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발찌결사대  이미지

발찌결사대
제2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 작품집
샘터사 | 3-4학년 | 2013.09.3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305Kg | 168p
  • ISBN
  • 97889464169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40권. 제2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과 단편 동화 세 편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묶어 선보인다. 우화와 현실 동화, 판타지 동화 등 각기 다른 색채의 단편 동화 네 편을 통해 지금껏 김해등 작가가 보여 온 동화 정신을 함축적이고도 자유롭게 그려 내고 있다. 표제작 「발찌결사대」는 ‘비둘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속성과 세태를 날카롭게 풍자하고, 핍박받는 존재가 무엇을 꿈꾸어야 하는지를 통쾌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꼬마 마술사 유만수의 여자 친구 만들기와 더불어 콤플렉스 극복기가 상큼하게 그려진 「마술을 걸다」, 대숲에서 몰래 알을 품던 암탉 ‘탁이’를 통해 떨어진 가족을 그리며 씩씩하게 성장해 나가는 준호의 이야기 「탁이」, 너무 익숙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있던 ‘운동장’을 중심으로 유쾌한 환상이 펼쳐지는 「운동장이 사라졌다」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제2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발찌결사대」
‘비둘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속성과 세태를 날카롭게 풍자하고,
핍박받는 존재가 무엇을 꿈꾸어야 하는지를 통쾌하게 그려 낸 수작!


2011년 1월 1일부터 2012년 5월 31일까지 발표된 단편 동화와 개인 응모작 가운데 예심과 1차 심사, 최종 심사를 거친 끝에, ‘제2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 확정되었다. 바로 작가 정신과 문학성, 그리고 재미가 절묘하게 조화되었다고 평가받은 「발찌결사대」이다!
이 책은 대상 수상작과 함께 김해등 작가의 따끈따끈한 신작 세 편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묶어 선보인다. 꼬마 마술사 유만수의 여자 친구 만들기와 더불어 콤플렉스 극복기가 상큼하게 그려진 「마술을 걸다」, 대숲에서 몰래 알을 품던 암탉 ‘탁이’를 통해 떨어진 가족을 그리며 씩씩하게 성장해 나가는 준호의 이야기 「탁이」, 너무 익숙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있던 ‘운동장’을 중심으로 유쾌한 환상이 펼쳐지는 「운동장이 사라졌다」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제2회 정채봉 문학상 심사 위원장이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인 김병규 선생의 말처럼,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동화는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또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행복을 얻게 될 것’이다.

김해등 작가의 동화가 풍기는 품격 있는 문학의 향기는,
동심 속에서 감동으로 거듭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정채봉 선생의 동화에 담긴 정신과 그 맥을 같이 하지요.
- 정채봉 문학상 심사 위원장ㆍ동화 작가 김병규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소금과 같은 ‘이야기’. 김해등 작가는,
오늘도 소금 장수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부지런히 ‘동화 숲’을 거닙니다


대산대학 문학상에 이어 MBC 창작 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 그리고 ‘제2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까지!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김해등 작가는 현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활발하고도 알찬 행보를 보이는 동화 작가 중 한 명이다.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반 토막 서현우》로 대표되는 창작 동화에서부터 역사 동화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인물 이야기 《책에는 길이 있단다》까지 어린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자극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을 꾸준하게 풀어 놓고 있다.
특히 이 책 《발찌결사대》에서는 우화와 현실 동화, 판타지 동화 등 각기 다른 색채의 단편 동화 네 편을 통해 지금껏 김해등 작가가 보여 온 동화 정신을 함축적이고도 자유롭게 그려 내고 있다. 그를 따라 웃고 울고 놀라며 동화 숲을 지나는 사이, 독자들은 저마다 잊고 있던 동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정채봉 문학상’은 고(故) 정채봉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아동문학계를 이끌어 나갈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정채봉 작가의 믿음을 이어 가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해등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준 이야기를 먹고 자랐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품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다가 뒤늦게 동화 공부를 했습니다.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웅진주니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일기 몬스터》 《용을 키우는 아빠》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발찌 결사대》 《별명폭탄 슛!》 《두껍전》 등이 있으며, 이 중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는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

발찌결사대 9
마술을 걸다 51
탁이 81
운동장이 사라졌다 115

추천사_김병규 심사 위원장 162
수상 소감_김해등 165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