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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임금님이야
비룡소 | 3-4학년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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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3단계 4권. 스스로를 보살피고 사랑하는 진짜 임금님이 되기 위한 ‘금님이’의 특별한 저학년 판타지 동화이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한 이미현 작가는 이번 동화에서 “우리 안에는 함께 웃고, 함께 울고, 늘 우리를 믿고 응원하는 자기만의 백성들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맛스러운 문체로 마음에 스미는 따스한 상상의 공간 속에 담아냈다.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CJ그림책축제 ‘100인의 그림책상’ 등을 수상한 이지선 작가의 그림은 상상에 시각적인 깊이를 더한다. 백성들이 이끄는 환상적인 세계와 금님이의 마음속 풍경이 꽃, 나무 등 자연적인 색채 속에 녹아 있다.

성이 ‘임’ 이름이 ‘금님’인 나는 진짜 임금님처럼 좋은 집에서 예쁜 옷을 입고 매일 맛있는 것만 먹고 살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초라한 옷을 입고 친구도 없는 외톨이일 뿐이다. 그런데 집에 혼자 앉아 가만히 발을 내려다보던 어느 날, 발에서 호리병 모양이 생겨나더니 그 속에서 작은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한다.

작은 사람들은 자신들을 백성이라고 소개하고는 금님이에게 자신들의 임금님이 되어 달라고 한다. 이제 진짜 임금님이 되어야 하는 금님이는 신비한 백성들이 펼쳐 보이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나는 임금님이야, 진짜 임금님!”
신기한 호리병 속 백성들과 펼치는
‘진짜’ 임금님이 되기 위한 금님이의 행복 판타지


스스로를 보살피고 사랑하는 진짜 임금님이 되기 위한 ‘금님이’의 특별한 저학년 판타지 동화, 『나는 임금님이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한 이미현 작가는 이번 동화에서 “우리 안에는 함께 웃고, 함께 울고, 늘 우리를 믿고 응원하는 자기만의 백성들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맛스러운 문체로 마음에 스미는 따스한 상상의 공간 속에 담아냈다.
성이 ‘임’ 이름이 ‘금님’인 나는 진짜 임금님처럼 좋은 집에서 예쁜 옷을 입고 매일 맛있는 것만 먹고 살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초라한 옷을 입고 친구도 없는 외톨이일 뿐이다. 그런데 집에 혼자 앉아 가만히 발을 내려다보던 어느 날, 발에서 호리병 모양이 생겨나더니 그 속에서 작은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한다. 작은 사람들은 자신들을 백성이라고 소개하고는 금님이에게 자신들의 임금님이 되어 달라고 한다. 이제 진짜 임금님이 되어야 하는 금님이는 신비한 백성들이 펼쳐 보이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이미현 작가는 실제로 문득 다리를 내려다보다 호리병 모양과 닮은 모습을 보고 이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임금님’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아이러니와 실은 나와 늘 함께하고 있는 ‘백성’이 존재한다는 따뜻한 발상이 늘 현실과 다른 나의 모습을 바라며 ‘진짜 나’를 찾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토닥임을 준다.

사실 우리는 모두 임금님이에요!
진짜 임금님이 되기 위한 특별한 비밀


나는 세상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왕국을 가진 임금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혼자 있을 때도 사실은 혼자 있는 게 아니라고요. 우리 안에는 함께 웃고, 함께 울고, 늘 우리를 믿고 응원하는 자기만의 백성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말이에요. - '작가의 말' 중에서

금님이는 자신이 임금님이란 이름만큼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모든 것이 반대라고 생각한다. 금님이는 다리도 조금 불편하고, 학교에서는 친구도 없이 놀림받기 일쑤고, 집에 오면 일하고 늦게 돌아오는 엄마를 혼자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의기소침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금님이는 자신의 호리병 모양 다리에서 생겨난 조그만 백성들을 만나게 되면서 마법 같은 변화를 겪게 된다. 자신과 똑 닮은 작은 사람들은 금님이에게 자신들의 임금님이 되어 달라고 한다. 그러자 금님이는 생각한다.

“임금님은 뭘 해야 하는 거지?”

바로 여기에 진짜 임금님이 되기 위한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작가는 마법을 부려 자신을 신데렐라처럼 만들어 주는 요정이 아니라, ‘백성’이라는 캐릭터 속에 자신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임금님도 행복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부여해 누구든 주체적으로 스스로를 돌본다면 진정한 임금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녹여 낸 것이다.

“우리는 늘 임금님 곁에 있답니다. 그러니 언제나 저희를 잊지 마세요.”

옆에서 이야기하듯 마음에 울리는 따듯한 문체는 “우리는 늘 임금님 곁에 있답니다.”라고 말하는 백성들의 합창 소리와 더해져 마음에 깊은 위로와 응원을 느끼게 한다. 일상의 몸짓 하나에서 시작된 환상적인 이야기가 전하는 놀라운 힘이다.

서정과 환상으로 그려낸 금님이의 세계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CJ그림책축제 ‘100인의 그림책상’ 등을 수상한 이지선 작가의 그림은 상상에 시각적인 깊이를 더한다. 백성들이 이끄는 환상적인 세계와 금님이의 마음속 풍경이 꽃, 나무 등 자연적인 색채 속에 녹아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미현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었다. 푸른문학상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으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나는 임금님이야》《위험이 보인다, 부릅뜨고 안전》《길이 보인다, 부릅뜨고 표지판》《날 좀 내버려 둬》(공저)《현우는 바바, 바바는 현우》(공저) 등이 있다.

  목차

1. 나는 임금님이야
2. 호리병 속의 백성들
3. 임금님의 나라
4. 소원을 이루는 법
5. 내 몸속의 비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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