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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우리동네사람들 | 3-4학년 |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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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덩치가 크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느리고 어눌한 규동이.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모든 것이 서툴다. 등교부터 일상적인 일을 혼자서 하기 힘들지만 아빠와 함께 놀이처럼 준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쉽지 않아도 기죽지 않는다. 오늘도 규동이는 아빠와 씩씩하고 유쾌하게 골든벨을 한다.

자칫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장애아의 일상을 차분히 따라가며 유쾌하게 그려낸 동화이다. 아빠의 오토바이를 닦고 안장에 올라 대왕고래를 꿈꾼다. 순진무구한 아이의 마음과 아빠의 정성스런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이다.한쪽 한쪽 읽다보면 어느덧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데, 다음에는 또 무슨 얘기가 있을지 궁금해진다. 오늘이 지나면 새로운 내일이 밝아오는 것처럼 규동이네 집에서는 내일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자못 흥미롭다.

이태동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시인이며, 아동문학가에 칼럼리스트이다.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어 작품에 생동감이 더한다. 세상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시집 <간판을 읽어봐>와 동시집 <수다쟁이보고서>를 펴냈다.

이 책의 그림을 담당한 김나린양은 무극중학교 1학년 학생으로 웹툰작가와 화가지망생이다. 그리고 이태동 선생님의 제자이다. 내용에 잘 맞는 귀여운 그림으로 작품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따뜻한 그림동화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선천적 장애가 있는 규동이와 아빠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

이태동 글, 김나린 그림


덩치가 크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느리고 어눌한 규동이.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모든 것이 서툴다. 등교부터 일상적인 일을 혼자서 하기 힘들지만 아빠와 함께 놀이처럼 준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쉽지 않아도 기죽지 않는다.
오늘도 규동이는 아빠와 씩씩하고 유쾌하게 골든벨을 한다.

자칫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장애아의 일상을 차분히 따라가며 유쾌하게 그려낸 동화이다. 아빠의 오토바이를 닦고 안장에 올라 대왕고래를 꿈꾼다. 순진무구한 아이의 마음과 아빠의 정성스런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한쪽 한쪽 읽다보면 어느덧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데, 다음에는 또 무슨 얘기가 있을지 궁금해진다.
오늘이 지나면 새로운 내일이 밝아오는 것처럼 규동이네 집에서는 내일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자못 흥미롭다.

이태동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시인이며, 아동문학가에 칼럼리스트이다.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어 작품에 생동감이 더한다. 세상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시집 <간판을 읽어봐>와 동시집 <수다쟁이보고서>를 펴냈다.

이 책의 그림을 담당한 김나린양은 무극중학교 1학년 학생으로 웹툰작가와 화가지망생이다. 그리고 이태동 선생님의 제자이다. 내용에 잘 맞는 귀여운 그림으로 작품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우리동네사람들 刊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태동
* 시인, 칼럼니스트, 아동문학가* 수다쟁이보고서(동시집), 간판을 읽어봐(시집)* 전국공직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전. 극동대학교 겸임교수, 초등 수석교사* 고려대 석사, 단국대 박사과정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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