 올랐다. 모든 아이의 시선이 한자리에 있는 두 사람에게 쏠렸다.
사내아이들은 부러워서 죽을 지경이었다. 제일 가슴 아픈 아이들은, 페인트칠을 해 보는 특권을 얻으려고 톰에게 이날 표와 교환할 재산을 안겨 줌으로써 이 증오스러운 영광에 기여한 것을뒤늦게 깨달은 무리였다. 그 아이들은 뱀처럼 교활한 사기꾼의봉이 된 자신을 책망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크 트웨인
미국이 낳은 위대한 소설가인 마크 트웨인(Mark Twain)은 대략 75년 주기로 지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핼리 혜성이 지구에 출현했던 1835년에 태어나서, 그가 예언한 대로 역시 핼리 혜성 이 출현했던 1910년에 사망함으로써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다. 그는 ‘미국 문학의 아버지,’ ‘미국문학의 링컨,’ ‘가장 위대한 유머작가’ 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적으로도 존경받고 있는 대문호이다. 그는 미주리 주에 위치한 미시시피 강변의 조그만 소도시인 한니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미시시피 강과 많은 추억을 쌓으며 성장한다. 또한 그는 남북전쟁 전에 미시시피 강에서 성업 중이던 여객선의 수로 안내인으로 근무하게 되는데 그런 경험들을 자신의 작품에 사실적으로 재현하였다. 특히 그는 아동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그들의 순수한 눈에 비춰진 인간본성과 미국문명의 왜곡과 타락 현상들을 유머와 풍자기법을 통하여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그의 아동 소설 중에는 미시시피 강의 추억을 소재로 한 가장 유명한 『톰 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 있다. 그리고 16세기 영국의 역사를 배경으로 제국주의를 비판한 『왕자와 거지』, 6세기 영국 역사를 배경으로 19세기 미국의 자본주의 와 문명을 비판한 『아서왕 궁전의 코네티컷 양키』, 15세기 프랑스의 역사를 배경으로 정치와 종교를 비판하고 있는 『잔 다 르크의 개인적인 회상』 등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많다. 그 외에도 『유랑』, 『미시시피 강에서의 삶』, 『적도를 따라서』, 『철부지의 해외 여행기』, 『도금시대』 등 많은 여행기와 『바보 윌슨』, 『신비한 이방인』, 『세균들 사이에서 3,000년』 등 역사와 공상과학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많은 소설을 발표했다. 또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와 『지구로부터 온 편지』 등 다양한 에세이 방식의 작품을 통하여 인간과 사회와 종교 등 문화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의식을 보여주었고, 특히 노예제도폐지, 제국주의 반대, 동물권보호 등 사회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행동하는 지성인이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토오옴!―이모의 도리―휘파람 연습―도전자―톰의 전용 출입구
제2장 참을 수 없는 유혹―톰의 작전―계략에 속아 넘어간 순진한 소년들
제3장 톰 장군―승리와 상―달콤한 절망―기도의 의무를 빼먹다
제4장 두뇌의 묘기―주일 학교 참석―교장 선생님―“뽐내기”―명사가 된 톰
제5장 유능한 목사―교회에서―난리의 절정
제6장 자가 진단―치과 치료―자정의 마법―마녀와 악마― 조심스러운 접근―행복한 시간
제7장 국경 조약―아침 수업―실수
제8장 톰, 진로를 결정하다―숲에서 재현된 고전 속의 명장면
제9장 엄숙한 밤―유령들의 등장―누명을 씌우는 인디언 조
제10장 엄숙한 맹세―두려움 때문에 회개하다―정신적 회초리
제11장 머프 포터, 제 발로 나타나다―양심의 가책
제12장 톰의 관대한 마음씨―폴리 이모가 약해지다
제13장 어린 해적들―작당 모의―모닥불 옆에서의 대화
제14장 캠프 생활―놀라운 사실―톰이 몰래 캠프를 떠나다
제15장 정찰병 톰―상황 파악―캠프로 돌아와 보고하다
제16장 즐거운 하루 일과―톰이 비밀을 털어놓다―교훈을 얻은 해적들―한밤의 공포―인디언 전쟁놀이
제17장 죽은 영웅들에 대한 추억―톰의 비밀 계획
제18장 추궁당하는 톰―신기한 꿈―우울한 베키―톰의 질투―철저한 복수
제19장 톰이 사실을 털어놓다
제20장 고민하는 베키―기세등등해진 톰
제21장 힘찬 웅변―어린 숙녀의 작문―긴 환상―톰의 복수
제22장 톰의 무너진 자신감―천벌을 받다
제23장 머프 영감의 꼬마 친구들―법정에 선 머프 포터―머프 포터가 목숨을 건지다
제24장 영웅이 된 톰―낮에는 기쁨, 밤에는 공포―추격전
제25장 왕과 다이아몬드―보물 찾기―사자들과 유령들
제26장 유령의 집―잠자는 유령들―금궤―횡재
제27장 풀어야 할 수수께끼―어린 탐정들
제28장 2호실 잠입―보초 서는 허크
제29장 소풍―인디언 조를 뒤쫓는 허크―조의 복수―더글러스 아주머니를 구한 구원의 손길
제30장 웨일즈 노인의 보고―쩔쩔매는 허크―퍼져 나가는 소문―새로운 사건―희망은 사라지고 절망이 찾아오다
제31장 탐험―박튀의 추격―길 잃은 아이들―칠흑 같은 어둠―탈출의 희망
제32장 톰의 동굴 탈출 무용담―또다른 위기
제33장 인디언 조의 최후―감쪽같이 사라진 보물―다시 동굴로!―유령 퇴치법―“세상에, 이런 곳에!”―더글러스 아주머니의 만찬
제34장 비밀을 털어놓다―존스 씨가 깜짝 선물에 실패하다
제35장 뒤바뀐 세상―가엾은 허크―새로운 모험을 향해!
맺는말

역자 후기
마크 트웨인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