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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용설명서
웹 3.0 시대 넥스트 머니의 주인이 되는 법, 개정증보판
여의도책방 | 부모님 |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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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통 비트코이너이자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백훈종 저자가 대중을 비트코인 세계로 안내하는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저자는 전작 『웹 3.0 사용설명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경제혁명 웹 3.0 비즈니스를 소개하며,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을 이해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국내에 비트코인 투자가 본격화되지 않았던 2022년에는 다소 새로운 시각이었다. 하지만 가격 급등 및 4차 반감기, ETF 승인 등의 새로운 물결을 맞으며 비트코인 투자의 붐과 동시에 혼동기에 선 2024년 현재 우리의 투자 안목을 다지는 데 중심축이 될 만한 주장이었다.

이 책은 당시 소개했던 웹 3.0 비즈니스의 정수를 집약하고, 더불어 비트코인에 관한 논의가 가장 활발한 이 시점에 독자가 비트코인의 근본과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잡아준다. “살까, 말까?” “던질까?” “더 살까?” 무리한 투자 권유도 허황된 예언도 없지만, 암호화폐 투자를 더는 망설이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단단한 실행으로 옮기고 싶다면, 이 책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부자는 비트코인을 사고, 빈자는 비트코인을 판다”
하락장, 상승장, 조정장에도 흔들림 없는 비트코인 세계관을 한 권으로


정통 비트코이너이자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백훈종 저자가 대중을 비트코인 세계로 안내하는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저자는 전작 『웹 3.0 사용설명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경제혁명 웹 3.0 비즈니스를 소개하며,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을 이해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국내에 비트코인 투자가 본격화되지 않았던 2022년에는 다소 새로운 시각이었다. 하지만 가격 급등 및 4차 반감기, ETF 승인 등의 새로운 물결을 맞으며 비트코인 투자의 붐과 동시에 혼동기에 선 2024년 현재 우리의 투자 안목을 다지는 데 중심축이 될 만한 주장이었다. 이 책은 당시 소개했던 웹 3.0 비즈니스의 정수를 집약하고, 더불어 비트코인에 관한 논의가 가장 활발한 이 시점에 독자가 비트코인의 근본과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잡아준다. “살까, 말까?” “던질까?” “더 살까?” 무리한 투자 권유도 허황된 예언도 없지만, 암호화폐 투자를 더는 망설이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단단한 실행으로 옮기고 싶다면, 이 책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떨어지기 전에 팔아야 할까요?”
‘사이클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 안목이 필요하다!
비트코인에 관한 23가지 질문과 답


비트코인은 로또일까? 15년 동안 하락장에 이어 상승장, 조정장을 거친 이 암호화폐는 그야말로 그 생애주기, 사이클을 보여주고 있다. 엊그제 생긴 신생 코인도 아닌데 “늦기 전에 어서 사이클에 올라타라”며 위기감을 조성하는 투자가나 자칭 전문가들이 넘치는 반면 평소 비트코인 강세론을 주창하던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는 대폭락을 예견하기 시작했다. 2022년 첫 책을 마감하던 백훈종 저자는 당시 ‘크립토 윈터’의 시작을 경고하는 시장의 목소리에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학창시절부터 커리어의 연장과 확장을 거듭해 오기까지 비트코인의 하락과 상승을 충분히 목격한 저자는 이 사이클이 놀랍지도, 흥분되지도 않았다. 초기 비트코이너였던 저자는 공부하고 투자하며 지식을 확신으로 굳혔고, 떨어져도 올라도 꾸준하고 변함없이 비트코인을 사 모았다. 이 책은 그 단단한 투자 안목과 태도를 형성해 준 저자의 23가지 비트코인 명제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어느 선까지 오른다’ ‘언제 꺾인다’는 내용을 기대한다면 이 책을 덮으시라. 대신 이 책은 매일의 가격 변동에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줄 중심축을 제공한다.

비트코인의 백그라운드를 이해하는 것이 비트코인의 근본을 아는 것!
BTC 투자의 기준, 백훈종의 전지적 비트코인 시점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의 공동창업자이자 투자 플랫폼 ‘스매시파이’의 CEO인 저자는 비트코인의 배경이 된 웹 3.0을 “현재의 웹 생태계에 ‘탈중앙화’라는 가치관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한 다음 세대의 인터넷.”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웹 3.0이 무엇인지, 기존 웹 2.0과 어떻게 다른지 개념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투자를 과감하게 결행한다는 것의 리스크를 경고한다. 그간 많은 신생 업체들이 ‘자체 코인’을 발행해 거래소에 먼저 상장하고, 모객하며 시장의 큰 혼란을 야기했다.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서비스와 상품만 가지고 일반 대중에게 토큰부터 판매한 것이다. 그런데 관련 법규는 아직 제대로 존재하지도 않으니 다양한 피해 사례가 속출할 수밖에 없다. 경영진의 ‘먹튀’ 같은 사기는 말할 것도 없고, 애초에 실현 가능성이 없는 사업을 마치 곧 다가올 미래인 것처럼 부풀리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결국 ‘대형 거래소에 상장했으니 괜찮겠지’ 또는 ‘유명 벤처캐피탈이 투자했으니 잘되겠지’라고 생각한 순진한 투자자들만 피해를 보는 것이다.
저자는 암호화폐에 관심을 둔 투자자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웹 3.0의 정체부터 파악해야 하고, 2017년 ICO 버블 붕괴 사태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웹 3.0의 이해 없이 비트코인의 사이클을 예고하고 투자를 종용하는 것은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를 자처하는 저자가 보기에도 모래 위에 집짓기와 같은 불안하기 짝이 없는 현상인 것이다.

“비트코인은 제2의 달러, 최후의 코인이 될 것이다!”
미디어와 대중이 신뢰하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의 한 수 읽기


저자 백훈종은 국제무역 회사에 다니며 파트너 제조업체에 대금 결제를 할 때마다 주거래 은행에서 신용장(L/C)을 개설해야 했다. L/C는 서로 알지 못하는 당사자 간에 거래할 때 은행이 대신 신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하지만 그 결과 물건 선적과 대금 지급에 90일 이상의 간극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고 시대착오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 코인원으로 자리를 옮겨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네크워크로써 비트코인의 가치를 이해하여 직접 암호화폐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창업가로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수록 달러를 대체할 통화가 필요해진다면, 그 자리는 비트코인이 차지할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 단순히 비트코인이 값비싼 코인이 되었기 때문이 아니다. 인터넷이 우리에게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언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가져다주었듯, 비트코인은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사용설명서』는 가장 최신의 비트코인 이슈부터, 비트코인의 역사적 기술적 백그라운드, 자산으로 기능하는 비트코인의 가치, 안정적인 투자 방법까지를 다룬다. 단 한 권의 책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것을 꿰뚫을 수 있다.
파트1 <아무도 믿지 않았던 ‘비트코인 1억 간다’>에서는 최신의 비트코인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해 준다. 재테크계를 들썩이게 했던 미국과 홍콩의 비트코인 ETF 승인과 예상치 못했던 가격 하락, 비트코인에 진심인 중국과 전 세계적 CBDC 현황, 비트코인 1억 돌파 이야기까지 현재 가장 핫한 이슈를 다룬다.
파트2 <비트코인의 백그라운드, 웹 3.0>은 비트코인을 단지 투자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우리에게 충격에 가까운 깨달음을 준다. 널리 알려졌지만 그 본질을 간과해 온 비트코인의 탄생 이유, 탈중앙의 가치를 이어온 사람들과 반대로 탈중앙을 표방하지만 웹 2.0에 머물며 우리에게 혼란을 주는 사례들을 선보이며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이해의 저변을 넓혀준다.
파트3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표면적으로 크게 드러나진 않지만 비트코인이 가진 가장 큰 저력인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에 대해 작정하고 풀어놓는다. 블록체인 기술과 증명 방식, 난이도 조절 매커니즘, 노드와 클라이언트 등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해야 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 용어와 원리를 적절한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해 준다. 모든 사람에게 금융 자유를 제공함으로써 비트코인이 구한 엘살바도르, 나이지리아, 우크라이나 등의 이야기는 감동스럽다. 비트코인의 대중화를 위한 레이어2 기술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이야기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위에서 모든 것이 움직이는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준다.
파트4 <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은 우리에게 친숙하고도 중요한 이야기다. 비트코인 채굴 원리부터 참여 방식, 비트코인이 제2의 달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통찰이 담겼다. 또한 전 세계 은행의 위기와 계층 화폐에 대한 이야기로 ‘돈’이 무엇인지, 비트코인이 어떻게 ‘돈’으로 작동하는지 알려준다.
파트5 <투자로써의 비트코인>에서는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진 모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성공하는 투자란 어떤 것일까? 누구나 알고 싶지만 확신할 수 없는 이야기들. 비트코인의 잠재력, 외국의 사례뿐만 아니라 비트코이너로서의 자세 등을 통해 독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비트코인 가격이 1억 원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가치가 어디에서 오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대부분의 언론 매체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는 이유를 4년마다 공급량이 반으로 줄어들어 발생하는 희소성에서 찾는다. 그리고 이를 ‘디지털 금’이라는 내러티브로 설명한다. 이 내러티브는 흔히 현물 ETF의 인기 원인과 연결된다.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안전자산에 투자하려는 기성 세대의 수요가 큰 상황에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어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크게 늘었다는 주장이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타당한 분석이다.
하지만 세상에 나온 지 14년밖에 되지 않은 비트코인이 금이 수천 년 동안 쌓아온 신뢰를 어떻게 얻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한다. 금만큼 충분한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될 수는 없다. 즉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도 계속 올라 금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 이제 신뢰의 주체는 관료화된 기관에서 개인으로 넘어왔다. 믿을 만한 사업 파트너와의 성공적인 거래는 은행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상대방과 적극적으로 신뢰를 구축할 때 더욱 확장 가능하다. 나는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신뢰를 구축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 비트코인이 전 세계에서 모든 금융 거래에 쓰이게 될 혁명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 보았다.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화폐이자 가장 신뢰도 높은 네트워크이기 때문이다. 정부와 금융당국의 권력이 약화된 시대에, 개인은 최소한의 규제만 준수하며 자유롭게 국경을 넘나들며 투자하고, 서로 돈을 송금하며, 거래하는 자유를 누려야 한다. 비트코인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1억 돌파, 이유는 반감기가 아니라면?] 중에서

예를 들어 메타마스크는 당신의 최근 거래내역을 표시하기 위해 이더스캔(Etherscan) API를 호출하고, 계좌잔액은 인퓨라 API 호출을 통해, 사용자 소유의 NFT들은 오픈시 API 호출을 통해 표시하는 식이다. API 호출을 통해 각 회사에서 전달받은 응답들은 어떤 식으로도 인증되지 않는다. 만약 그들이 거짓말을 할 경우, 나중에라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장치조차 없다. 또 지갑에 개설된 모든 계정의 정보가 그 회사들에 저장되므로, 사용자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여러 계정을 만들어 나눠서 사용하더라도 그 회사들은 결국 해당 계정이 누구에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다.
이렇듯 메타마스크는 실제로 많은 작업을 수행하지 않는다. 사실상 그저 중앙집중화된 API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예쁘게 가공하여 보여주는 서비스일 뿐이다. 이는 메타마스크만의 문제는 아니다. 레인보우도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다. 흥미롭게도 레인보우 지갑에는 ‘쇼케이스’라는 소셜 기능(다른 레인보우 지갑 사용자가 어떤 NFT를 소유하고 있는지 볼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레인보우가 모든 데이터를 통제하며 블록체인 대신 구글에서 제공하는 앱 개발 서비스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 위에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 모든 사실은 결론적으로 오픈시가 자신들의 플랫폼에서 당신의 NFT를 삭제하면 당신의 지갑에서도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의 NFT가 블록체인 어딘가에 여전히 존재한다고 해도 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현재 웹 3.0 생태계의 개인지갑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비스가 그저 오픈시의 API를 이용해 NFT를 표시하기 때문이다. 오픈시가 있다고 하면 있고,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다.
-[오픈시가 ‘없다’고 선언하면 존재하지 않는 NFT]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백훈종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의 공동 창업자이자 투자 플랫폼 스매시파이(SmashFi)의 대표이다.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금융 특화)을 전공했다. 코인원과 세아상역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추구하며 위험한 알트코인 단기 투자나 고레버리지 파생상품에 의존하는 상황과 약 75퍼센트 이상의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시장을 떠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했다. 현재 CEO로 있는 스매시파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국내외 1만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에이그라운드의 자체개발 플랫폼 샌드뱅크와 함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사용자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형성을 추구한다.유튜브 채널 ‘백훈종의 전지적 비트코인 시점’에서 비트코인 장기 투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웹 3.0 사용설명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내가 비트코인을 사랑하는 이유

Part 1
아무도 믿지 않았던 ‘비트코인 1억 간다’

Chapter 1 비트코인 ETF 승인이 불러올 변화는 무엇일까?
GBTC발 자금 유출에 주목하자
고액자산가가 BTC를 사는 이유

Chapter 2 중국인들은 왜 암호화폐에 진심일까?
홍콩 오프라인 암호화폐 환전소의 역할
중국에서 금지된 것들의 공통점
후오비에서 대량 출금된 비트코인의 의미
CBDC 나오면 비트코인 더 필요해진다

Chapter 3 정치인의 가상자산 공약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가?
정부가 디지털 자산시장을 위해 해야 할 일
네거티브 규제를 적용하면

Chapter 4 가격 상승은 비트코인 가치의 모든 것을 대변하는가?
비트코인 고점 갱신을 위해 남은 과제
금의 가치 형성 원리와 그 한계
새로운 안전자산의 등장, 비트코인
어두운 거시경제, 마지막에 남는 것은
자유의지는 다운그레이드가 어렵다

Chapter 5 홍콩 비트코인 ETF가 보여준 가능성은 무엇인가?
중국 본토 자금 유입은 시간 문제
안전자산 수요 증가와 시스템적 이점
채권보다 대체 투자가 인기?

Chapter 6 1억 돌파, 이유는 반감기가 아니라면?
신뢰 아웃소싱에 대한 회의감
새로운 금융거래 네트워크, 비트코인

Chapter 7 은행은 언제까지 건재할 것인가?
은행의 파산, 해결은 세금으로?
은행의 위기는 계속된다
스태그플레이션이라도 비트코인을 모으자
자산 가격은 오르고, 현금 가치는 떨어지면

Chapter 8 비트코인 ETF에 자금 유입이 줄어든 이유는?
자금 유입의 주체를 파악하자
꾸준하게 비트코인을 사야 하는 이유

Chapter 9 탈중앙화 금융의 미래는 무엇인가?
금융 권력이 분산되면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한다
로어링 키티와 금융 권력자들의 대결

Part 2
비트코인의 백그라운드, 웹 3.0

Chapter 1 언제까지 플랫폼 권력에 이용당할 것인가?
내가 건물주가 되는 세상, 웹 3.0
비트코인 네트워크 vs. 비트코인
첫 단추를 잘못 끼운 페이스북
트위터 창업자의 비트코인 활용법

Chapter 2 웹 3.0이 개인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세계는 지금 암호화 중
디앱, 탈중앙화되지 않은 탈중앙 앱
내가 산 NFT는 정말 내 소유일까
오픈시가 ‘없다’고 선언하면 존재하지 않는 NFT
웹 3.0 마케팅?
투기꾼이 판치는 세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결정적 차이

Chapter 3 가상자산의 세계에선 모두가 평등할까?
희소성, 욕망을 자극하다
익명성의 위험성
NFT 구매 기준
DAO를 둘러싼 논란
DAO가 비트코인에 배워야 할 것들

Part 3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

Chapter 1 은행 없이 금융 거래가 가능한 세상이 올까?
돈의 네트워크, 정보의 네트워크
블록체인 표준 프로토콜 후보
비트코인 전에도 암호화폐가 있었다
새로운 돈의 네트워크, 비트코인

Chapter 2 비트코인이 실패한다면 무엇 때문일까?
살아남을수록 계속 살아남을 것이다
비트코인이 대체될 가능성
비트코인 블록 크기 논쟁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코인 전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밈토큰의 인기가 미치는 영향
비트코인 블록이 생성되는 데 43분이나 걸렸다?
BRC-20이 불러올 새로운 기회

Chapter 3 다윗은 어떻게 비트코인을 활용하는가?
비트코인 해변의 기적
나이지리아의 해결사, 비트코인
우크라이나 원조의 수단, 비트코인
희망과 기회의 상징, 비트코인

Chapter 4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진화할까?
레이어로 진화하는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 패러다임의 변화는 진행 중
금융의 탈물질화

Chapter 5 비트코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특장점은?
영구정지된 링크드인 계정
왜 빅테크는 고객을 무시할까
법정화폐와 닮은 빅테크 사업 구조
탈중앙 SNS 노스트르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 앱들의 등장
블록체인 네트워크
진짜 편리함은 무엇일까
비트코인 레이어3의 진화

Part 4
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

Chapter 1 비트코인 채굴은 무엇? 누가? 어떻게?
비트코인 채굴 A to Z
채굴 허브로 부상하는 미국
밸류에이션 방법
채굴에 대한 오해와 편견

Chapter 2 최후에 살아남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도미낸스에 대한 오해
스테이블코인까지 포함해야 할까
1만 6903 종류의 암호화폐
영원한 군주
제일 뛰어난 것을 외면할 이유가 없다

Chapter 3 비트코인은 결국 제2의 달러가 될까?
건전화폐의 필요성
비트코인,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까?
브레턴우즈 체제 시즌3가 시작된다
트리핀 딜레마란?
토큰증권 시대에서 비트코인의 효용
SVB 파산 사태, 무엇이 문제였을까

Part 5
투자로써의 비트코인

Chapter 1 경제적 자유는 무엇으로 실현되는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수요
가치저장 수단의 최상위 포식자

Chapter 2 비트코인 담보로 대출받고 싶으시다고요?
글로벌 경제에 적용된 암호화폐 대출 사례

Chapter 3 ‘주식회사 비트코인’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무엇?
탈중앙화된 자생적 질서
부자들이 대부분 다주택자인 이유
모두를 위한 대체투자처
도대체 뭘 사야 할까
비트코인과 주식의 동조화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에필로그 _ 사토시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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