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희망 구슬 이미지

희망 구슬
내일도맑음 | 3-4학년 | 2024.08.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3.1 | 0.078Kg | 41p
  • ISBN
  • 979119346109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줄넘기도 잘하지 못하고, 그림도 잘 못 그려 의기소침한 혜리 앞에 놓인 세 개의 희망 구슬! 희망 구슬을 품고 꾸준히 노력하면 바람이 이루어질 거라는 야옹이의 말은 사실일까? 정말 희망 구슬만 있으면 아무 걱정 없을까? 희망 구슬 세 개를 받아든 혜리는 고민 많은 애벌레와 꽃씨를 만나 나눠주고 돌아오는데…….

《희망 구슬》은 처음 해보는 일, 잘 못하는 일 앞에서 자신 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고 노력하면 꼭 받고 싶던 선물 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따뜻한 글과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고민하고 걱정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심어준다. 이 책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귀여운 야옹이의 희망 구슬 세 개!
과연 어떤 바람을 이루어 줄까요?

줄넘기도 잘 안 되고, 그림도 마음대로 안 그려져서 속상해하는 혜리에게 야옹이가 세 개의 희망 구슬을 내민다. 희망 구슬이 바람을 이루어줄 거라는 야옹이의 말! 혜리는 희망 구슬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는지 찾아 나선다.
커다란 꽃들 사이에서 자신이 너무 까맣고 못생겼다며 울고 있는 꽃씨를 만난 혜리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준다. 잠시 후 너무 느리게 기어서 답답하다며 울고 있는 애벌레를 만난 혜리는 곧 훨훨 나는 나비가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준다.
친구들에게 두 개의 희망 구슬을 나눠주고 돌아온 혜리에게 야옹이는 남은 한 개의 구슬을 간직하라고 말한다.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혜리. 여전히 삐뚤빼뚤 이상하게 그려지지만 희망 구슬을 보며 힘을 낸다.
희망 구슬에서 싹이 올라올 때까지 한 장, 두 장 열심히 그리던 혜리는 마침내 동그란 사과 그림을 완성한다. 게다가 애벌레와 꽃씨에게도 예쁜 그림을 그려서 선물한다.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혜리뿐만이 아닐 것이다. 누구나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주저하고 걱정할 때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법! 희망 구슬을 가슴에 품고 싹이 틀 때까지 노력하다 보면 간절히 원하던 바람이 이루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현은
자연을 닮은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책 《시계나무》를 쓰고 그렸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