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무사도 이미지

무사도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부모님 | 2024.08.01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5 | 0.626Kg | 447p
  • ISBN
  • 978894971910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무사도(武士道)의 근본이자 최고의 덕목인 ‘義(의)’, 사람의 위에 서기 위한 ‘仁(인)’, 시련을 견뎌내기 위한 ‘名譽(명예)’ - 이 책은, 강인한 정신력을 탄생시킨 무사도의 본질을 완벽히 밝혀냈다.

무사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자신을 수련했는가. 이것을 아는 것은 모든 현대인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다. 영문으로 출간되어 구미인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최고의 명저를, 쉬운 문체로 새롭게 번역했다.

  출판사 리뷰

왜? 세계 독자들이 무사도를 열광하며 읽고 있는가!
카네기도 케네디도 빌게이츠도 ‘무사도’ 안에서
‘삶’의 답을 찾아냈다!
오늘도 세계에 그 이름을 떨치는 명저 중의 명저!

진실로 ‘인간답게’ 사는 법이란? ‘참으로 인간답게’ 죽는 법이란?


●勇(용)-어떻게 해서 담력을 키울 것인가!
●仁(인)-사람의 위에 서는 조건이란 무엇인가!
●禮(예)-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 수 있는가!
●誠(성)-왜 무사는 한 입으로 두 말 하지 않는가!
●名譽(명예)-무사는 어떻게 자신을 닦아갔는가!
●忠義(충의)-사람은 무엇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

무사도(武士道)의 근본이자 최고의 덕목인 ‘義(의)’, 사람의 위에 서기 위한 ‘仁(인)’, 시련을 견뎌내기 위한 ‘名譽(명예)’ - 이 책은, 강인한 정신력을 탄생시킨 무사도의 본질을 완벽히 밝혀냈다.
무사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자신을 수련했는가. 이것을 아는 것은 모든 현대인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다. 영문으로 출간되어 구미인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최고의 명저를, 쉬운 문체로 새롭게 번역했다.

‘무사도’란, 할복이나 전쟁과는 거리가 멀다.
나라에게도 개인에게도 지침은 필요하다.
이 책의 곳곳에는 일본이 다시 태어나기 위한, 아니,
세계가 다시 태어나기 위한 힌트가 나와 있다.

「무사도」
‘무사도’ 정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사람은, 이 「무사도」의 저자 니토베 이나조(新渡稻造, 1862~1933)이다. 그는 유려한 영문으로 「무사도(Bushido: The Soul of Japan)」를 저술했는데, 이것은 외국인에게 일본인의 밑바탕에 깔린 정신의 틀을 해설하기 위해서 그가 해석을 곁들인 ‘무사도’이다.
니토베 이나조가 「무사도」를 집필한 것은 1899년(메이지 32년)으로 마침 청일전쟁(1894)과 러일전쟁(1904~5)의 사이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1899년 미국에서 「무사도」가 출간되자 대대적인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당시의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크게 감동하여, 이 책을 수십 권이나 사서 자녀와 친구, 그리고 다른 나라의 수뇌들에게 증정했다고 한다.
이 책은 미국과 영국에서 판을 거듭했고, 독일어·프랑스어·러시아어·중국어·폴란드어·노르웨이어 등으로 번역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도덕체계로서의 무사도’로 시작되는 이 책은 무사도의 근원을 찾아 의(義)·용(勇)·인(仁)·예(禮)·성(誠)을 살핀다. 그리고 무사는 이를 통하여 무엇을 배우고 닦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자살, 원수를 갚는 제도’의 장에서는 할복을 의식 전례로 들면서 ‘야마토 다마시(大和魂)’가 바로 일본민족의 ‘아름다운 이상’임을 강조하고, ‘무사도는 살아남아 있는가’ ‘무사도의 미래’로 마무리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대목에서 니토베는 일본의 끊임없는 추진력의 바탕은 바로 무사도이며, 그것은 명예와 용기, 그리고 소중한 무덕의 유산이기에 불멸의 교훈으로 삼아야 함을 강조한다.

오륜서
미망(迷妄)의 구름이 벗겨진 곳이야말로
참다운 공(空)이라고 알아야 한다.
공(空)을 도(道)로 하고 도를 공으로 보는 이유이다.
[공(空)의 권(卷)]

이 말은 오륜서(五輪書)의 핵심이며, 검의 구도자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 1584~1645)가 이르른 궁극적인 경지이다.
검에 살고 이기기를 바랐던 검호, 미야모토 무사시. 60여 번에 이르는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강인함은, 운이 아닌 바로 실력이었다. 형식에 매이지 않는 전법으로 얻을 수 있었던 승리와, 누구에게도 사사받지 않은 독자의 길을 걸었던 무사시의 삶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준다. 무사시가 실천에 기초하여 기술한 검법사상을 집대성한『오륜서』를, 인간 완성을 위한 책으로서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하였다.
일체의 안위함을 버리고, 오로지 검만을 위한 삶을 선택한 절대불패의 구도자 미야모토 무사시. 무사시는 「천일을 단련하고, 만일을 단련한」 수많은 조단석련(朝鍛夕)의 연습과 자신의 목숨 건 체험을 통해 「만리일공」의 병법의 비법을 밝히고, 그 진수를 『오륜서』에 담는다.

「‘대망’ 무사도의 혼」
대망(大望)은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중심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등이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 말엽에 걸친 일본의 전국난세를 평정하고 통일을 이뤄내는 파란만장한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온,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1907~1978)의 대하소설이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 세 영웅의 싸움으로 지새우던 난세(亂世)를 끝내고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가 대망의 중심 줄거리이다. 이 세 인물은 생김새도 성품도 저마다 아주 다르다. 두견새를 예로 든 글이 있다.

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 버려라.(노부나가)
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게 하라.(히데요시)
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려라.(이에야스)

이에야스 한평생의 간절한 소망은 오로지 싸움을 멈추고 평화를 이루는 것이었다. 그는, 사람은 서로 죽이고 죽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서로 정답게 돕고 격려하면서 번영하기 위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날 때는 악마가 고개를 쳐들었다며 깊이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여겼다.

다음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그의 후계자 쇼군 히데타다(秀忠)에게 남긴 유언이다.

“이제 쇼군에게 모두 물려주지만, 쇼군의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위해 써서는 안 된다. 알고 있겠지? 인간에게 나의 것이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물이며 빛이며 공기처럼 내 몸도, 마음도, 금은재화는 물론 내 아들, 내 손자까지 무엇 하나 내 소유인 것은 없다. 이 세상 만물은 누구의 것도 아닌 모두의 것, 그 모두의 것을 신불로부터 잠시 맡아 있는 데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내가 맡았던 것을 이제 쇼군이 맡아 앞으로 이 세상의 평화를 해치는 반역 무리가 나올 경우, 그들을 타도하는 군사비용과 흉년에 백성을 굶주리게 하지 않고 천재지변에 대비한 비용으로 쓰도록 하라. 너에게 건네기는 하나 네 것이 아니니 결코 사사로이 사용하면 안 된다.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야모토 무사시
초기 에도시대의 전설적인 검객인 미야모토 무사시는 1582년에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던 해에 다케다 가쓰요리가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연합군에게 패배한 후 할복하고, 석 달 뒤에는 오다 노부나가가 자살하면서 군웅할거의 전란은 점차 끝으로 치닫고 있었다. 치열했던 군웅할거 시대에 끝자락을 잡고 태어난 그였기에 한평생 일관되게 싸움에 직면할 수 있었고, 그로써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그는 일평생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열세 살 어린 나이에 아리마 기헤이와 대결해 생애 첫 승리를 거둔 이후 무사의 길로 접어들어 전국을 돌아다니며 검법을 연마했다. 열아홉 살 때에는 세키가하라 전투에 참전했으며, 스물한 살에 교토로 상경했다가 다시 천하를 돌아다니며 스물아홉 살이 될 때까지 다른 유파의 쟁쟁한 고수들과 60여 차례 결투했으며, 단 한 번도 패배를 맛본 적이 없었다. 1612년 간류 섬에서 사사키 고지로와 대결해 승리를 거두고, 이를 끝으로 더는 결투를 벌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서른네 살에는 오사카 여름전투에 참전했으며, 1638년 시마바라의 난이 발생하자 무사시는 당시 쉰일곱 살의 나이로 출전했다.1643년 예순두 살이 된 무사시는 관음신앙의 성지로 유명한 레이간도에 기거하며『오륜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는데, 그가 죽기 1년 반 전의 일이었다. 죽음을 직감한 무사시는 전쟁을 접하지 못한 후세들에게 병법을 전수하기 위해 자신의 병법을 글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다. 하지만 집필하던 도중에 병을 얻어 1645년 5월 19일, 예순네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 미완성된『오륜서』는 「병법 35개조」,「 독행본」과 함께 그의 제자들에게 양도되었다. 무사시는 누구나 문무를 두루 겸비하고 병법을 지탱해줄 기예를 두루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무사시는 병법자로서 아카시성의 토지 계획을 시행하는가 하면, 그림과 서예에도 조예가 깊어 화가로 <고목명견도>와 <포대관투계도> 등 예술작품을 남기기도 했다.

지은이 : 니토베 이나조
1862년 일본 모리오카 번 하급무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동경대학교를 중퇴하고,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3년간 경제학·문학·역사학을 공부한 뒤 다시 독일로 건너가 본 대학에서 농정 경제학·농학·통계학 등을 전공했다. 귀국 후 삿포로 농학교 교수, 경도제국대학교 교수, 제일고등학교 교장, 동경제국대학교 법학부 주임교수, 동경여자대학교 초대학장, 국제연맹 사무차장을 역임했다. 1899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무라이>를 출판하고, 1933년 캐나다 태평양 조사회에 참석 중 사망했다. 일본의 5,000엔 권 화폐에 그의 초상이 그려져 있을 정도로 일본 근대 최고의 교양인이자 지식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목차

《무사도》의 혼
머리말-제1판… 13
머리말-증보 제10판… 15

제1장 도덕체계로서의 무사도… 17
제2장 무사도의 근원… 27
제3장 정직 또는 의에 대하여… 41
제4장 용기-단행하고 인내하는 정신… 53
제5장 인애-슬픔을 아는 마음… 65
제6장 예의… 75
제7장 성실 또는 진실… 85
제8장 명예… 95
제9장 충실의 의무… 107
제10장 무사의 교육과 훈련… 119
제11장 극기… 129
제12장 자살, 원수를 갚는 제도… 141
제13장 칼무사의 혼… 163
제14장 여성의 교육과 지위… 171
제15장 무사도의 감화… 191
제16장 무사도는 살아남아 있는가… 201
제17장 무사도의 미래… 213

《오륜서》의 혼
머리말… 235
《오륜서》를 읽기 전에… 236
땅의 권… 253
물의 권… 275
불의 권… 297
바람의 권… 315
공의 권… 325
독행도(獨行道)… 328

대망’에서 읽는 무사도의 혼
세상을 보는 지혜… 333

제1장 부하의 동기부여에 불을 댕긴다… 347
노부나가 부하의 의식을 바꾼 인사개혁…347
히데요시‘왜?’로부터 시작하는 인재 육성…356
이에야스‘생각하게 하는’ 꾸짖는 요령…361

제2장 상사와 부하의 인간학… 367
노부나가 시대에 걸맞는 평가기준의 도입…367
히데요시성과주의 시대의 처세술…373
이에야스리더의 부하에 대한 배려…379

제3장 대개혁을 가능케 한 리더의 예지… 385
노부나가 ‘천하평정’이란 이념에서 이룬 위업…385
히데요시나가시노 전투의 이면에 있었던 경영의 합리화…396
이에야스260년 정권을 지켜 낸 교묘한 분단정책…401

리더의 버팀목 명참모에게 배운다… 404

무사도란 무엇인가
1. 《무사도》에 대하여… 431
2. 《오륜서》 무사시에 대하여… 439
3. 《대망》에 대하여… 440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