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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끼가 넘치는 우리 예술
마루벌 | 1-2학년 | 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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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부터 우리 나라 도자기의 아름다움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조선 시대 때 일본의 한 도공은 자기 일생에 조선의 막사발 같은 그릇 하나만 만들어도 한이 없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예술은 오천 년 역사와 함께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인 자유분방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김덕수의 사물놀이, 난타 공연 등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자유로운 끼가 넘치는 우리 예술』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사랑한 우리 조상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해학과 유머가 있는 까치 호랑이 그림, 푸근한 돌 장승, 투박한 막사발, 구부러진 나무를 다듬지 않고 그대로 쓴 기둥 등을 보면 우리 예술에 담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전통문화라고 하면 옛날 사람이나 즐겼던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지금 우리가 서양식 생활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문화적 열등감에 사로잡혀 우리 문화 속에 숨겨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잊고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새 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들에게까지 이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통문화의 향기는 우리의 생활뿐 아니라 기질에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온고지신의 자세로 우리의 전통을 갈고 닦는 것은 새 시대를 맞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세입니다.
21세기는 자연 위에 군림하려는 서양식 사고보다 자연과 조화를 추구해 나가는 동양 문화와 사상이 각광받는 시기입니다. 마루벌의‘자랑스런 우리 문화’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야말로 지속가능하고 새로운 세계 문화를 창조해 나갈 수 있는 힘임을 알리고, 우리의 것이며 동시에 세계 인류 모두의 것인 전통문화를 더욱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준식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국제한국학회장, 한국죽음학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문화와 한국인』,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 『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 『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인은 왜 틀을 거부하는가?』, 『종교를 넘어선 종교』, 『그릇, 음식 그리고 술에 담긴 우리 문화』, 『죽음, 또 하나의 세계』, 『한국인을 춤추게 하라』, 『세계가 높이 산 한국의 문기』, 『서울 문화 순례』 등이 있다. 또한, 역서로는 『중국의 유교불교도교의 만남』, 『중국의 도교: 불사의 도』, 『종교심리학 상, 하』,『사후생』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재고해 보는 근사체험과 그 종교적 의미」, 「조상제례가 전통사회에서 갖는 두세 가지의 의미에 대해: 사회학적인 설명과 종교학적인 설명을 중심으로」 외에 다수가 있다.

그림 : 금광복
금광복은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며 한국민화작가회 부회장, 대한민국 한지미술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낙성대 강감찬 영정을 제작했고 신미술상과 현대미술상을 수상했다. 『색지 공예』, 『한지 미술 공예』 등을 지었고 『지킴이』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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