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50년 동안 유아교육의 현장을 지켜온 지은이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건네는 살아있는 육아 지침서.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쩔쩔매는 부모들에게는 더없이 유용한 육아 지혜서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아이가 부모한테 흘러넘치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면 놀랄 만큼 변화한다는 것을 많은 실례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문제도 부모가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모토요시 마토코
일본 오쓰마 여자대학교와 호센 단기대학교, 세신 여자대학교 등의 유아 교육 강사와 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거쳐 현재 비영리 민간단체(NPO)에서 아동 교육 및 유아 부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육아 교육의 산증인이자 육아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육아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 제시로 엄마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아이들이 저자의 컨설팅으로 ‘문제아’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생활 보육론], [모토요시 마토코의 육아 Q&A: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요?], [모토요시 마토코의 실패를 경험시킨다! 0~6세까지의 육아]등 다수의 육아서를 펴냈다.
역자 : 이지현
이화여자대학교 가정과학부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한 후 교환 학생으로 일본여자대학교에서 유학.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
주요 역서로 [세계의 법교육],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