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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생각상자 이미지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생각상자
시공미디어 | 부모님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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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이어령 교수가 주장해 온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결합한 최초의 디지로그 상자이다. 엽서 속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 모든 콘텐츠를 활자와 영상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상상의 공간이다. 하드웨어 시대를 넘어 콘텐츠의 시대가 열리며 모바일 뉴미디어가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 그릇에 담을 콘텐츠는 옛날 그대로다. 모바일 미디어는 남들이 만들어 주지만 그것에 담는 콘텐츠는 여전히 내 머리와 가슴에 새겨진다.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교수가 전하는 80초 메시지들은 사람의 머리와 가슴으로 들어간다.

굳은살이 가득 박힌 어머니의 발과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통해 그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따뜻한 온기의 메시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요즘을 풍자하면서 마음의 여유와 습관을 찾자는 가르침의 메시지, 현재의 배부름에 만족하기보다 내일을 대비하는 동물들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조건을 제시하는 실용적 메시지 등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인생에 유용한 진리들이 담겨져 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뒷부분에는 저자가 해석하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소책자와 QR코드 엽서 12장, 연필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KBS 방영 화제작!
엽서 속 QR코드로 스토리를 영상으로 함께 보는 최초의 디지로그 상자!
한 편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창조의 메시지!


이 책은 이어령 교수가 주장해 온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결합한 최초의 디지로그 상자이다. 엽서 속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 모든 콘텐츠를 활자와 영상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상상의 공간이다. 하드웨어 시대를 넘어 콘텐츠의 시대가 열리며 모바일 뉴미디어가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 그릇에 담을 콘텐츠는 옛날 그대로다. 모바일 미디어는 남들이 만들어 주지만 그것에 담는 콘텐츠는 여전히 내 머리와 가슴에 새겨진다.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교수가 전하는 80초 메시지들은 사람의 머리와 가슴으로 들어간다.

이 상자는 KBS에서 방영중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영상 가운데 잔잔한 감동이 있고, 빛나는 지혜가 있는 메시지 12편으로 구성돼 있다. 어디엔가 떠돌법한 이야기,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창조의 메시지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굳은살이 가득 박힌 어머니의 발과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통해 그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따뜻한 온기의 메시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요즘을 풍자하면서 마음의 여유와 습관을 찾자는 가르침의 메시지, 현재의 배부름에 만족하기보다 내일을 대비하는 동물들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조건을 제시하는 실용적 메시지 등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인생에 유용한 진리들이 담겨져 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뒷부분에는 저자가 해석하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보석 상자는 보았어도 생각을 담는 상자는 이것이 처음일 것이다!

왜 하필 80일까?

80. 무한대의 ∞와 영원의 순환을 뜻하는 0, 가장 짧은 순간에 무한하고 영원한 생각을 담았다는 저자의 뜻. 그리고 80년 동안 저자가 개켜둔 생각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픈 저자의 마음이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과 지혜를 선사한다.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우는 질문을 던지고, 또 그 물음에 스스로 답하며 우리에게 행복한 미래를 선언한다.

종이책 + DVD + 인터넷 동영상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생하는 디지로그의 시대가 옵니다.”
2007년 신년 중앙지에 새 문명을 예견했던 저자의 주장이 현실로 나타났다. 일반 종이책의 형태에, 표지로 구성된 DVD, 그리고 인터넷 동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까지. 이론을 실천으로 옮긴 디지로그 북의 첫 탄생! 누드제본의 책 자체가 가져다주는 재미와 영상이 주는 감동, QR코드의 신선함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어령
소설가, 문학평론가, 에세이스트로 활동한 문학박사.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의 80초 생각 나누기] 등 화제의 책을 펴내며 사고와 사유의 폭넓은 진화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1934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시절 평론 [이상론(李箱論)]을 발표한 뒤, 1956년[한국일보]에 우상화된 기성문단에 대한 도전을 선언한 평론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며 등단한 이래, 주목받을 만한 비평적 업적을 쌓아나갔다. 1960년 서울대 문리대 강사, 단국대 전임강사로 출발해 이화여대 문리대 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석좌교수를 지낸 후, 일본 동경대학 객원 연구원, 국제 일본문화연구센터 객원교수로 재직했다.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논설위원, [경향신문] 프랑스 특파원, 월간 [문학사상] 주간을 맡았다. 88서울올림픽 때는 개·폐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문화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전세계에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 정책의 10년 대계를 새로 세우는 초대 문화부장관을 역임했다. 1999년에는 21세기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대통령 자문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책 자문 활동을 펼쳤으며 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식전문화 및 관광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아 월드컵 행사를 훌륭하게 치러내는데 기여했다. 수많은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시행한 문화 크리에이터로서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중앙일보 상임 고문 및 (재)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1979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1992년 일본 문화디자인 대상, 1996년 제24회 일본 국제문화교류재단 대상, 2001년 서울시문화상(문학부문), 2003년 제48회 대한민국 예술원상(문학부문), 2007년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2009년 마사오카 시키 국제 하이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중앙일보] 상임고문으로 2007년 1월 중앙일보 신년 에세이 '디지로그 시대가 온다'를 30회 연속 게재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고 21세기를 맞은 우리 사회에 새로운 담론, \'디지로그 시대의 개막\'을 화두로 던졌다. 한편 문학사상사를 통해 2006년 [이어령 라이브러리](전 30권)을 발간, 일생의 문학집필 활동을 한 곳으로 정리하였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학국측 조직위원,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조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암살자], [환각의 다리], [무익조],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과 [한국과 한국인](전6권), [생각에 날개를 달자](전12권), [이어령 라이브러리](전30권) 등의 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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