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6  이미지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6
저택의 마지막 유산
아울북 | 3-4학년 | 2024.05.29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347Kg | 296p
  • ISBN
  • 978895094226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마법 향기를 둘러싼 세 주인공의 모험기를 다룬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시리즈,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섯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저자 안나 루에는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로 2018년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 독서 나침반상 및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그녀가 글을 쓰게 된 계기도 흥미로운데 침대에서는 도통 자지 않으려는 첫째 아들을 재우기 위해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바깥 산책을 시작했고, 마침내 아기가 잠들고 공원 벤치에 앉아 있노라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이야기를 구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시리즈는 독일 청소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책을 좋아하는 10~12세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직접 50개가 넘는 후보작들을 읽고 선정하는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크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는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 영화화를 논의 중에 있다. 6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음에도 후속 스토리를 읽고 싶다는 독자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 독일 현지에서는 스핀오프로 후속작이 출간되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의 뒤를 이을 새로운 마법 세계관의 등장!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책벌레로 만든 화제의 시리즈, 전 권 완간!

10~12세 어린이 심사위원 선정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 수상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 독서 나침반상 수상
독일 대표 시사 주간지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누적 50만 부 판매 돌파, 전 세계 15개국 번역 수출


마법 향기를 둘러싼 세 주인공의 모험기를 다룬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시리즈,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섯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저자 안나 루에는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로 2018년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 독서 나침반상 및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그녀가 글을 쓰게 된 계기도 흥미로운데 침대에서는 도통 자지 않으려는 첫째 아들을 재우기 위해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바깥 산책을 시작했고, 마침내 아기가 잠들고 공원 벤치에 앉아 있노라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이야기를 구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 시리즈는 독일 청소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책을 좋아하는 10~12세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직접 50개가 넘는 후보작들을 읽고 선정하는 ‘울머 운케(Ulmer Unke)’ 독자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크다. 《오싹한 저택과 마법의 향기》는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 영화화를 논의 중에 있다. 6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음에도 후속 스토리를 읽고 싶다는 독자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 독일 현지에서는 스핀오프로 후속작이 출간되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다.

검은 음모를 품은 에드가에 맞서
에비 빌라의 마지막 운석 가루를 지켜야 한다!


베네치아에서 돌아온 루치 일행은 곧 검은 음모를 품은 에드가가 에비 빌라에 찾아올 것임을 직감한다. 에드가는 자신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든 상티플뢰르들의 능력을 ‘무정한 죽음’ 향기로 없앨 계획을 세웠고, 그러려면 향기를 제조할 상티플뢰르와 검은 란타나, 그리고 에비 빌라에 있는 운석 가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과 엘로디를 비롯한 루치 일행은 그 누구도 에비 빌라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보호 향기로 보호벽을 쌓는다.

누굴까? 나는 차가운 유리에 얼굴이 거의 닿을 만큼 거울에 몸을 바짝 붙였다. 불현듯 끔찍하게 안 좋은 느낌이 솟구쳤다. 우리 에비 빌라 도서관에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 것 같았다. 그 생각이 머리에 떠오른 바로 그 순간, 남자가 천천히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 내 짐작이 옳았다. 그는 에드가였다. 에드가 드 리슈몽.

하지만 에비 빌라를 둘러싼 보호벽이 무색하게도, 에드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에비 빌라에 침입한다. 결국 루치에게 접근한 에드가는 향기를 제조할 운석 가루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루치를 협박하고, 루치는 마법의 향기를 사용해 에드가를 저지하려 한다. 하지만 남아 있는 향수병은 점점 줄어들고, 새로운 향기를 제조할 운석 가루도 이제는 바닥을 보인다. 과연 루치는 에드가를 막고 향기 약국을 무사히 지켜 낼 수 있을까?

단을 데려와 운석을 찾아. 네가 제대로만 찾는다면 금방 발견할 거야. 운석은 가까이에, 손에 잡힐 만큼 가까운 곳에, 바로 네 앞에 숨어 있어. 단 하나의 틈새로 충분해.

루치가 위험에 빠진 그때, 에비 빌라의 옛 주인이 루치에게 편지 한 통을 건넨다. 그곳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손에 잡힐 만큼 가까운 곳에 운석이 숨어 있다는 힌트가 적혀 있는데……. 운석이 에드가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에드가를 막아야 한다! 그리고 에비 빌라에 남은 운석을 찾아 향기 약국을 이어 가야 한다!




에드가는 상티플뢰르들이 가진 능력을 모두 없애겠다고 선포했다. 그러려면 세 가지가 필요했다. 검은 란타나, 우리 에비 빌라에 들어와야만 손에 넣을 수 있는 운석 가루, 그리고 향기를 제조할 상티플뢰르였다.
그러니 그가 향기 약국에 침입하는 것은 그저 시간문제에 불과했다. 그가 침입에 성공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상상하고 싶지 않았다.

정말 그랬다. 검은 란타나는 기르기가 아주 어려워서 프리드리히와 단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재배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정말 걱정스러운 점은 검은 란타나가 ‘무정한 죽음’을 제조하는 데 필요하다는 사실이었다! 에드가는 그 향기를 이용하여 우리 상티플뢰르들을 멸종시키려 계획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에드가가 검은 란타나를 손에 넣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나 루에
독일의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작가가 되었다. 항상 흥미로운 이야기를 머릿속에 그려왔고, 두 아이를 낳은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