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든 청춘이 장밋빛인 것만은 아니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근원, ‘고전부’ 시리즈의 막이 오른다!
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설이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얻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데뷔 소설이자,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이다. 2012년 고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빙과]가 한일 동시 방영되어 팬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애니메이션 [빙과]는 고전부 시리즈 1~4권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8~10화가 소설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첫 번째 권인『빙과』와 두 번째 권인『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동시 출간을 시작으로, 현재 일본에 출간되어 있는 『쿠드랴프카의 차례』(가제), 『멀리 돌아가는 히나』(가제), 『두 사람의 거리 추정』(가제)를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의 근간이 되는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생의 일상에 미스터리를 접목시켜 독특한 분위기의 청춘 소설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춘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청춘의 밝은 면만이 아니라 감추어져 있는 어두운 면을 함께 그려 내 기존 청춘 소설에서 볼 수 없는 독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싸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요네자와 호노부
1978년 기후 현 출신. 어린 시절부터 작가의 꿈을 키워 중학교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대학 시절에는 인터넷에 소설 연재를 시작하며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을 다졌다. 2001년, 『빙과』로 제5회 카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터리 & 호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상쾌하고 빠른 터치로 특히 젊은 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미스터리계의 유망주로, 『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을 위시한 \'소시민 시리즈\', 『빙과』를 비롯한 \'고전부 시리즈 등, 일상의 사건들을 주로 다룬 청춘 미스터리를 많이 발표했다. 2006년, 클로즈드 써클을 멋지게 그려 낸 『인사이트 밀』을 발표해 신본격 장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주목작가로 급부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인사이트 밀』『덧없는 양들의 축연』『빙과』『보틀넥』『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