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어 이미지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어
책과콩나무 | 3-4학년 | 2013.09.10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19x25 | 0.225Kg | 76p
  • ISBN
  • 978899407759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책콩 저학년 시리즈 1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 소냐 하트넷의 섬세한 글과 앤 제임스의 대담한 목탄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형제자매간의 달고도 쓴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가는 조금은 평범한 소재인 형제자매간의 다툼에 상상력을 추가하여 독특하고도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주인공인 한나가 자신의 오른손과 왼손에 붙여 준 이름이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한나의 둘도 없는 친구이지만 아주 사납다. 특히 남동생이 한나에게 잘못을 했을 때는 더욱 그렇다. 통통한 볼을 꼬집고, 귀를 잡아당기고, 날카로운 손톱으로 할퀼 때는 육식 물고기 피라니아보다 더 무시무시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누군가 벽에 낙서를 했는데, 누군가 양탄자에 우유를 쏟았는데, 남동생은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다고 거짓말을 한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거짓말을 한 동생을 혼내주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부모님은 그 동안 당하기만 하던 동생을 말을 더욱 믿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책콩 저학년 1권인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어』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 소냐 하트넷의 섬세한 글과 앤 제임스의 대담한 목탄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형제자매간의 달고도 쓴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형제자매 간의 다툼과 화해는 아이들의 문학 작품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기존의 여느 작품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작가는 조금은 평범한 소재인 형제자매간의 다툼에 상상력이라는 양념을 추가하여 독특하고도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주인공인 한나가 자신의 오른손과 왼손에 붙여 준 이름입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한나의 둘도 없는 친구이지만 아주 사납습니다. 특히 남동생이 한나에게 잘못을 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통통한 볼을 꼬집고, 귀를 잡아당기고, 날카로운 손톱으로 할퀼 때는 육식 물고기 피라니아보다 더 무시무시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누군가 벽에 낙서를 했는데, 누군가 양탄자에 우유를 쏟았는데 ,남동생은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거짓말을 한 동생을 혼내주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부모님은 그 동안 당하기만 하던 동생을 말을 믿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꼬집기와 할퀴기를 멀리 여행을 보냅니다.

나의 특별한 두 친구, 꼬집기와 할퀴기를 소개합니다!
*어린이들이 분노를 다루는 법, 형제자매 간의 복잡한 사건을
헤쳐 나가는 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

형제자매간의 작은 전쟁,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다!

형제자매 간의 다툼은 어느 집에서나 흔한 풍경입니다. 부모는 서로를 배려하고 사이좋게 노는 형제자매의 모습을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첫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자랍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부모의 사랑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들을 다 나누어야만 합니다. 그때부터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전쟁을 치르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화해하기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책콩 저학년 1권인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어』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 소냐 하트넷의 섬세한 글과 앤 제임스의 대담한 목탄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형제자매간의 달고도 쓴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형제자매 간의 다툼과 화해는 아이들의 문학 작품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기존의 여느 작품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작가는 조금은 평범한 소재인 형제자매간의 다툼에 상상력이라는 양념을 추가하여 독특하고도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나의 특별한 두 친구, 꼬집기와 할퀴기를 소개합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주인공인 한나가 자신의 오른손과 왼손에 붙여 준 이름입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한나의 둘도 없는 친구이지만 아주 사납습니다. 특히 남동생이 한나에게 잘못을 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통통한 볼을 꼬집고, 귀를 잡아당기고, 날카로운 손톱으로 할퀼 때는 육식 물고기 피라니아보다 더 무시무시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누군가 벽에 낙서를 했는데, 누군가 양탄자에 우유를 쏟았는데 ,남동생은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꼬집기와 할퀴기는 거짓말을 한 동생을 혼내주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부모님은 그 동안 당하기만 하던 동생을 말을 믿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꼬집기와 할퀴기를 멀리 여행을 보냅니다.
그렇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결국 동생의 거짓말은 들통이 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일은 모두 남동생의 두 손, 부수기와 깨뜨리기가 한 짓이었습니다. 한나는 신이 나 환호성을 지릅니다. 왜냐하면 꼬집기랑 할퀴기가 여행에서 돌아오면 새로운 친구를 둘이나 만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이렇듯 이 작품은 마지막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 마지막에서 한나와 남동생은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찾게 됩니다. 자신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결말에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보며 재미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려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들은 걱정과 한숨으로 많이 당황스러워 할지도 모릅니다.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섬세한 글과 대담한 목탄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
『꼬집기랑 할퀴기가 그랬어』는 아스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 소냐 하트넷이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쓴 작품입니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분노를 다루는 법, 형제자매 간의 복잡다단한 사건들을 헤쳐 나가는 법을 상상놀이를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두 손을 의인화해 동생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여러 가지 상황과 심리를 밀도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앤 제임스의 과감한 목탄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검은색의 목탄화로 대담하게 그려낸 삽화들은 또 다른 감동을 자아내게 합니다. 한나의 두 손인 꼬집기와 할퀴기는 위험스럽고 무시무시해 보이고, 남동생의 거짓말에 분노해 다양하게 변하는 한나의 감정은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귀엽고 순수하게 보이다가도 온 힘을 다해서 고함을 질러대는 남동생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한나입니다. 이 아이들은 내 두 손이고요. 이름은 꼬집기와 할퀴기라고 해요. 꼬집기와 할퀴기와 나는 엄마, 아빠, 그리고 내가 집에서 키우는 대벌레 핀과 함께 산답니다.

꼬집기랑 할퀴기가 머리끝까지 화가 났을 때는 조심해야 돼요! 아, 우리 집에 사는 애가 하나 더 있는데 깜빡했네요. 꼬맹이 남동생. 나는 꼬맹이가 강아지였으면 좋겠어요. 꼬맹이는 네 살이에요. 4년은 꽤 긴 시간이죠. 꼬맹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나요. 모두들 꼬맹이가 착한 아이라고 해요.

  작가 소개

저자 : 소냐 하트넷
1968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습니다. 열세 살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많은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당대 최고의 호주 작가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유수한 상을 받으면서 국제적 명성까지 얻고 있습니다. 『목요일의 아이』로 영국 가디언 문학상을 받았고,『은빛 당나귀』와 『고양이 숲에서 길을 묻다』, 『한밤의 동물원』은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했습니다. www.sonyahartnett.com.au

  목차

꼬집기와 할퀴기를 소개합니다
꼬맹이가 착한 아이라고요?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모두 꼬집기와 할퀴기가 그랬대요
하지도 않은 일로 혼나는 건 옳지 않아요
핀의 다리가 하나 없어졌어요
누가 시계를 부서뜨렸을까요?
부수기와 깨뜨리기를 소개합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