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최신판 1~10권이 발간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으로 손꼽히는 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글줄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재미 동화다. 장난 여행을 떠난 여우 조로리와 의외로 귀여운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는 아슬아슬한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헤쳐 나가며 어린이 독자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때로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다.
두 번째 이야기인 <공포의 저택>에서는 제자가 된 이시시, 노시시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조로리가 장난 여행을 이어간다. 그런데 무시무시해 보이는 요괴들이 겁에 질린 조로리 일행에게 다가온다. 알고 봤더니 이 요괴들은 옛날에 조로리에게 도움을 받았던 요괴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었다. 이들은 세상 사람들이 자기들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며 조로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조로리는 요괴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한 번 읽으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는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최신판 발간!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최신판 1~10권이 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으로 손꼽히는 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글줄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재미 동화입니다. 장난 여행을 떠난 여우 조로리와 의외로 귀여운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는 아슬아슬한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헤쳐 나가며 어린이 독자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때로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지요.
두 번째 이야기인 <공포의 저택>에서는 제자가 된 이시시, 노시시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조로리가 장난 여행을 이어갑니다. 그런데 무시무시해 보이는 요괴들이 겁에 질린 조로리 일행에게 다가옵니다! 알고 봤더니 이 요괴들은 옛날에 조로리에게 도움을 받았던 요괴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었어요. 이들은 세상 사람들이 자기들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며 조로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과연 조로리는 요괴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조로리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무엇일지 <공포의 저택>을 지금 만나 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게 되는 자발적 독서가 시작될 거예요.
문해력을 키워 주는 독서 세상으로 가는 사다리,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오랫동안 어린이와 부모님께 사랑받아 온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일본에서 3,5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유라 하타카는 어린이들이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재미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서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책을 읽기 싫어하던 어린이가 조로리를 읽고 나서 책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이름나 있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 없이 재미있는 내용들이 이어져 깔깔거리고 웃노라면 어느새 한 권을 모두 읽어 버리게 되는 매력 있는 책입니다. 요즘 학교 현장에서는 어린이의 문해력 결핍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해력 결핍의 원인으로 “독서율”을 꼽는 이들이 많은데, 독서를 하려면 독서에 대한 흥미도 필요하지만 책 한 권을 잡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이 무척 중요합니다. 재미있는 책은 독서 세상으로 가는 사다리 역할을 합니다.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 낸 경험이 있다면 다른 책도 자신 있게 도전해서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더 재미있고 읽기 편해진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최신간!《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최신간에서는 그동안 불편했던 읽기 방향이 수정되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읽기로 어린이들이 보다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속 놀거리가 더 풍부해졌습니다. 책을 읽다가 화살표가 나오면 그림 속에서 하라 유타카 작가 또는 조로리 엄마의 얼굴을 찾아보세요.
특히 <공포의 저택>에서는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여러 요괴를 소재로 하여 조로리가 발휘하는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와 만화를 섞어 놓은 듯한 구성, 길 찾기 게임 등으로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는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탄탄하고 유쾌한 스토리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길 찾기, 만화, 조로리의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재미로 가득 찬 놀거리들로 어린이들이 독서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하라 유타카
1953년 구마모토 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에 KFS콘테스트 고단샤 아동도서부문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자그마한 숲》, 《마탄은 마사오군》, 《장갑 로켓의 우주 탐험》, 《나의 보물 나막신》, 《푸우의 심부름》, 《내 것도 아빠 것처럼 되는 걸까?》, 《시금치맨》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