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이미지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자음과모음 | 3-4학년 | 2013.10.08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2.5 | 0.464Kg | 244p
  • ISBN
  • 97889544301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2권. 시곗바늘도 못 읽던 초이가 그림자와 빗방울로 시간을 측정하고, 시계 숫자판과 톱니바퀴의 구조를 배워 시계의 원리를 파악하는 과정을 한 편의 시간여행에 담았다. 낮밤의 반복과 계절의 흐름을 지구의 자전·공전으로 직관적으로 설명하고, 시간의 분할과 달력의 개념을 약수·배수의 개념으로 명쾌하게 풀어냈다.

등장인물들은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과학과 수학이 도구로 쓰인다. 소재가 아닌 맥락을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호기심.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 속에서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해 궁리하는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야기 속 생각거리와 대화 속에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출판사 리뷰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시간의 개념을 지구의 운동, 약수와 배수로 파악한다

무언가 이끌리듯 훔쳐온 모래시계를 깨트리고 약 30년 전으로 이동하는 초이. 과거에서 어릴 적 엄마와 아빠인 분희와 재각이를 만나면서 시간의 핵심 개념을 찾는 신비한 여정이 시작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세 번째 이야기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는 시곗바늘도 못 읽던 초이가 그림자와 빗방울로 시간을 측정하고, 시계 숫자판과 톱니바퀴의 구조를 배워 시계의 원리를 파악하는 과정을 한 편의 시간여행에 담았다. 낮밤의 반복과 계절의 흐름을 지구의 자전· 공전으로 직관적으로 설명하고, 시간의 분할과 달력의 개념을 약수·배수의 개념으로 명쾌하게 풀었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삼각형의 빗변에서 가속도를 이끌어 낸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빛의 직진·반사·굴절을 알아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은 <각도로 밝혀라 빛!>. 체계적으로 과학과 수학을 융합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2013년 10월 공들여 준비한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이 주입식 과학 교육과 문제 풀이 위주 수학 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수학과 과학의 연결 고리’에서 찾았다.
과학에 다가가는 디딤돌이 되는 수학, 수학적으로 바라보면 훨씬 명쾌한 과학. 수학이나 과학 과목을 두려워하는 어린이·청소년 독자의 책장에, 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선사하는 입체적인 기획이다. 무엇보다 독자의 눈높이 맞춰, 다양한 실례와 적합한 비유를 통해 여러 각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개념을 제시한다. 과학과 수학의 교점에서 입체적인 융합을 짚어낸다.

알짜 스토리텔링을 이끌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의 등장인물들은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과학과 수학이 도구로 쓰인다. 소재가 아닌 맥락을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호기심.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 속에서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해 궁리하는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 속 생각거리와 대화 속에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강점! 사고력과 수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알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으로 과학보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흐르는 시간에 담긴 변치 않는 규칙!
“찜질방에서 나도 모르게 모래시계를 들고 나와 버렸어. 그런데 말썽꾸러기 고양이 왓치가 그 모래시계를 깨트렸지 뭐야. 그 순간 째깍거리는 시계소리가 시끄럽게 울려 퍼졌고 미스터리한 일이 벌어졌어. 내가 약 30년 전의 골목을 걷고 있더라고. 나는 그대로 열 살인데 말이야! 과거에서 만난 친구들이 어린 시절 엄마와 아빠란 걸 알았을 땐, 꿈을 꾸는 줄만 알았지. 그런데 시곗바늘도 못 읽던 내가 과거에 와서 180도 달라졌어. 분희랑 놀다 보니, 하루가 왜 24시간인지, 지구에 왜 낮과 밤이 생기는지, 그리고 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됐거든. 만약에 분희와 재각이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림자나 물방울로 시간을 재는 방법을 영영 몰랐을 거야. 하지만 시간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수록 내 마음은 점점 초조해져. 어떻게 해야 다시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시간에 담긴 규칙을 같이 찾아 줄래?”

2013 개정 교육 과정을 담은 과학-수학 융합 교과서

1. 과학과 수학이 입체적으로 만났다
틀에 갇혀 있던 과학적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이
과학과 수학의 융합으로 깨어납니다

2. 기초부터 응용까지 통으로 배운다
수학과 과학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별로 풀어냅니다

3.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논리력까지 잡았다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와 함께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논리력이 자랍니다






‘딩동!’
축하합니다! 약 3000명의 지원자 중에서 지구 여행단으로 선정되셨습니다. 문자 메시지를 받은 네 명의 지구 여행단은 다음 달 1일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합니다. 출발하는 날 개인 짐과 세계 지도, 나침반, 카메라를 가지고 오전 9시에 인천 국제공항 X항공사 발권 창구 앞에서 모이겠습니다.
“와!”
서울에 사는 룩희, 부산에 사는 상남이, 대전에 사는 멍지, 전주에 사는 지성이가 문제 메시지를 보고 동시에 환호성을 질렀다. 같은 시각, 문자 메시지를 보낸 한 사람이 조용히 미소 짓고 있었다.
- 프롤로그 | 지구 여행단을 모집합니다 中

“아주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걸 몰랐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다 끝은 낭떠러지라고 생각했대. 지구가 워낙 커서 우리가 서 있는 땅도 평평하게 보이잖아. 그러니 그렇게 착각할 만하지.”
지성이의 말에 상남이가 중얼거렸다.
“바다 멀리서 배가 다가올 때 돛대 끝부터 서서히 모습이 드러나는 걸 보면 알 수 있었을 텐데.”
“그래? 상남아, 넌 어떻게 그런 걸 알아?”
“우리 집 앞이 바다라서 심심할 때면 망원경으로 항구에 배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거든. 멀리서 배가 다가올 때 처음에는 돛대 끝이 보이고, 배가 가까이 올수록 그 아래 부분이 드러나.”
“맞다. 상남이가 부산 사나이였지.”
- 1장 그림자가 둥근 지구 中

  작가 소개

저자 : 과학주머니
과학주머니는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님을 중심으로 과학에 흥미를 불어넣어주는 방법을 연구하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모임. 사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능력, 증거를 찾고 판단하는 능력,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함께 탐구한다.

  목차

1. 벚꽃이 이상해

2. 24와 60의 비밀

3. 거꾸로 도는 해시계

4. 목도리와 부채
부록| 24절기로 계절 읽기

5. 생일을 챙겨 줘

6.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다
부록| 부피로 시간을 잰다, 모래시계

7. 하늘을 도는 별자리 시계

8. 톱니바퀴, 태엽, 크리스탈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