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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겠다, 멍순이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당선작
대교북스주니어 | 3-4학년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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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3953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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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눈높이아동문학상 시리즈 31권.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작으로, 어린이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득 담은 동시 60편을 모은 동시집이다. 나뭇가지에 앉은 눈 때문에 나무의 팔이 아플까 봐 걸음을 멈추는 배려의 마음, 뒷산에 묻힌 엄마가 보고 싶지만 할머니 앞에서 내색도 않는 깊은 마음, 심하게 부는 바람에게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는 순수한 마음 등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동시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출판사 리뷰

소박한 웃음과 따뜻함이 묻어나고,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해물은 아버지가
참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 드세요
오징어 한 쪽도

뒤적뒤적 뒤져서
해물 더 없으니
그제야 드세요.
우리 아버지
- '아버지 마음' 중에서

▷《억울하겠다, 멍순이》는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작으로, 어린이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득 담은 동시 60편을 모은 동시집이에요. 나뭇가지에 앉은 눈 때문에 나무의 팔이 아플까 봐 걸음을 멈추는 배려의 마음, 뒷산에 묻힌 엄마가 보고 싶지만 할머니 앞에서 내색도 않는 깊은 마음, 심하게 부는 바람에게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는 순수한 마음 등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동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심사평

이수경 작가의 작품은 전체를 관통하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메시지를 갖고 있고, 내용 면에서는 전통적 정서에 바탕을 두어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면이 있었다. 또한 발상과 이미지가 신선하고 어린이 독자에게 다가가는 자세가 알맞았다. 무엇보다 보내온 작품 모두가 고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사 위원 전원이 당선에 합의하였다. 당선작으로 뽑힌 ‘아버지 기다리던 날’은 기법이 깊고 우수하다. 주제 면에서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에게 정신적인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의 동행’이 기다림이란 말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점에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심사 위원 김원석, 남진원, 노원호, 정두리





  작가 소개

저자 : 이수경
마당에 서면 앞도 산, 뒤도 산, 옆도 산, 산이 높아 아침 해도 힘겹게 산을 오르며, 지는 해도 간신히 돌아가던 곳, 지리산 산골 뜸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곳에서 솜병아리, 햇무리, 싸라기별, 보름달, 풀꽃, 돌멩이를 친구 삼아 속살거리던 이야기로 시를 빚다가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으며, 경기문화재단창작기금,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산 둘레 작은 집에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글쓰기를 가르치며 늘 시 짓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오줌 누러 나오다 보름달 보고 놀라고(자연)_28편
코끼리도 나처럼 | 주인은 | 보름달 | 얻어 온 강아지 | 바람 소리 | 학교 가기 싫은 날 | 장마 | 산비둘기 | 우리 뒷산 우리 앞산 | 나비 친구 | 제집처럼 | 말썽쟁이 바람 | 어림없어 | 오디 | 보래구름 | 달이 따라와 | 숨바꼭질 | 날씨 | 친구 | 거미줄 | 낙엽 | 논 운동장, 벼 이삭 아이들 | 나뭇가지에 쌓인 눈 | 첫 비행 | 쉬었다 가게 | 강아지풀 | 억울하겠다, 멍순이 | 새싹

눈치채셨나, 선생님이?(친구, 학교, 생활)_18편
똥 밟았다 | 신 난다! | 학교 앞 문방구 | 장유유서 | 변비 | 푸른 하늘 체육복 | 상옥이 형 | 골대가 붙인 광고 | 멋진 사나이! | 엄마 닮은 꽃 | 창피할까 봐 | 내가 왜 이러지? | 마니또 | 하고 싶은 말 | 대문간 변소 | 난 그저 그런 아이 | 겨우 1초 | 싸움

우리 할매는 얼라다, 얼라!(가족)_14편
아버지 마음 | 호박 하나 달리면 | 손자 자랑 | 샘 많은 할매 | 목소리 | 진창길 | 통했겠다 | 막냇삼촌 | 할배 삼총사 | 아버지와 자전거 | 부채 하나로 | 얼라다, 얼라! | 새들의 수다 | 아버지 기다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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