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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릭스 시리즈 세트 (전34권)
문학과지성사 | 3-4학년 |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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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04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 이상 팔린
세계 만화 역사상 초유의 베스트셀러!

고대 유럽을 질주하는 유쾌한 상상력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최고의 만화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네 개의 로마군 주둔지로 둘러싸인 한 골족 마을 지키는 전사들의 이야기이다. 작지만 영민한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단짝 오벨릭스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마을 대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사제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오벨릭스의 환경 친화적인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1959년 10월 29일,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를 처음 세상에 선보인다. ‘아스테릭스’가 발표되었던 만화 잡지 [필로트Pilote] 창간호에는 '아스테릭스는 ‘우리의 조상 골족’의 모든 덕성을 장난스럽게 드러낸다.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에 의해 만화계에 새롭게 등장한 콧수염을 기른 이 작은 전사를 결국 당신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는 소개글이 실려 있었다.

이 소개글의 예언은 곧 현실로 이루어져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다. 아니, 이른바 ‘아스테릭스 현상’은 단지 ‘폭발적’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할 정도로 대단했다. 1965년 세계에서 세번째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프랑스는, 그 인공위성에 ‘아스테릭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드골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각 장관의 이름 끝자리를 ‘익스’로 바꿔 부르기도 했다. 이러한 일화들은 아스테릭스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애정과 관심을 잘 보여주는 예다. 이렇게 아스테릭스는 나이와 지위를 불문하고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었다.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애독자들의 연령대가 아주 넓다는 데 있다. 어린 꼬마에서부터 90세의 할머니까지, 만화 속에 등장하는 역사 사회 문화적 맥락을 잘 모르는 초등학생부터 세계사를 가르치는 선생님까지 모두가 아스테릭스를 ‘자기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르네 고시니
뛰어난 유머 작가로 1926년 파리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프랑스로 돌아온 후, 만화 스토리 작가로 일을 시작하여 <아스테릭스>, <리키 뤼크>를 만들었다. 1959년에는 벨기에에서 잡지 \'필로트\'를 창간하여 1974년까지 운영했다. 1977년 세상을 떠났다.

그림 : 알베르 우데르조
1927년 이탈리아에서 출생하였다. 어린 시절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13세가 채 안 되던 1940년부터 몰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948년에 첫 만화를 발표했다. 1958년 잡지 『땡땡Tin Tin』에 「빨간 피부의 움파파」를 연재했다. 이듬해인 1959년 고시니, 샤를리에와 함께 잡지 『필로트Pilote』를 만들고, 고시니와 함께 이 잡지에 「아스테릭스」를 발표했다. 1977년에 고시니가 세상을 떠났지만, 우데르조는 영원한 명작 아스테릭스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역자 : 오영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7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덕성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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