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2024 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이미지

2024 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열림원어린이 | 3-4학년 | 2024.06.0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0.8 | 0.212Kg | 116p
  • ISBN
  • 97889615549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최근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모아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한 권에 펴냈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란 무엇일까? 독창적으로 생각하는 창의성, 서로 연관 없는 것들을 관련짓고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해내는 융합성은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시에 있다.

시는 비유와 상징을 사용하여 추상적인 개념이나 감정, 생각을 다른 개체와 연결하여 시적인 언어로 표현하기에 그 자체로 창의적이며 융합적이다. 아이들이 동시를 읽고 느끼며 창의융합적 인재로 나아가는 첫 걸음에 열림원어린이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함께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동심은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순수하고 참된 아이의 마음입니다.
동심이야말로 동시의 근간입니다.”
_문학평론가 황수대

아이들을 영원한 예술가로 남게 하는 것은?
작가의 이야기와 화가의 그림, 그리고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
같은 작품을 읽어도 아이들은 각자의 세상을 창조한다!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들은 예술가이다. 다만 그 예술가가 어른으로 성장한 뒤에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는지가 문제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열림원어린이는 아이들이 끝없는 예술가로 남아 케이컬쳐(K-culture) 산업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매해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을 펴내고 있다. 글과 그림을 자신만의 특별한 눈으로 읽고 작가, 화가와 소통할 수 있는 아이들의 힘을 믿으며, 올해 또한 《2024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화》에 이어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어린이문학 잡지에 최근 발표된 작품 가운데
평론가가 추천하는 우수작만을 선정한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37편이 선정되었다. 작품은 문학성과 교육성, 참신성과 흥미성 등을 고려했으며, 어느 하나의 잡지에 치우치지 않도록 두루 선정했다. 또한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상>, <일상>, <환경>, <가족>, <친구>, <배려>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37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감자가 물었어요
혹시/ 나/ 살쪘어?
젓가락이 감자를/ 살짝 눌러 보더니
아니/ 더/ 쪄도 될 것 같아
- 정준호, <찐 감자> 전문

이 동시는 “감자가 물었어요” “젓가락이 감자를/살짝 눌러 보더니”에서 보는 것처럼 의인법을 사용해 시적 효과를 주고 있다. 여기에 동음이의어로 ‘뜨거운 김으로 익히거나 데우다’와 ‘(살이) 몸에 올라서 뚱뚱해지다’의 뜻을 지닌 동사 “찌다”를 활용해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있다. 동시를 창작한 지 얼마 안 된 젊은 시인답게 발상이 신선하고 말법도 새롭다.

이 책에 실린 동시는 지난 일 년 동안 여러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들 가운데 뽑았습니다. 현재 우리 동시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완성도 면에서 우수한 작품들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기성 시인들과 더불어 최근 등단한 시인들의 작품까지 두루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은 모두 한국 동시의 현재와 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고도로 발달한 물질문명과 더욱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동심입니다. 잘 알다시피 동시의 근간은 ‘동심’입니다. 즉,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순수하고 참된 아이의 마음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을 읽고 가슴 넉넉히 동심의 꽃밭을 가꾸었으면 좋겠습니다.
_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황수대(아동문학평론가)

아이들의 시선과 발상에서 태어난 37편의 동시들을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한 권에 담았다. 어린이 여러분이 파란 하늘이 눈부신 여름날 이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 잡은 후 책을 펼쳐 시인들의 재치있고 따뜻한 동시뿐만 아니라 그림도 꼼꼼히 ‘읽어’ 보길 바란다. 어린이 예술가들은 그림을 바라보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고 있다. 그림을 읽는 순간 우리는 화가와 만나지 않아도 질문하고 답할 수 있으며, 작가와도 눈을 감고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7명의 시인과 류연진 화가 그리고 열림원어린이 편집부가 이 작고 아름다운 비밀을 지닌 독자들을 응원한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이 영원한 예술가로 남아 빛나 주리라믿는다.

■ 작가 소개

황수대│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오랫동안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목일신 평전》 등이 있어요.

유은경│만둣집 산신령
2001년 어린이문학 신인상과 2004년 황금펜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물고기 병정》 《꽃향기가 큰길까지 걸어 나왔네》 등이 있어요.

김미희│미래를 훔친 도둑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네 잎 클로버 찾기》 《동시는 똑똑해》 등과 청소년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 등이 있어요.

차영미│멸치의 비밀
2001년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으라차차 손수레》 등이 있어요.
권기덕│인도
2009년 서정시학에 시가 당선되고, 2017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시집 《P》 《스프링 스프링》,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있어요.

장서후│글자 기지개
2003년 문학세계, 2006년 오늘의 동시문학 신인상을 받았어요.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독립 만세》가 있어요.

정준호│찐 감자
202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김현서│드디어 때가 됐어
1996년 현대시사상에 시를 발표하고,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코르셋을 입은 거울》 《나는 커서》, 동시집 《수탉 몬다의 여행》과 청소년시집 《탐정동아리 사건일지》 등이 있어요.

문봄│깨2017년 어린이와 문학에 〈백제의 미소〉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22년 제14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폰드로메다 별에서 오는 텔레파시》가 있어요.

장세정│잔소리 대처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 《튀고 싶은 날》 《여덟 살입니다》 《모든 순간이 별》이 있어요.

이종수│파리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자작나무 눈처럼》 《달함지》 《안녕, 나의 별》 《빗소리 듣기 모임》 등이 있어요.

박승우│모기에게
2005년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말 숙제 글 숙제》 《힘내라 달팽이!》 등이 있어요.

김물│급식 시간
201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2018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오늘 수집가》가 있어요.

임복순│한 알의 힘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미지의 아이》(공저)가 있어요.

박혜선│라면
1992년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시를 쓰기 시작했어요. 동시집 《텔레비전은 무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바람의 사춘기》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등이 있어요.

이장근│모서리의 발견
2008년 매일신문에 시가,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등과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등이 있어요.

김현숙│등대
2005년 아동문예로 등단했어요. 푸른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김성도문학상을 받았어요. 동시집 《특별한 숙제》 《아기 새를 품었으니》가 있어요.

이정록│화났습니다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등이 있어요.

정연철│분수는 원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꽈배기 월드》 《세상에 공짜는 있다》 등과 여러 권의 동화와 청소년소설이 있어요.

우승경│혼자가 아니야
2022년 한국아동문학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수필집 《경품》 《초록 미술관》이 있어요.

유화란│코끼리 그릇
2018년 한국안데르센상 창작 동시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유하정│이상하고 아름다운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어요.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또또나무》 등이 있어요.

조정인│고양이 옥이가 물 마실 때
1998년 창작과 비평으로 등단했어요. 시집 《사과 얼마예요》 《장미의 내용》 등과 동시집 《웨하스를 먹는 시간》 등이 있어요. 지리산문학상,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제1회 구지가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연지민│오월
2000년 한국문인으로 등단했으며, 동시 먹는 달팽이 신인상을 받았어요. 202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송찬호│천둥과 번개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 《여우와 포도》 《신발 원정대》 등이 있어요.

이상교│밤 한 마리
1974년 조선일보,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와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화집 《좁쌀영감 오병수》 《빵집 새끼 고양이》, 동시집 《수박수박수》 《까르르 깔깔》,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 장수》 《연꽃 공주 미도》 등이 있어요.

전병호│쇼윈도 안의 강아지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비 오는 날 개개비》 등이 있어요.

랄라│사랑받는 방법
2022년 부산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과 혜암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이봉직│엄마의 집대전일보, 매일신문,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웃는 기와》 《새싹 감별사 모집》 《신라의 아이》 《백제의 아이》 등이 있어요.

문근영│눈물범벅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어요. 눈높이아동문학상, 금샘문학상, 목일신아동문학상, 비룡소동시문학상을 받았어요. 동시집 《연못 유치원》 《앗! 이럴 수가》 《깔깔깔 말놀이 동시》(공저)가 있어요.
이묘신│배추 두 통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과 그림책 《쿵쾅! 쿵쾅!》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어요.

조영수│습관
2000년 자유문학에 시,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등단했어요. 시집 《행복하세요?》와 동시집 《나비의 지도》 《마술》 《그래 그래서》가 있어요.

한상순│잠귀
1999년 자유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뻥튀기는 속상해》 《거미의 소소한 생각》 등이 있어요.

추수진│비누
2017년 MBC창작동화대상에 동화가, 2021년 목일신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책 알레르기》, 동화책 《휘파람 친구》 등이 있어요.

신민규│털의 역할
2011년 동시마중 제5호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Z교시》가 있어요.

이근정│장마
푸른동시놀이터에서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으며, 2015년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난 혼자인 적 없어》가 있어요.

방주현│눈알 두 개 붙이면
2016년 동시마중 제38호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내가 왔다》가 있어요. 제1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어요.

변은경│푸른 오리 배
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어요. 2019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은경
2001년 어린이문학 신인상과 2004년 황금펜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물고기 병정》 《꽃향기가 큰길까지 걸어 나왔네》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동시집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 『여우와 포도』 『신발 원정대』, 시집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분홍 나막신』 등을 냈습니다. 김수영 문학상, 동서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시문학상,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받았고, 2022년 아스트리드린드그랜 추모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빵집 새끼 고양이》, 동시집 《수박수》, 그림책 《아기 멧돼지를 낳았대》 등이 있다.

지은이 : 전병호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심상」지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아, 명량대첩!」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등을 펴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이봉직
동아일보, 매일신문,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회 눈높이문학상과 제3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어머니의 꽃밭』 『내 짝꿍은 사춘기』 『웃는 기와』 『우리들의 화해법』 『새싹 감별사 모집』 『시 쓰는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달라』 『신라의 아이』 『백제의 아이』 등이 있고, 청소년시집 『요즘애들, 밥보다 밥』이 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니체의 철학 동시』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주요 철학적 표현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철학 동시입니다.

지은이 : 이종수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자작나무 눈처럼》 《달함지》 《안녕, 나의 별》 《빗소리 듣기 모임》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정인
1998년 창작과 비평으로 등단했어요. 시집 《사과 얼마예요》 《장미의 내용》 등과 동시집 《웨하스를 먹는 시간》 등이 있어요. 지리산문학상,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제1회 구지가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이 : 한상순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이 그림책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어요.그동안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많은 작품들로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잠자는 숲속의 아이》,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그림책 《우리 마을에 온 손님》, 《낙타 소년》, 《소원》, 《할머니의 사랑 약방》, 동시집 《한 글자 동시》, 《두 글자 동시》, 《이토록 순수한 마음 동시, 동시 따라 쓰기》,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바람의 사춘기》 등이 있다.

지은이 : 이묘신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로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에는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쿵쾅! 쿵쾅!》,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신통방통,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동화책 《강아지 시험》, 《김정희 할머니 길》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연철
아직 세상에 마법이 있다고 믿어요. 그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요. 그 마음으로 두근대며 글을 씁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비교 마왕』 『박찬두 체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꽈배기월드』 『세상에 공짜는 있다』, 청소년 소설 『꼴값』 『나는안티카페 운영자』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청소년 시집 『송아리는 아리송』, 그림책 『꾀병 사용법』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현서
1996년 현대시사상에 시를 발표하고,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코르셋을 입은 거울》 《나는 커서》, 동시집 《수탉 몬다의 여행》과 청소년시집 《탐정동아리 사건일지》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미희
유채꽃이 노란 도화지처럼 펼쳐졌던 제주, 우도에서 태어 났습니다. 커서 제법 잘나가는 해녀가 될 뻔하였으나 육지에 나와 사는 바람에 시를 쓰고 이야기를 짓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찌씨가 키득키득》 《예의 바른 딸기》 《영어 말놀이 동시》 《오늘의 주인공에게》 《야, 제주다!》 《한글 탐정 기필코》 《서프라이즈 가족》 《마음 출석부》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엄마 고발 카페》 《도토리 쌤을 울려라!》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실컷 오늘을 살 거야》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 《놀면서 시 쓰는 날》 《뒹굴뒹굴 시 쓰기 좋은 날》 외 여러 권을 썼습니다.달챗작가(달작) @moon_kid_talkhttps://blog.naver.com/littleg2001

지은이 : 이장근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동시를 쓰기 시작했어요. 동시집 《칠판 볶음밥》 《우리 반 또맨》 등과 청소년 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등이 있어요. 또한 시집 《투》와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가 있어요.

지은이 : 조영수
2000년 자유문학에 시,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등단했어요. 시집 《행복하세요?》와 동시집 《나비의 지도》 《마술》 《그래 그래서》가 있어요.

지은이 : 황수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오랫동안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목일신 평전》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박승우
2005년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말 숙제 글 숙제》 《힘내라 달팽이!》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현숙
경북 상주의 농촌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2005년 「아동문예」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특별한 숙제』 『아기 새를 품었으니』 『빵점 아빠 백점 엄마(공저)』 등을 냈습니다. 푸른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김성도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차영미
까치의 이웃이고, 오색딱따구리 팬이에요. 길고양이와 인사를 주고받는 사이고요. 전생에 나무의 먼 친척이었을 거라 생각하며, 눈먼 시를 주우러 골목길을 어슬렁거린답니다.200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이주홍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과 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창작지원금을 받았어요.펴낸 책으로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으라차차 손수레》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문근영
2015년 《열린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16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동시 <눈꺼풀> 외 15편,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나무>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그대 강가에 설 때》, 《안개 해부학》, 동시집 《앗! 이럴 수가》, 《두루마리 화장지》가 있습니다.

지은이 : 연지민
2000년 한국문인으로 등단했고, 2021년 계간지『동시 먹는 달팽이』에 신인문학상 수상,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공모전 당선, 202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지은 책으로는『충청의 천연기념물-그 천혜의 비상』『물길, 세종의 꿈을 담다』등이 있습니다.현재 청주에서 살면서, 충청타임즈 기자로 일하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어릴 땐 노래 부르길 좋아해 가수를 꿈꾸기도 했고, 이사를 자주 다니면서는 동네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계문학전집 같은 두툼한 책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했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을 때 문학의 길을 걷게 해 주었습니다.

지은이 : 장세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 《튀고 싶은 날》 《여덟 살입니다》 《모든 순간이 별》이 있어요.

지은이 : 권기덕
2009년 서정시학에 시가 당선되고, 2017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시집 《P》 《스프링 스프링》,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있어요.

지은이 : 임복순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미지의 아이》(공저)가 있어요.

지은이 : 신민규
2011년 『동시마중』 5호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Z교시』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했습니다.동화책 《노는 물을 바꿔라》, 《아들과 아버지》,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과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와 그림책 《오리 왕자》, 《나무의 마음》,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아니야!》,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가 있습니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어머니 학교》, 《정말》 등이 있고,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이 있습니다.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풀꽃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유하정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고,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 거래》(공저), 동시집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벽의 마음》, 《또또나무》 등이 있다.

지은이 : 우승경
2022년 한국아동문학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수필집 《경품》 《초록 미술관》이 있어요.

지은이 : 추수진
2017년 MBC창작동화대상에 동화가, 2021년 목일신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책 알레르기》, 동화책 《휘파람 친구》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방주현
2016년 동시마중에 「주전자」 「수저통 귓속말」 「모탕」을 발표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내가 왔다》가 있어요.

지은이 : 이근정
1980년 어느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다. 요즘은 ‘귀엽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치며, 중고등학생들이 귀여워 보이는 시기를 살고 있다. 2017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5편이 추천 완료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시집 『내 안의 안』, 동시집 『난 혼자인 적 없어』, 그림책 『폭탄을 안은 엄마』가 있다.

지은이 : 장서후
2003년 문학세계, 2006년 오늘의 동시문학 신인상을 받았어요.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독립 만세》가 있어요.

지은이 : 김물
201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2018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오늘 수집가》가 있어요.

지은이 : 문봄
2017년 어린이와 문학에 〈백제의 미소〉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22년 제14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폰드로메다 별에서 오는 텔레파시》가 있어요.

지은이 : 변은경
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추천이 완료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20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었습니다. 거꾸로 가는 시계를 선물받고부터 빼빼 마른 어린 나를 자주 만납니다. 같이 쪼그려 앉아 들꽃 보는 걸 좋아합니다.

지은이 : 정준호
202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이 : 유화란
2018년 한국안데르센상 창작 동시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지은이 : 랄라
2022년 부산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과 혜암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목차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심사의 글

만둣집 산신령
미래를 훔친 도둑
멸치의 비밀
인도
글자 기지개
찐 감자
드디어 때가 됐어

잔소리 대처법
파리
모기에게
급식 시간
한 알의 힘
라면
모서리의 발견
등대
화났습니다
분수는 원수
혼자가 아니야
코끼리 그릇
이상하고 아름다운
고양이 옥이가 물 마실 때
오월
천둥과 번개
밤 한 마리
쇼윈도 안의 강아지
사랑받는 방법
엄마의 집
눈물범벅
배추 두 통
습관
잠귀
비누
털의 역할
장마
눈알 두 개 붙이면
푸른 오리 배

#마감의 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