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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수경
마당에 서면 앞도 산, 뒤도 산, 옆도 산, 산이 높아 아침 해도 힘겹게 산을 오르며, 지는 해도 간신히 돌아가던 곳, 지리산 산골 뜸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곳에서 솜병아리, 햇무리, 싸라기별, 보름달, 풀꽃, 돌멩이를 친구 삼아 속살거리던 이야기로 시를 빚다가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으며, 경기문화재단창작기금,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산 둘레 작은 집에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글쓰기를 가르치며 늘 시 짓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줌 누러 나오다 보름달 보고 놀라고(자연)_28편
코끼리도 나처럼 | 주인은 | 보름달 | 얻어 온 강아지 | 바람 소리 | 학교 가기 싫은 날 | 장마 | 산비둘기 | 우리 뒷산 우리 앞산 | 나비 친구 | 제집처럼 | 말썽쟁이 바람 | 어림없어 | 오디 | 보래구름 | 달이 따라와 | 숨바꼭질 | 날씨 | 친구 | 거미줄 | 낙엽 | 논 운동장, 벼 이삭 아이들 | 나뭇가지에 쌓인 눈 | 첫 비행 | 쉬었다 가게 | 강아지풀 | 억울하겠다, 멍순이 | 새싹
눈치채셨나, 선생님이?(친구, 학교, 생활)_18편
똥 밟았다 | 신 난다! | 학교 앞 문방구 | 장유유서 | 변비 | 푸른 하늘 체육복 | 상옥이 형 | 골대가 붙인 광고 | 멋진 사나이! | 엄마 닮은 꽃 | 창피할까 봐 | 내가 왜 이러지? | 마니또 | 하고 싶은 말 | 대문간 변소 | 난 그저 그런 아이 | 겨우 1초 | 싸움
우리 할매는 얼라다, 얼라!(가족)_14편
아버지 마음 | 호박 하나 달리면 | 손자 자랑 | 샘 많은 할매 | 목소리 | 진창길 | 통했겠다 | 막냇삼촌 | 할배 삼총사 | 아버지와 자전거 | 부채 하나로 | 얼라다, 얼라! | 새들의 수다 | 아버지 기다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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