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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뚜라미
이상교 동시집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3-4학년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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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73년 등단 이후, 올해로 39년째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상교 작가의 동시집이다. 1988년 이상교 작가의 가장 첫 동시집을 그림을 새로 그려 재발간한 작품이다. 작가의 처녀작인 만큼 이 동시집에는 작가 초기의 맑고 서정적인 정서가 잔잔히 스며들어 있다.

얕고 감각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작가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것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것, 자연과 일상에 애착을 갖고 그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준다. 무엇보다 옛 시절의 정서가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그 시절의 삶과 지금의 삶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를 해도 좋을 소재들이다.

  출판사 리뷰

작가는 결혼하고 아이의 외할머니네 놀러 갔다가 밤 열 시쯤 집에 들어왔을 때, 조금은 쓸쓸했던 집 안에서 들려왔던 귀뚜라미의 맑은 소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이 시집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맑은 별빛 같았던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작가의 마음속에 깊이 남았고, 그 무렵에 펴냈던 첫 동시집 『우리집 귀뚜라미』에 대한 애정도 여전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많이 바쁘지 않고 쓸쓸할 틈도 좀 있어서 시를 많이 읽고 이따금 쓸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다시 펴냈다.

책 소개

1973년 등단 이후, 올해로 39년째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상교 작가에게 『우리집 귀뚜라미』 발간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바로 1988년 이상교 작가의 가장 첫 동시집을 그림을 새로 그려 재발간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작가의 처녀작인 만큼 이 동시집에는 작가 초기의 맑고 서정적인 정서가 잔잔히 스며들어 있다. 얕고 감각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작가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것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것, 자연과 일상에 애착을 갖고 그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준다. 무엇보다 옛 시절의 정서가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그 시절의 삶과 지금의 삶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를 해도 좋을 소재들이다. 예를 들면 ‘대문 칠하는 날’에는 가족들이 항상 드나드는 대문을 땀을 흘리며 초록색으로 칠하는 아버지와 그것을 곁에서 지켜보는 딸의 눈길이 따듯하게 드러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좁쌀영감 오병수> 등이 있고,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 <도깨비와 범벅 장수>, <잠 온다> 등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귀뚜라미, 별
뿌리끼리 손잡고
이른봄 연못
봄은
가을 들에서
은행나무
달맞이꽃
하늘
고추잠자리

눈 온 아침
겨울 나무

우리를 엿보고 있을지도 모르지
봉숭아 꽃물
시장길
연못
해바라기
육교 위에서
깝족새
눈금자
바늘

아버지도 그렇게 다시 오시면
밀밭인 게지
우리 집 귀뚜라미
안개
비오는 날
챙장이 아버지
금붕어
기운 양말
대문 칠하는 날
이른봄에
성냥
소금독

내게 들켰다

연못
고추씨
조개껍데기
들꽃
차돌
가을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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