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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발가락 : 2024.여름호
양철북 | 3-4학년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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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원한 수박 한 입, 수박 물이 주르륵주르륵 흘러도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수박 하나 배 속에 품고 뜨거운 햇볕 속을 내달린다. 언제나 지금 있는 자리에서 새로운 걸 발견해 내는 어린 시인들의 여름을 만나러 가 보자.

  출판사 리뷰

‘왜〜?’ 다정하게 묻고
스스로 발견해 내는 가슴 뻥 뚫리는 재미!


세상 누구보다도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에게는 모든 날이, 모든 세상이 새롭기만 하다. 아이들을 따라 ‘왜?’를 입에 달고 살다 보면, 이내 알게 될 거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는 걸.

산철쭉은 어떤 빛깔로 우리를 반길까?
흰 꽃은 왜 자꾸 우는 걸까?
5시의 비와 7시의 비는 뭐가 다를까?
콩벌레가 몸을 폈다 움츠렸다 할 때는 어떤 소리를 낼까?

〈올챙이 발가락〉 2024년 여름호를 읽으면 이 모든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다. 어디 그뿐인가? 모두가 당연하다 여기는 것들을,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보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왜 아이들은 늘 혼나기만 할까?
왜 어른들은 모두 한 가지 색깔 색연필처럼 똑같은 말만 할까?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해왕성 마음은 어떨까?
분수대 아래 동전들은 아주아주 나중에도 그 자리에 있을까?

어른과 아이를 넘나들고, 우주를 휘젓고, 시간을 뛰어넘는 궁금증을 따라가다 보면 눈앞이 환해지고, 가슴이 뻥 뚫린다. 당연한 것과 정답에 묶여 있던 몸과 마음이 걸릴 것 없이 훨훨 날아오른다. 진짜 시원한 게 무언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파랗게 짙어 가는 목련 나뭇잎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아낸 아이들의 그림, 비밀시인 놀이로 모두가 시인이 된 어느 초등학교 교실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다.
〈올챙이발가락〉 2024년 여름호와 올여름, 시원하게 날아올라 보는 건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는 1983년 이오덕 선생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바로 보고 정직하게 쓰면서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깊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달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회보를 내고 있고, 여름과 겨울 연수, 공부방을 열어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아이들 글 모음집 《엄마의 런닝구》《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들을 엮었고, 교실 이야기로 《우리 반 일용이》《교사열전》, 글쓰기 지도 사례집으로《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와 초등 교실의 시 교육을 담은 《시 수업을 시작합니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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