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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활용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3-4학년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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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왜 안 되나요? 시리즈. 분리수거를 귀찮아하고 재활용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던 영지가 고장난 휴대 전화 꼬물이와 재활용의 나라로 떠나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왜 재활용을 해야 하는지,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쓰레기통에 버리는 쓰레기들은 모두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한 번 버려지면 영원히 사라지는 걸까요?
그렇지 않아요.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타는 것을 제외한 대부분의 쓰레기는 재활용의 나라를 거쳐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답니다. 고장 난 물건은 다시 고쳐지기도 하고, 부서진 부분은 다른 물건의 재료로 다시 사용되기도 하지요. 재활용을 통해 버려지는 쓰레기가 줄어드니 환경도 보호할 수 있고요.
하지만 우리가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아무 데나 함부로 버리는 쓰레기들은 다시 태어날 기회를 잃고 말아요. 고장 난 영지의 휴대 전화 꼬물이도 마찬가지였어요. 알맞은 방법으로 재활용되지 않고 서랍 속에 방치되어 있었거든요.
꼬물이는 대체 어디에서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영지와 꼬물이를 따라 재활용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왜 재활용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다 보면 푸른 지구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자원 고갈과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 재활용!
최근 정치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일명 '자원 순환 관련법'을 고치는 것과 관련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재활용 산업은 연간 매출 30조 원에 달할 정도로 엄청나게 큰 규모예요. 그런데도 자원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을지에 관련해 관계자들이 의논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논의하는 '자원 순환 관련법'이 중요한 이유는 재활용이 미래 지구의 자원 고갈과 환경오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중요한 재활용, 우리는 잘하고 있나요?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재활용하면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실천이 쉽지 않은 것은 우리가 귀찮아하기 때문이에요. 귀찮다는 마음을 떨치고 다시 생각해 본다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위해 당연히 분리수거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왜 재활용 안 하면 안 되나요?》는 분리수거를 귀찮아하고 재활용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던 영지가 고장 난 휴대 전화 꼬물이와 재활용의 나라로 떠나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왜 재활용을 해야 하는지,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재활용이 무엇인지 함께 배워 보도록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지구가 많이 아파해요!
혹시 뉴스나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쓰레기가 가득한 세계 곳곳의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땅과 바다 위에 가득 쌓여 가는 쓰레기들을 보면서 우리는 지구가 많이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오염된 지구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재활용을 하는 것이에요. 만약 쓰레기를 재활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고 버리는 것을 반복한다면, 우리는 결국 살아갈 자리를 잃게 될 거예요. 땅에 묻힌 쓰레기들이 점점 넘쳐나 땅을 오염시키고,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하는 유독 가스에 공기가 오염돼서 어떤 생물도 살 수 없게 되겠지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쓰레기를 재활용 하는 것이랍니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는 것은 어른들만의 몫이 아니에요. 어린이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지요. 재활용을 통해 아파하는 지구를 지켜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재활용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영지와 함께 꼬물이의 새로운 꿈을 찾다 보면, 책을 다 읽는 순간 재활용을 어떻게 하는지 확실하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부모님이 앞장서서 보여 주세요!
우리는 가끔 분리수거함 앞에 서서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쓰레기를 도대체 어디에다 버려야 하는 거지?’와 같은 고민이지요. 최근 들어 플라스틱으로만, 철로만 이루어진 물건보다는 복합적으로 여러 재료가 섞인 물건이 많이 나와 분리수거하기가 예전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분리배출 표시제를 잘 몰라 아직 분리수거를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지요. 하지만 우리가 이런 귀찮음과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분리수거하고 재활용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는 개념은 사실 아직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위해서, 무엇보다 우리를 위해서 부모님이 앞장서서 재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지구를 살리는 움직임에 동참하게 될 거예요. 《왜 재활용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아이와 같이 읽으면, 우리가 몰랐던 재활용에 대해 200퍼센트 더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아이와 함께 쓰레기 재활용에 앞장서 보세요!

영지는 뭐든 새것이 좋았어요. 새것은 항상 깨끗해 보였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도 있으니까요. 얼마 전에는 새 필통이 갖고 싶어서 일부러 필통을 잃어버리기도 했어요. 그때는 엄마가 어쩔 수 없이 새 필통을 사 주셨지만, 이번에는 쉽게 새 휴대 전화를 사 주시지 않았지요.
- '새것이 좋아!' 중에서

종이 할아버지는 영지와 깡통을 다독이듯 다정한 말투로 계속 말을 이었어요.
“이 표시를 보면 누구라도 쉽게 분리수거할 수 있단다. 쓰레기를 버릴 때 어디다 버려야 할지 헷갈린다면 그 마크를 보고 나누면 된단다. 그러니 깡통 너는 ‘캔류’라고 적힌 쓰레기통에 들어가면 되겠지.”
- '쓰레기장 속 꿈의 문' 중에서

우리가 버리는 가전제품과 가구의 70퍼센트는 고치기만 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내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정말로 가치 있는 물건일지도 몰라요.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물건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 '재활용을 도와주는 착한 가게'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홍상하
여느 어린이들과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 글을 읽고 쓰고 상상하면서 꿈을 키웠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왜 동물들이 멸종되면 안 되나요?》가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새것이 좋아!

고장 난 휴대 전화, 꼬물이

쓰레기장 속 꿈의 문
-분리배출 표시제란 무엇일까요?

나눔과 중고의 나라
-재활용을 도와주는 착한 가게

변신의 나라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두 번째 생일의 나라

버려진 나라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요?

독이 되는 쓰레기

찾았다! 꼬물이의 꿈
-환경을 지키기 위해선 어떤 습관을 익혀야 할까요?

돌고 도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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