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이로움을 알려 주면서, 책의 중요성과 함께 아이들이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든 지금 책 읽기의 중요성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누리고 살기 위해서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데,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이 바로 독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우선 아이들이 책과 친해져야 한다. 책이 친구처럼 가깝게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책과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놀고 함께하는 그림책 속 아이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그림책 속 아이처럼 책이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친구가 되리라 기대해 본다.
출판사 리뷰
■ 출판사 리뷰
우아!
책은 정말 재주가 많은 재주꾼이에요
책을 정말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요. 아이에게 책은 최고의 친구죠. 아이는 책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았고, 때로는 멋진 집으로 나무로 거대한 탑으로 변신하는 책도 너무 좋았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어요. 책과 함께면 물 위를 건너고 하늘을 날 수도 있었지요. 게다가 책은 아이를 깜짝 놀라게도 하고, 토닥토닥 위로도 하고 뭐든 아이와 함께해주었어요. 그야말로 아이가 심심할 틈이 없게 책은 아이에게 최고로 재미나고 든든한 재주꾼 친구였지요. 그래서 아이는 책과 함께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어요. 아직도 책은 읽기만 하는 거로 생각하나요? 책은 읽기를 넘어서 수많은 즐거움을 우리에게 선사해 준답니다. 그림책 속 아이처럼 재주꾼 책이랑 한번 신나게 놀아 보지 않을래요?
책이 주는 즐거운 속으로 고고!
《책이랑 놀아요》 그림책에는 책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이 한가득 담겨 있어요. 책을 통해 우리는 수많은 이야기와 사람들을 만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어요. 또 책은 우리가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나래를 활짝 펼 수 있게 도와주지요. 이런 상상의 나래는 우리 마음속에 꿈을 심어 주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이 된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책은 심심할 때는 재미난 친구가 되어 주고, 외롭고 무서울 때는 따뜻하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하지요. 그렇다 보니, 그림책 아이는 책이랑 노는 게 너무 좋아서, 언제나 책이랑 놀 거라고 해요. 여러분은 책으로 무엇을 하며 놀고 싶나요? 그림책 속 친구에게 책이랑 함께하면 좋은 놀이를 살짝 알려 줘도 좋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지영
‘여름’은 아름답고 씩씩해요. 모든 것들을 깨우는 것 같아요. 삶이 이렇게 쟁쟁한 거라고 알려 주는 것 같아 정신이 번쩍 들어요. 여름의 풍경을 그림을 그리듯 시로 지었어요. 이 책을 만나는 모든 분도 여름에 깃든 강인한 생명력과 깊은 삶을 어루만지며 큰 숨을 들이마시면 좋겠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행복》 《노란 나비를 따라》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방귀차가 달려간다》 《재주 많은 내 친구》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팔랑팔랑 코끼리》 《책이랑 놀아요》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그리고 당신》 《봄》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