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직업의 다양성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고, 과학과 수학이 서로 연계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 과학과 수학이라는 가치와 학문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지금보다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일도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면?
일상생활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과학이라면?
사실 수학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면?
새롭고 폭넓은 주제를 던져 주는 어린이 교양 직업 그림책 시리즈!
‘세상을 바꾸는 직업과 사람들 –초등교과연계추천세트(전3권)’는 직업의 다양성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고, 과학과 수학이 서로 연계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 과학과 수학이라는 가치와 학문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지금보다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직업 x 인물’
생명과 과학과 수학의 현장에서 일하는 멘토들에게서
풍부한 경험과 가치 있는 생각을 배우다!
아이들은 미래의 직업을 배우고 꿈꾼다. 그런데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단순하다. ‘의사가 될 거예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수학을 좋아하니까 수학자가 될래요!’
생명을 지키고, 과학을 다루고, 수학을 적용하는 직업은 훨씬 다양하다. 온 힘을 다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전염병을 막고자 최전선에서 애쓰는 의료진,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심리 상담가, 아프거나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 주는 수의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 등 모두 생명을 지키려고 힘쓰는 정의로운 사람들이다. 씨앗을 연구하는 식물학자, 과거의 생명체를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곤충을 관찰하는 절지동물학자,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지구를 분석하는 환경 보호가 등 모두 과학자들이다.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해 몸속 세포의 작용을 연구한 통계학자, DNA의 구조를 밝혀내고 해석한 화학자,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증명한 기상학자, 건물을 설계하는 건축가, 우주를 분석하는 천문학자 등 모두 수학자들이다.
‘세상을 바꾸는 직업과 사람들 –초등교과연계추천세트(전3권)’는 다양한 직업과 그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 준다. 그 다양한 사람들에는 어제의 역사 인물도 있고, 오늘을 살아가는 인물도 있다. 유명한 인물도 있고, 우리 사회의 이웃도 있다.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수학자들이 전해 주는 책임감과 전문 지식을 경험해 보고, 자신의 자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과 생각을 배워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릴 내시
영국의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이자 작가다. 인류학, 고고학, 생물학을 공부했고, 한때 고고학자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과학과 역사, 자연 등 논픽션 분야를 전문으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쓴다.
지은이 : 사스키아 귄
아이들에게 세상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지난 20년 동안 출판 편집자로서 다양한 아동 논픽션 도서를 만들었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언젠가 공룡이 지구를 다시 방문하기를 희망하는 호기심 많은 두 아들과 함께 상상력을 키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부활절 토끼가 아니다』가 있다.
목차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