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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커머스
국경 없는 크로스 보더 커머스 시대의 경쟁과 생존
클라우드나인 | 부모님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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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커머스 판이 바뀌고 있다. 커머스 대전에서 벌어지는 공룡들 간의 전쟁에서 K-커머스와 다윗인 소상공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지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기다. 더군다나 경계와 장벽을 넘어서고 허무는 크로스 보더 커머스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넥스트 커머스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시기가 왔다.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지면 좇아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것인가. 커머스와 관련한 전문가 13명의 저자들은 최전선 트렌드 세터로서 변화하는 패러다임을 좇아가는 게 아니라 본질적인 통찰과 넥스트 커머스에 대한 생존 방법과 성공 포인트를 알려준다. 또다시 벌어지는 커머스 대전을 바라보며 현재의 커머스 흐름과 넥스트 커머스를 예측하면서 비즈니스의 지배적인 위치에 설 수 있도록 새로운 질서와 규칙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글로벌 커머스 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
커머스 대전이 또다시 벌어지면서 새로운 경쟁과 생존의 장이 펼쳐진다


한바탕 해외직구 규제 논란이 벌어졌다. 이미 경계를 넘어선 커머스 현장에서 해외직구 규제 논란은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새로운 커머스의 흐름을 볼 때 많은 사람이 고개를 갸웃거릴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커머스는 이커머스 시대로 점점 주도권이 넘어갔다. 기존의 오프라인 커머스가 이커머스로 넘어가는 1차 변혁의 시기를 맞이했다. 커머스 플랫폼에 브랜드와 판매자가 제품을 등록해서 판매하는 오픈마켓으로 시작한 이커머스는 아이폰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커다란 변화를 겪는다. 이때 모바일 커머스가 등장했다.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티몬, 위메프, 쿠팡 등 소셜커머스가 기존의 오픈마켓 위주의 이커머스 시장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무한 경쟁 시대로 돌입한 이커머스 시장은 본격적인 규모의 경쟁으로 치달았다.

중국의 커머스 기업이 시장 판도를 뒤집어 놓다
국내 커머스 시장이 30여 년 동안 춘추전국시대를 거치고 마침내 시장 구도가 자리 잡힐 즈음 새로운 커머스 강자가 등장했다. 바로 중국의 알리바바, 핀둬둬, 쉬인 등이다. 이 기업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커머스 시장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 1등 커머스 기업인 아마존이 처음으로 사업 성장에 제동이 걸릴 정도였다. 테무는 아마존 킬러라는 별칭을 붙을 만큼 거센 도전으로 미국 시장을 야금야금 차지하고 있다. 한국도 쿠팡 천하로 커머스 대전이 정리되는가 싶었으나 알리익스프레스의 진출로 다시 혼전에 빠져들고 말았다.
중국의 커머스 기업이 주는 위협은 단지 싼 가격의 경쟁력이 전부가 아니다. 그동안 ‘메이드 인 차이나’가 상징했던 ‘값싼 중국산 제품’의 이미지는 정보통신기술ICT로 무장한 커머스 기업의 등장으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의 새로운 물길로 바뀌었다. 이 물길은 미국, 유럽, 한국 등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제 커머스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중국의 무역과 유통 방식 때문에 새로운 고민에 빠졌다. 또다시 커머스 대전이 벌어진 것이다.
커머스 업계의 경쟁은 이제 가격이 아니라 기술로 옮겨가고 있다. 아마존은 아마존웹서비스AWS를 비롯하여 인공지능 기술까지 영역을 넓히며 고객 집착의 가치를 추구한다. 중국도 만만치 않다. 기술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여 아마존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이제 ‘메이드 인 차이나’는 값싸고 조악한 품질의 제품이 아니라 최첨단 기술의 제품과 서비스로 인식될 날이 머지않았다. 이를 배경 삼아 중국의 커머스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와 시장 장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는 우리 제조, 서비스, 커머스 기업들에 재앙이나 다름없다.

커머스 대전환의 시대에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까
또 한 번의 커머스 대전이 일어나면서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했다. 급변하는 커머스 산업의 동향을 살피면서 깨닫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변화의 물결에 가만히 앉아 휩쓸려 갈 수 없다는 위기감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었다.
커머스 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변화의 물결이 가져올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대안을 마련할 것인가. 당장 1년 후의 커머스 시장 판도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10년 뒤에는 지금의 커머스 산업과 매우 다른 양상을 띨지도 모른다.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국경을 넘나드는 커머스 전쟁은 지속적인 혁신과 새로운 기술의 활용 등 총력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각 커머스 플랫폼뿐만 아니라 개별 브랜드의 생존 전략도 시시각각 바뀌고 있다. 무엇보다 커머스 공룡들의 싸움에 끼인 소상공인의 생존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로컬 소상공인은 어떤 커머스 전략으로 살아남을지 절박하게 고민해야 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자산화와 정부의 새로운 커머스 정책 등 넘어야 할 산이 한둘이 아니다.
커머스 대전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더욱 밀접하게 관여하는 방향으로 경쟁하고 있다. 기존의 커머스 강자인 아마존은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여 이러한 방향을 더욱 가속하는 선두 주자의 면모를 보여주며 커머스 대전을 이끌고 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까. 이 책은 커머스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겪고 보고 깨달은 통찰로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용어에는 ‘값싼 중국산 제품’이라는 함의가 담겨 있기도 하다.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과 같은 커머스 플랫폼의 제품 역시 싸고 저렴한 혹은 너무 싼 나머지 마음에 안 들면 버리면 된다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중국 커머스 기업들의 성장은 ‘품질 낮은 저렴한 가격’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하고 더 큰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 치부하기도 한다. 그러나 중국 커머스 기업들은 마지막 숙제인 기술 영역마저 잠식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망은 축소되고 전자상거래, 즉 이커머스로 리테일 시장의 주도권이 넘어가는 변곡점이 됐다. 그리고 팬데믹 시대가 종료된 후 나타난 ‘엔데믹’이라는 용어마저 잊히고 있는 지금은 고금리, 고물가, 소비 침체라는 새로운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커머스 시장 역시 고도성장을 멈추고 성숙기에 이르게 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리테일 기업들 모두에게 좋은 시절이 끝난 것이다.

쿠팡이 선택한 답은 기술, 즉 리테일 테크였다. 전자상거래 기업이었던 아마존이 어느새 IT 기업이 된 것처럼 쿠팡은 단순한 유통회사가 아니라 기술 기반의 회사가 됐다. 쿠팡이 여타 커머스 기업들과 경쟁이 치열할 때 대부분의 커머스 기업은 즉시 실적을 올릴 수 있는 MD 같은 영업직군을 위주로 채용했다. 그에 반해 쿠팡은 미국에서 아마존 출신의 임원을 영입하고 국내에서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IT 기업과 경쟁하며 우수한 개발자를 채용하여 차별화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은종성
(주)비즈웹코리아 대표·이러닝 클래스 인터뷰어 대표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트렌드, 커머스를 주제로 기업과 기관에서 3,000여 회의 강의와 500여 개 기업을 컨설팅한 현장 전문가다. (주)비즈웹코리아와 이러닝 클래스 인터뷰어 대표로 있다. 경영학 박사로서 주요 도서로는 『커머스의 미래, 로컬』 『비즈니스 모델 사용설명서』 『마케팅의 정석』 『취향과 경험을 판매합니다』 등 18권의 서적을 출간했다.

지은이 : 박종일
브랜즈컴퍼니 대표전 커넥팅랩 포럼 대표를 역임했고 대우증권 스마트금융부, KT 마케팅전략실 등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이커머스 기반의 제조·유통 기업인 브랜즈컴퍼니의 대표를 맡고 있다. 쿠팡, 네이버 등 국내 커머스 플랫폼을 비롯해 알리익스프레스의 K-베뉴K-venue 등에 입점하여 급변하는 커머스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통신사와 증권사에서 모바일과 핀테크 관련 현업을 담당한 후 창업했고 주요 도서로는 『모바일 트렌드』 등 9권의 책을 집필하며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이 : 김학용
㈜와츠매터 대표·IoT전략연구소 소장·전 순천향대학교 교수대학교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 사물인터넷IoT 전문가로 자부한다. (주)와츠매터 대표와 IoT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aSSIST 객원교수, 순천향대 교수로 재직하였다. 사물인터넷 관련 서적을 8권 집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연과 자문에 응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후의 시대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화되고 지능화된 앰비언트 커머스Ambient Commerce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지은이 : 길진세
한국금융연수원 교수·국내 대형카드사 사업전략팀 차장케이뱅크 카드계 구축, 토스머니 카드 PO, 정부재난지원금 PO 등 핀테크 최전선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국내 대형카드사 사업전략팀 차장으로 근무 중이며 작가,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서울시 청년취업 멘토, 핀테크 지원센터 규제혁신 위원 및 멘토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핀테크 트렌드 2024』 『왜 지금 핀테크인가』를 집필했으며 글로벌 IT 미디어 픽쿨, 아웃스탠딩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핀테크와 지불결제 전문가로서 지식을 나누려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엄지용
커넥터스 대표이사유료 구독자 기준 국내 최대 유통·물류 버티컬 콘텐츠 멤버십 '커넥터스'의 창업자이자 콘텐츠 창작자다. 현재 커넥터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구독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콘텐츠 기반의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김영준
경제경영작가·MBC 14F 돈슐랭 진행자MBC 14F 유튜브 채널에서 '돈슐랭'이란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경쟁하고 생존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경제경영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저서 『골목의 전쟁』을 통해 우리가 먹고 소비하며 벌어지는 경제 현상과 경쟁의 양상을 다뤘고 『멀티팩터』를 통해 성공은 불확실성의 다중요소 함수로 결정됨을 알렸다.

지은이 : 이현재
우아한형제들 대외정책 이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책위원장다음에서 뉴스 편집과 콘텐츠 유통을 담당하였고 카카오와 배달의민족에서 대외정책 전문가로서 성장을 견인해 왔다. 현재 규제 개혁, 갈등 해소, 상생 등의 업무를 하며 스타트업과 정부기관 및 여러 기업 협회와 위원회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창하고 있다. 주요 관심은 산업, 기술, 정책, 그리고 사람이다.

지은이 : 조인후
펜실베니아주립대에서 Finance를, 성균관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네슬레에서 Continuous Improvement 프로젝트 총괄, 브랜드 매니저,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을 거쳤으며, 중고나라와 포바이포의 초기에 합류하여 신사업을 기획했다. AI 데이터테크 기업 라이앤캐처스에서는 부대표 겸 CFO로 피보팅과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현재 IT 스타트업의 전략총괄(CSO)로 재직 중이며,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50명 이상의 기업인, 창업가, 투자자를 인터뷰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읽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창업진흥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아이보스, 모비인사이드 등 기관과 매체에 기고하였고 ‘넥스트 커머스’의 공저자로 참여했다.

지은이 : 최철용
㈜오픈한 대표2006년 유아동 패션 아이템으로 이커머스를 창업했다. 현재 ‘오즈키즈’ 브랜드를 론칭해 온라인 판매와 더불어 오프라인 판매와 수출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성인패션, 여행·레저, 뷰티 등 카테고리를 확장 중이다.

지은이 : 양준균
코오롱FnC 퍼플아이오 비즈니스 파트 리더네이처앤네이처 부장으로 재직했고 쿠팡 시니어 BM,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에서 콘텐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 등을 담당했다. CJ ENM에서 미디어커머스 프로젝트 다다엠앤씨의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며 D2C와 이커머스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근 오프라인 리테일과 글로벌 커머스를 거쳐 B2B 마케팅과 세일즈 영역으로 업무를 확장하고 있다.

지은이 : 전상열
카카오 로컬사업실장스마일게이트와 네이버 등에서 실무를 담당했으며 나우버스킹 대표로 푸드 서비스 테크 기반의 나우웨이팅을 창업하고 야놀자에 매각했다. 이후 「삼프로TV」 서비스 전략을 담당했고 현재는 카카오 로컬사업실장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확장DE, Digital Expansion을 기획 실행하고 있다.

지은이 : 김현성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디지털을 사회 혁신의 관점에서 보는 디지털 사회혁신가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본부장과 서울시 디지털 보좌관으로 재직했다. ‘디지털 경제는 로컬 소상공인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가지고 ‘디지노믹스Diginomics(Digital+Economics)’ 시대에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준 국가로 자리매김하는 데 로컬 디지털 상공인들과 함께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동아시아 총괄현재 아마존웹서비스에서 동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 사업 개발, 전략, 투자를 총괄하고 있다. 18년 이상의 IT, 창업, 투자 경력을 갖고 있고 한국, 홍콩, 상하이에서 활동해 왔다. 글로벌 투자사 앤틀러Antler와 테크스타스Techstars의 멘토와 자문위원으로 있다.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 상하이 CEIBS에서 MBA를 수료하고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조직전략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국경 없는 커머스 시대가 열리다

1부 경계를 넘어서는 크로스보더 시대의 커머스 전쟁

1장 국경 없는 커머스 전쟁 시대 개막
1. 성숙기에 접어든 이커머스 시장
2. 글로벌 1위 아마존의 지속적인 혁신
3. 한국의 아마존을 노리는 쿠팡
4. 오프라인 유통에 기술을 더한 월마트의 성공
5. 아마존과 쿠팡을 위협하는 중국의 직구 커머스

2장 국경과 장벽을 무너뜨린 글로벌 커머스의 등장
1. 알리바바의 최종 병기로 떠오른 알리익스프레스
2. 유통 구조 파괴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핀둬둬
3. 테크 기반 초저가 글로벌 커머스의 테무
4. 마이크로 트렌드로 무장한 메가 커머스의 쉬인
5. 중국을 넘어 세계로 뻗는 중국판 아마존 징동닷컴
6. 하이퍼로컬 전략으로 아세안 시장 1등이 된 쇼피
7. 슈퍼마켓에 기반한 커머스의 최종 병기가 된 알디
8. 아마존의 글로벌화에 도전하는 하이퍼로컬 커머스

2부 테크에서 답을 찾는 커머스 성공 전략

3장 커머스 산업 중심에 들어온 인공지능
1. 상품의 숫자가 아니라 추천의 정확성이 핵심
2. 양날의 검이 된 추천 알고리즘

4장 미래 커머스의 방향은 앰비언트 커머스
1. 원클릭을 넘어 제로클릭 시대로 가는 앰비언트 커머스
2. 새로운 기술을 흡수하는 앰비언트 커머스
3. 지금 앰비언트 커머스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
4. 데이터가 돈이 되는 시대와 앰비언트 커머스

5장 커머스 성장을 이끄는 결제와 페이먼트의 진화
1. 오프라인으로 파고든 아마존의 생체인증 결제
2. 수많은 간편결제의 등장과 퇴장
3. 살아남은 강한 자들의 치열한 생존경쟁
4. NFC와 QR의 오프라인 결제 시장 경쟁
5. 온오프라인을 동시 공략하는 네이버페이와 삼성페이 연합
6. BNPL을 바라보는 해외와 국내의 상반된 시선
7. 온라인 기반의 간편결제와 오프라인 기반의 앱카드
8. 온오프라인 크로스보더 페이먼트를 꿈꾸는 애플페이

6장 고객 중심의 LOD와 물류 온디맨드 시대
1. 한국 물류 산업의 딜레마를 넘어선 쿠팡
2. 물류 온디맨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7장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푸드테크
1. 푸드테크는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열쇠
2. 푸드테크로 혁신되는 우리의 주방
3. 빅데이터를 통해 푸드 커머스의 전 과정을 혁신

3부 플랫폼 장벽을 넘어서는 개별 브랜드의 생존 전략

8장 크로스보더 시대에 개별 브랜드의 생존법
1. 플랫폼이라는 공룡 앞에서 작아지는 브랜드
2. 공룡을 이겨내는 브랜드 생존 방식

9장 콘텐츠 커머스는 브랜드의 새로운 생존 전략
1. 고객 시선을 잡기 위한 무한 경쟁
2.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배우는 브랜드의 생존 방식
3. 국경 없는 커머스 시대에 브랜드 생존법

4부 로컬 상생을 위한 커머스 모델

10장 디지털 전환 시대의 로컬 소상공인 커머스 전략
1. 경기 침체에서 빛을 발하는 로컬 기반 커머스
2. 디지털 자산화에 성공한 작은 가게 고기리막국수
3. 로컬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한 플랫폼 활용 방안

11장 600만 자영업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필요한 정부 정책
1. 코로나19로 인한 시대 변화의 위기와 기회
2. 공급 창출이 아니라 수요 창출
3. 지산D소로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
4. 대기업보다 무서운 플랫폼의 독점화

5부 크로스보더 커머스 시대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

12장 커머스를 넘어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1. 수직과 수평 확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
2. 라이프스타일로 침투하는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3. 우리에게 맞는 시장 포지셔닝

13장 커머스, 클라우드, 광고를 넘어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한 아마존
1. 아마존의 커머스, 클라우드, 광고
2. 글로벌 표준 아마존 물류 시스템의 지속적인 혁신
3. 세계 최고의 물류 시스템이 또 한 번 진화
4. 스타트업 투자와 파트너십으로 아마존 생태계 구축

맺음말 멈추지 않는 변화 앞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미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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