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세계에는 "Dom"과 "Sub"이라고 불리는 '제2의 성'을 가진 자가 존재한다. "Dom"은 "Sub"을 지배하고 싶고, "Sub"은 "Dom"에게 지배받고 싶은 욕구를 가진다. 10대 전반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지만, 대학생이 되어 "Sub"으로 각성한 치구사. 몸이 아픈 치구사를 옆방에 사는 선배 류우지가 도와주지만, "Dom"인 류우지를 앞에 두고 첫 발정을 억제하지 못하는데!?
출판사 리뷰
Dom/Sub이라는 주제를 행위보다는 등장인물의 내면 변화와 관계 의미에 중점을 두고 있는 작품.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설정이지만 순정만화 특유의 발랄함과 담백한 그림체로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고, 앞으로의 전개를 계속 기대하며 보게 되는 작품.
이 세계에는 "Dom"과 "Sub"이라고 불리는 '제2의 성'을 가진 자가 존재한다. "Dom"은 "Sub"을 지배하고 싶고, "Sub"은 "Dom"에게 지배받고 싶은 욕구를 가진다. 10대 전반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지만, 대학생이 되어 "Sub"으로 각성한 치구사. 몸이 아픈 치구사를 옆방에 사는 선배 류우지가 도와주지만, "Dom"인 류우지를 앞에 두고 첫 발정을 억제하지 못하는데...!?
목차
제1화
제2화
제3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