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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다 : 지혜
시공미디어 | 부모님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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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KBS에서 1년 넘게 방영 중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

2011년 11월 KBS TV에서 새로운 영상 메시지가 방영되기 시작했다. 「80초 생각나누기」라는 이 작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조적 지성 이어령 교수가 80년 동안 개켜둔 생각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뜻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속에서,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번뜩이는 창조적 메시지와 함께 때로는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되고 내 가족과 이웃을 바라보는 감동의 메시지까지, 그리고 한번쯤 내 삶과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지혜의 메시지까지 담고 있다. 이 책은 영상으로만 보았던「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이 보다 주목받는 이유는 그동안의 일반 종이책과는 달리 QR코드를 담아 영상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는데 있다. 게다가 이어령의 글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3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각기 다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사람들의 심중을 그리는 듯 따뜻함과 깊이를 지닌 작가로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 오순환, 스위스 신문이 프랑크푸르트 특집호에서 그의 그림을 10장 이상 사용함으로써 유럽에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 일본ㆍ대만ㆍ중국 등지세계적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팝아티스트 강석현. 이 세명의 작가가 각 각 감동편, 지혜편, 창조편 각 권에 자신의 작품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KBS에서 1년 넘게 방영 중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

2011년 11월 KBS TV에서 새로운 영상 메시지가 방영되기 시작했다. 「80초 생각나누기」라는 타이틀을 보면서 ‘80초가 뭐지?’라는 호기심으로 시작된 관심이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로 회자되면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조적 지성 이어령 교수가 80년 동안 개켜둔 생각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뜻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속에서,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번뜩이는 창조적 메시지와 함께 때로는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되고 내 가족과 이웃을 바라보는 감동의 메시지까지, 그리고 한번쯤 내 삶과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지혜의 메시지까지 담고 있다. 드디어 영상으로만 보았던 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영상과 그림, 글이 어우러진 세계 최초의 디지로그 북!

2007년 신년 중앙지에 새 문명을 예견했던 저자의 주장이 현실로 나타났다. 이 책이 보다 주목받는 이유는 그동안의 일반 종이책과는 달리 QR코드를 담아 영상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는데 있다. 게다가 이어령의 글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3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각기 다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3명의 최고 아티스트들이 겨루는 감동ㆍ지혜ㆍ창조의 아름다운 미의 격투기

사람들의 심중을 그리는 듯 따뜻함과 깊이를 지닌 작가로 ‘단순하지만 오랜 여운이 남는 시와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 오순환, 스위스 신문 [Neue Zuercher Zeitung]이 프랑크푸르트 특집호에서 그의 그림을 10장 이상 사용함으로써 유럽에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 ‘Art Dolls (Sculpture Show)’(신세계백화점, 서울), ‘Eddie\'s Life Play’전(Metaphysical Art Gallery, 대만) 등 일본ㆍ대만ㆍ중국 등지세계적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팝아티스트 강석현. 이 세명의 작가가 각 각 감동편, 지혜편, 창조편 각 권에 자신의 작품을 담았다. 이어령의 글과 세 작가의 작품들이 한데 어우러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책 세권이 탄생한 것이다.

왜 하필 80일까?

“80초의 8자를 눕혀보세요. 무한대의 기호 ‘∞’ 가 되지 않습니까? 80초의 짧은 순간에 무한하고 영원한 의미를 담은 것입니다.”라고 저자 이어령은 80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80에는 무한대의 의미외에도 많은 다의적 해석을 담고 있다.

“80초면 칫솔질 하는 시간, 구두끈을 매는 시간,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 커피 한잔 마시고 담배꽁초를 내 버리는 그런 자투리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짧은 시간을 가지고도 우리는 일생을 결정짓는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80초는 물음표와 느낌표를 찍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나는 늘 그러한 물음표와 느낌표의 순간사이에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리고 항상 거기에서 무엇인가를 창조해 냅니다. 80년 동안 살아오면서 그러한 생각과 행동 그리고 창조의 순간들을 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책을 냅니다. 무엇보다 우리 뒤에 있는 미래의 아이들에게 80초의 순간들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 이어령 / 머리말
어쩌면 저자의 말처럼 80초 순간의 감동이 80년 내 삶을 만들 듯이, 이 책에 담긴 80초의 메시지들이 결코 잊혀지지 않을 감동으로 인생의 긴 여운을 남길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 모처럼 마음 따뜻한 그리고 삶의 감동이 물씬 배어있는 좋은 책이 나왔다. 이 세권의 책이 내 가족과 이웃, 그리고 나 자신에게 따뜻한 포옹이 되어줄 것이다. 그동안 일상에 치여 소홀히 했던 나의 가족에게, 친구 그리고 동료와 이웃들에게 마음 설레는 감동의 메시지를 선물해보면 어떨까.

  작가 소개

저자 : 이어령
소설가, 문학평론가, 에세이스트로 활동한 문학박사.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의 80초 생각 나누기] 등 화제의 책을 펴내며 사고와 사유의 폭넓은 진화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1934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시절 평론 [이상론(李箱論)]을 발표한 뒤, 1956년[한국일보]에 우상화된 기성문단에 대한 도전을 선언한 평론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며 등단한 이래, 주목받을 만한 비평적 업적을 쌓아나갔다. 1960년 서울대 문리대 강사, 단국대 전임강사로 출발해 이화여대 문리대 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석좌교수를 지낸 후, 일본 동경대학 객원 연구원, 국제 일본문화연구센터 객원교수로 재직했다.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논설위원, [경향신문] 프랑스 특파원, 월간 [문학사상] 주간을 맡았다. 88서울올림픽 때는 개·폐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문화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전세계에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 정책의 10년 대계를 새로 세우는 초대 문화부장관을 역임했다. 1999년에는 21세기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대통령 자문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책 자문 활동을 펼쳤으며 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식전문화 및 관광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아 월드컵 행사를 훌륭하게 치러내는데 기여했다. 수많은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시행한 문화 크리에이터로서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중앙일보 상임 고문 및 (재)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1979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1992년 일본 문화디자인 대상, 1996년 제24회 일본 국제문화교류재단 대상, 2001년 서울시문화상(문학부문), 2003년 제48회 대한민국 예술원상(문학부문), 2007년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2009년 마사오카 시키 국제 하이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중앙일보] 상임고문으로 2007년 1월 중앙일보 신년 에세이 '디지로그 시대가 온다'를 30회 연속 게재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고 21세기를 맞은 우리 사회에 새로운 담론, \'디지로그 시대의 개막\'을 화두로 던졌다. 한편 문학사상사를 통해 2006년 [이어령 라이브러리](전 30권)을 발간, 일생의 문학집필 활동을 한 곳으로 정리하였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학국측 조직위원,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조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암살자], [환각의 다리], [무익조],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과 [한국과 한국인](전6권), [생각에 날개를 달자](전12권), [이어령 라이브러리](전30권) 등의 전집이 있다.

그림 : 이성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기자를 거쳐, 동서울대학 광고디자인과 교수,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겸직교수를 지냈다. 1982년 데뷔 이후 여러 신문, 잡지, 단행본, 그림책 등에 작품을 발표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예술의 전당」, 「월간중앙」 등 여러 잡지의 표지작업을 했고, 『빠빠라기』 『마음의 습관』 등의 북 일러스트레이션,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보석』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3년, 영감의 고갈을 고백하며 하던 일을 멈추고, 캐나다 로키의 재스퍼로 떠나 2년을 보내고 돌아왔다. 고요하고 푸른 대자연에 머문 시간은 내면의 소리를 듣게 해주었고, 삶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해주었다. 안식년 중이던 2004년 리즈디(Rhode Island School of Design)를 방문하고 강의했으며, 귀국 직후인 2005년 재스퍼에서 그렸던 그림책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와 조선일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연재했으며, 2007년 스위스 신문 「노이에 쮜르허 자이퉁」에 일러스트레이션이 소개되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한편,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내 목소리로 말하기」를 강의하고 있다. 올 여름, 숲이 보이는 수유리로 작업실을 옮기고 생의 후반기를 도모 중이다.
2011년 10월 개인전 <인생>을 열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는 한편,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내 목소리로 말하기’를 강의한다. 북한산 아랫마을 수유리에서 디자이너인 아내와 함께 작업하며 살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정보의 속도와 마음의 속도
호저의 공간
모든 것에는 결이 있어요
콩 세 알 (QR)
먼 미래
두더지보다 부자세요? 
길을 묻다 (QR)
반 고흐의 구두
사람이 보이지 않는 금덩이
수염을 찾아라
도끼 자루와 판도의 숲
아르키펠라고의 달걀
검색이 아니라 사색이다
낙제점을 받은 처칠
해는 어디서 뜨나
개미들처럼 돌아오라
새가 지저귄다는 말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양치기의 리더십
사람 살려
푸는 문화
하나밖에 없는 사람
여섯 모난 연필을 쥐고
신 포도를 먹고 사는 사람들 (QR)
우리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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