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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유은경
2001년 어린이문학 신인상과 2004년 황금펜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물고기 병정》 《꽃향기가 큰길까지 걸어 나왔네》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동시집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 『여우와 포도』 『신발 원정대』, 시집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분홍 나막신』 등을 냈습니다. 김수영 문학상, 동서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시문학상,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받았고, 2022년 아스트리드린드그랜 추모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빵집 새끼 고양이》, 동시집 《수박수》, 그림책 《아기 멧돼지를 낳았대》 등이 있다.
지은이 : 전병호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심상」지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아, 명량대첩!」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등을 펴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이봉직
동아일보, 매일신문,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회 눈높이문학상과 제3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어머니의 꽃밭』 『내 짝꿍은 사춘기』 『웃는 기와』 『우리들의 화해법』 『새싹 감별사 모집』 『시 쓰는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달라』 『신라의 아이』 『백제의 아이』 등이 있고, 청소년시집 『요즘애들, 밥보다 밥』이 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니체의 철학 동시』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주요 철학적 표현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철학 동시입니다.
지은이 : 이종수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자작나무 눈처럼》 《달함지》 《안녕, 나의 별》 《빗소리 듣기 모임》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정인
1998년 창작과 비평으로 등단했어요. 시집 《사과 얼마예요》 《장미의 내용》 등과 동시집 《웨하스를 먹는 시간》 등이 있어요. 지리산문학상,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제1회 구지가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이 : 한상순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이 그림책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어요.그동안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많은 작품들로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잠자는 숲속의 아이》,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그림책 《우리 마을에 온 손님》, 《낙타 소년》, 《소원》, 《할머니의 사랑 약방》, 동시집 《한 글자 동시》, 《두 글자 동시》, 《이토록 순수한 마음 동시, 동시 따라 쓰기》,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바람의 사춘기》 등이 있다.
지은이 : 이묘신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로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에는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쿵쾅! 쿵쾅!》,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신통방통,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동화책 《강아지 시험》, 《김정희 할머니 길》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연철
아직 세상에 마법이 있다고 믿어요. 그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요. 그 마음으로 두근대며 글을 씁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비교 마왕』 『박찬두 체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꽈배기월드』 『세상에 공짜는 있다』, 청소년 소설 『꼴값』 『나는안티카페 운영자』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청소년 시집 『송아리는 아리송』, 그림책 『꾀병 사용법』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현서
1996년 현대시사상에 시를 발표하고,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코르셋을 입은 거울》 《나는 커서》, 동시집 《수탉 몬다의 여행》과 청소년시집 《탐정동아리 사건일지》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미희
유채꽃이 노란 도화지처럼 펼쳐졌던 제주, 우도에서 태어 났습니다. 커서 제법 잘나가는 해녀가 될 뻔하였으나 육지에 나와 사는 바람에 시를 쓰고 이야기를 짓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찌씨가 키득키득》 《예의 바른 딸기》 《영어 말놀이 동시》 《오늘의 주인공에게》 《야, 제주다!》 《한글 탐정 기필코》 《서프라이즈 가족》 《마음 출석부》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엄마 고발 카페》 《도토리 쌤을 울려라!》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실컷 오늘을 살 거야》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 《놀면서 시 쓰는 날》 《뒹굴뒹굴 시 쓰기 좋은 날》 외 여러 권을 썼습니다.달챗작가(달작) @moon_kid_talkhttps://blog.naver.com/littleg2001
지은이 : 이장근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동시를 쓰기 시작했어요. 동시집 《칠판 볶음밥》 《우리 반 또맨》 등과 청소년 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등이 있어요. 또한 시집 《투》와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가 있어요.
지은이 : 조영수
2000년 자유문학에 시,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등단했어요. 시집 《행복하세요?》와 동시집 《나비의 지도》 《마술》 《그래 그래서》가 있어요.
지은이 : 황수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오랫동안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목일신 평전》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박승우
2005년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말 숙제 글 숙제》 《힘내라 달팽이!》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현숙
경북 상주의 농촌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2005년 「아동문예」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특별한 숙제』 『아기 새를 품었으니』 『빵점 아빠 백점 엄마(공저)』 등을 냈습니다. 푸른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김성도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차영미
까치의 이웃이고, 오색딱따구리 팬이에요. 길고양이와 인사를 주고받는 사이고요. 전생에 나무의 먼 친척이었을 거라 생각하며, 눈먼 시를 주우러 골목길을 어슬렁거린답니다.200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이주홍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과 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창작지원금을 받았어요.펴낸 책으로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으라차차 손수레》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문근영
2015년 《열린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16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동시 <눈꺼풀> 외 15편,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나무>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그대 강가에 설 때》, 《안개 해부학》, 동시집 《앗! 이럴 수가》, 《두루마리 화장지》가 있습니다.
지은이 : 연지민
2000년 한국문인으로 등단했고, 2021년 계간지『동시 먹는 달팽이』에 신인문학상 수상,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공모전 당선, 202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지은 책으로는『충청의 천연기념물-그 천혜의 비상』『물길, 세종의 꿈을 담다』등이 있습니다.현재 청주에서 살면서, 충청타임즈 기자로 일하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어릴 땐 노래 부르길 좋아해 가수를 꿈꾸기도 했고, 이사를 자주 다니면서는 동네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계문학전집 같은 두툼한 책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했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을 때 문학의 길을 걷게 해 주었습니다.
지은이 : 장세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 《튀고 싶은 날》 《여덟 살입니다》 《모든 순간이 별》이 있어요.
지은이 : 권기덕
2009년 서정시학에 시가 당선되고, 2017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시집 《P》 《스프링 스프링》,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있어요.
지은이 : 임복순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미지의 아이》(공저)가 있어요.
지은이 : 신민규
2011년 『동시마중』 5호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Z교시』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했습니다.동화책 《노는 물을 바꿔라》, 《아들과 아버지》,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과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와 그림책 《오리 왕자》, 《나무의 마음》,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아니야!》,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가 있습니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어머니 학교》, 《정말》 등이 있고,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이 있습니다.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풀꽃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유하정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고,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 거래》(공저), 동시집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벽의 마음》, 《또또나무》 등이 있다.
지은이 : 우승경
2022년 한국아동문학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수필집 《경품》 《초록 미술관》이 있어요.
지은이 : 추수진
2017년 MBC창작동화대상에 동화가, 2021년 목일신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책 알레르기》, 동화책 《휘파람 친구》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방주현
2016년 동시마중에 「주전자」 「수저통 귓속말」 「모탕」을 발표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내가 왔다》가 있어요.
지은이 : 이근정
1980년 어느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다. 요즘은 ‘귀엽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치며, 중고등학생들이 귀여워 보이는 시기를 살고 있다. 2017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5편이 추천 완료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시집 『내 안의 안』, 동시집 『난 혼자인 적 없어』, 그림책 『폭탄을 안은 엄마』가 있다.
지은이 : 장서후
2003년 문학세계, 2006년 오늘의 동시문학 신인상을 받았어요.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독립 만세》가 있어요.
지은이 : 김물
201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2018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오늘 수집가》가 있어요.
지은이 : 문봄
2017년 어린이와 문학에 〈백제의 미소〉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22년 제14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폰드로메다 별에서 오는 텔레파시》가 있어요.
지은이 : 변은경
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추천이 완료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20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었습니다. 거꾸로 가는 시계를 선물받고부터 빼빼 마른 어린 나를 자주 만납니다. 같이 쪼그려 앉아 들꽃 보는 걸 좋아합니다.
지은이 : 정준호
202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이 : 유화란
2018년 한국안데르센상 창작 동시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지은이 : 랄라
2022년 부산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과 혜암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심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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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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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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