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며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마음과 큰 감동을 전해주는 59가지 짧은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습니다.우리 나라 외에 중국과, 유태 민족에게 전해 오는 이야기들이므로 다양한 내용을 만나볼 수 가 있습니다.
작가 소개
글 : 김정빈
1980년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는 이듬해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그 다음 해에는 동시 작품으로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2년에 첫 책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를 내었으며, 1984년에는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베스트셀러 『단』을 발표하였다. 이후 이십여 권의 책을 펴냈는데, 잘 알려진 책으로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이 있다. 1985년 불교에 귀의하였고, 1992년에는 미얀마의 찬미에 Chanmyei 수도원에서 비구가 되어 부처님의 근본 수행법인 위빠싸나vipassana명상을 수행하였다.
목차
머리카락도 역겹지 않아요
헌 시계
얘, 어디 다치진 않았니?
조심해서 돌아가렴
창자가 끊어지는 슬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수통 하나로 전 소대원이 마시다
도마뱀에게도 우정이 있다
아프지 않아서 서럽습니다
진짜 보석
병사들이 콩을 먹을 때는 장군도 콩을 먹어야 한다
눈물의 아들은 멸망하지 않는다
노란 사랑의 물결
그렇게 못생겼다면 살고 싶지 않아
더 더러운 손 여기 있습니다
벌금을 면제함
다리야 땅에만 닿으면 되지
이 외투를 실어 주시겠습니까?
발과 머리 사이의 통신 시간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