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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불안을 통해 운의 흐름을 타는 방법
화이트오션 | 부모님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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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되고 주요 서점의 연간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더 해빙』. SNS에서 ‘인생 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50만 부가 판매된 이 책의 후속작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가 출간되었다. 조 비테일(‘미라클’의 저자), 제인 디스털(버락 오바마의 출판 에이전트)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찬사를 받았던 ‘행운의 마스터’ 이서윤이 수십 년 동안 10만 건의 사례를 분석해 밝힌 ‘불안과 운’의 비밀을 최초로 공개한다.

흔히들 생각하듯 불안이란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일까? 부정적인 감정을 활용해 운의 흐름을 타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소모되는 삶을 멈추고 단단한 내면과 자연스러운 품격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서윤은 “불안은 운을 활용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라며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간다면 운의 흐름을 타고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밝힌다. 이때 불안에 대응하는 전략은 사람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책에서는 독자들이 자신의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서윤은 또 이 책에서 우리가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가다 보면 ‘더 나은 나’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운의 흐름을 타고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남과의 비교를 멈추고 자기만의 존재감과 품격을 발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법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 , 자녀의 불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결, 선택의 순간에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기술 등에 대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행운이 자신을 비껴간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도
운명은 당신에게 호의를 건네고 있어요.”
* 전 세계 26개국, 50만 독자가 사랑한 『더 해빙』 이후 4년 만의 신작!
* 10만 건의 사례를 분석해 밝힌 ‘불안과 운’의 비밀 최초 공개!
* 조 비테일, 제인 디스털(버락 오바마의 출판 에이전트) 등
글로벌 리더들이 추천한 인사이트!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되고 주요 서점의 연간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더 해빙』. SNS에서 ‘인생 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50만 부가 판매된 이 책의 후속작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가 출간되었다. 조 비테일(‘미라클’의 저자), 제인 디스털(버락 오바마의 출판 에이전트)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찬사를 받았던 ‘행운의 마스터’ 이서윤이 수십 년 동안 10만 건의 사례를 분석해 밝힌 ‘불안과 운’의 비밀을 최초로 공개한다!
흔히들 생각하듯 불안이란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일까? 부정적인 감정을 활용해 운의 흐름을 타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소모되는 삶을 멈추고 단단한 내면과 자연스러운 품격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서윤은 “불안은 운을 활용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라며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간다면 운의 흐름을 타고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밝힌다. 이때 불안에 대응하는 전략은 사람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책에서는 독자들이 자신의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서윤은 또 이 책에서 우리가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가다 보면 ‘더 나은 나’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운의 흐름을 타고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남과의 비교를 멈추고 자기만의 존재감과 품격을 발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법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 ▷자녀의 불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결 ▷선택의 순간에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기술 등에 대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으나 각자의 이유로 불안에 시달리던 6명의 남녀가 비밀 모임에 초대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이 모임에서 그동안 아무에게도 공개되지 않았던 운의 비밀에 대해 배워 나간다.
주인공들이 걷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순탄한 운의 흐름을 타고 원하는 곳을 향해 순항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런 독자들의 여정에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가 늘 함께할 것이다.

-전 세계 26개국, 50만부 판매된 『더 해빙』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신간!
-10만 건의 사례를 분석해 밝힌 ‘불안과 운’의 비밀 최초 공개!
-소모되는 삶을 멈추고 단단한 내면과 품격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한 방법!


바야흐로 불안의 시대다.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90%가 일상생활에서 불안을 느끼고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포브스는 미국 인구의 31%가 인생에서 한 번 이상 불안 장애를 겪는다고 보도했다. 모든 것이 지나치게 빠르고 자극적이며 소란스러운 세상, 자신의 성공을 떠들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사이에서 우리의 불안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흔히들 생각하듯 불안이란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일까? 부정적인 감정을 활용해 운의 흐름을 타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소모되는 삶을 멈추고 단단한 내면과 자연스러운 품격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 『더 해빙』의 저자이자 ‘행운의 마스터’로 불리는 이서윤은 4년 만의 신간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에서 “불안이란 운을 활용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답했다. 동서양의 고전과 수많은 케이스 스터디를 아우르는 인사이트로 조 비테일(『미라클』의 저자)과 제인 디스털(버락 오바마의 출판 에이전트)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찬사를 받았던 그녀가 수십 년 동안 10만 건의 실제 사례를 분석해 밝힌 ‘불안과 운’의 비밀을 최초로 공개한다.

“불안은 꼭 불운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상대적으로 강한 불안감이 느껴지거나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운의 흐름을 타고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불안을 운의 시그널로 인식하는 거예요. 불안은 내면의 적이 아니라 운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호니까요.
_본문 중에서

이서윤은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간다면 운의 흐름을 타고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밝힌다. 이때 불안에 대응하는 전략은 사람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운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고 그에 맞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메모법 ▷각 유형이 빠질 수 있는 함정 ▷세계적인 리더들의 사례 등 책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유형과 전략을 알고 이를 순조롭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운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나’가 되려면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소란스럽게 자신을 드러내거나 물질적인 잣대로 내면의 빈곤함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이다. 이 가운데 자신만의 가치를 고요하게 지키면서 존재 그 자체로 아우라를 내뿜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모습으로 성숙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서윤은 우리가 불안을 신호로 삼아 나아가다 보면 운을 더 잘 활용하게 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나’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운과 함께 나선형 성장을 이루어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 안의 긍정적인 능력들이 개화하며 진짜 나다운 모습이 되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운의 흐름을 타고 발전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남과의 비교를 멈추고 자기만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진심어린 존중과 사랑을 받고 좋은 인연을 만나 그들과 함께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저는 인간이란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존재라고 봐요. 운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실행하며 ‘더 나은 나’로 진화해 갈 수 있다고 믿거든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눈이 될 때 각기 다른 모양으로 눈 결정체를 이루듯 사람들이 자기만의 소산구조를 이루게 되면 각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게 변화하기 마련이에요.”
“나선형 성장을 하면서 점점 더 나다운 모습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신 안의 긍정적인 능력들이 개화(開花)되는 셈이에요.”
-본문 중에서

더불어 이 책에서는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법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 ▷자녀의 불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결 ▷선택의 순간에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기술 등에 대한 자세한 사례와 실용적인 솔루션을 알려주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경영 사례부터 역사적 교훈까지 아우르는 설명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에서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가들과 글로벌 경영인, 올림픽 선수와 세계적인 유명인 들의 흥미로운 사례들이 소개된다. 또한 동서양의 역사와 물리학 이론, 심리학과 경영학을 넘나드는 설명으로 읽는 재미와 함께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으나 각자의 이유로 불안에 시달리던 6명의 남녀가 비밀 모임에 초대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이 모임에서 그동안 아무에게도 공개되지 않았던 운의 비밀에 대해 배워 나간다.
참석자들은 ▷운을 활용하는 방법 ▷불안에 대응하는 전략 ▷그릇을 키워나가는 기술 등에 대해 배우며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어려운 시기를 기회로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르는가 하면, 과거의 상처와 화해하고 내면적 성숙과 역량의 발전을 이루어낸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고 중요한 순간에 행운의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주인공들이 걷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순탄한 운의 흐름을 타고 원하는 곳을 향해 순항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그런 독자들의 여정에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가 늘 함께할 것이다.

“불안이 찾아오는 시기는 ‘행동하는 나’를 일깨워야 할 때예요. 그렇게 만난 나를 많이 반기고 사랑해 주셨으면 해요.”
-본문 중에서




“운을 활용한다는 것을 그릇에 물을 채우는 것에 비유해서 설명해 볼게요. 같은 사람이 동일한 크기의 그릇에 물을 채운다고 해도 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괏값이 달라질 수 있어요. 어떤 경우는 그릇에 물을 꽉 채우고, 나아가 그 그릇을 키울 수도 있죠. 반대로 자기 그릇의 10분의 1도 못 채우고 밑바닥에 물이 찰랑찰랑할 정도에 그칠 수도 있어요.”
여기까지 말한 서윤은 잠시 말을 멈춘 뒤 보다 분명한 어조로 말했다.
“정리하자면 현실적으로 운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자신의 그릇에 효율적으로 물을 채우는 것을 뜻해요.”
“아, 결국 같은 운을 만나도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네요. 듣고 보니 ‘운을 활용한다.’라는 개념은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의미 같습니다.”

진심 어린 눈빛으로 호정과 눈을 맞추며 그녀의 말을 귀 기울여 듣던 서윤이 좋은 에너지를 실어 보내듯 단어 하나하나에 힘을 주어 말했다.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꼭 기억하셨으면 하는 것은 행운이 자신을 비껴간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도 운명은 호정님에게 호의(好意)를 건네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호정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반문했다.
“네? 호의라고요?”
서윤이 은은한 미소를 띤 채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네, 맞아요. 운명의 호의, Favor라고 하지요. 보통 좋지 않아 보이는 일이 생겼거나, 위기가 찾아올 것 같은 작은 조짐이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 불운의 시나리오를 쓰곤 해요. 이전의 좋지 않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불행한 일이 생길 거라고 예단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우리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그 순간에도 운명은 우리에게 호의를 건네고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서윤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마스터. 세계 최대 출판그룹인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저서 『더 해빙(The Having)』은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출간되어 총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 책은 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서 연간 종합베스트셀러 1위(2020년)에 올랐다.이서윤은 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출판 에이전트였던 제인 디스털은 이서윤의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미라클』,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저자 조 비테일은 『더 해빙』에 대해 “삶에 대해 다른 자세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며 “내가 오랜 기간 읽은 책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다.이서윤은 사주와 관상에 능했던 할머니의 발견으로 일곱 살 때 운명학에 입문했다. 할머니가 본 어린 손녀의 운명은 행운을 불러오는 것이었다. 할머니의 지원과 이서윤의 신념으로 주역과 명리학, 자미두수, 점성학 등 동서양의 운명학을 빠짐없이 익혔고, 10만 건의 사례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세상에 필요한 공부를 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를 오가며 세계적인 대가들과 교류해 내공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들은 대기업 오너와 주요 경영인 등 상위 0.0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그녀의 책을 읽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독자들은 “내 인생을 바꿨다!”, “큰 행운이 찾아왔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며 그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개명 전 이름은 이정일. 저술한 책으로는 『더 해빙』을 비롯, 『오래된 비밀』, 『운, 준비하는 미래』 등이 있다.이서윤 인스타그램: @suhyoon.lee

지은이 : 홍주연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사회부와 산업부 등에서 10년 가까이 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와튼스쿨(The 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은 뒤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McKinsey&Company)에서 대외협력 담당 이사로 근무했다. 기자로 일하던 시기 이서윤을 인터뷰하면서 처음 만났고, 이후 『더 해빙』을 함께 썼다. 이서윤의 가르침을 통해 운의 흐름을 타고 ‘더 나은 나’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뒤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를 집필했다.

  목차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파트 1: 운의 원리

1. 비밀모임
2. 초대장을 보낸 사람
3. 생각이 운명이 된다
4. 운을 활용한다는 것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간 반도체의 여걸>
5. 마이너스를 줄이려면
6. 운명이 건네는 호의
<카이사르의 행운>
7. Favor의 관점
<우주선을 만드는 기업가가 말하는 운>
8. 운과 함께 성장하는 존재

파트 2: 지금 당신이 불안하다면

9. 불안의 정체
10. 운의 시그널
<불안을 리프레이밍한다면>
11. 불안은 행동하라는 신호
12. A 유형이란
<A 유형: 불안을 열정으로 바꾼 남자>
13. B 유형이란
<B 유형: 오프라 윈프리의 불안 다스리기>
14. 잠자고 있던 행운을 깨우다
15. 행동하는 나

파트 3: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한 여행

16. 엄마와 딸
17. 3W1H 메모
<자기 성찰 능력과 메타인지>
18. 스스로의 역사
19. 단기적인 결과 vs 장기적인 결과
<구글 창업자들이 누린 최대의 행운>
20. 늦게 피는 꽃
<76세에 시작해 미국의 ‘국민화가’가 되다>
21. 전성기
<80세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남자>
22. 성장기와 성숙기
<칼 융의 개성화>

파트 4: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23. 아버지와 아들
24. A 유형의 함정
25. 나를 소모하지 않도록
26. 은총알
<은총알 vs 납총알>
27. B 유형의 함정
28. 도파민만 쫓는 삶
<불안에 대응하는 전략이 달랐던 두 디바>
29. Here and now
30. 경외심
<제인 구달이 경외심을 느꼈던 순간>
31. 공격 축구 vs 수비 축구

파트 5: 더 나은 나를 향하여

32. 감정의 균형
33. 엔트로피
<엔트로피, 그리고 평형과 비평형>
34. 구름은 그저 구름일 뿐
35. 소산구조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36. 나선형 성장
<불안을 통해 소산구조를 이룬 사람들>
37. 눈 결정체
38. 내 안의 강점이 꽃처럼 피어나고
<꽃들에게 희망을>

파트 6: 그릇을 키우려면

39. 관점을 선택하다
40. 봄이 오는 길목에서
41. 운의 그릇
42. 귀인과 로열티
<나폴레옹의 두 남자>
<충신이 되기를 거부한 진정한 충신>
43. 성공한 사람이라고 항상 귀인은 아니다
<서로에게 귀인이 된 리드 호프먼과 피터 틸>
44. 개방적 자세
<레이 달리오가 말하는 개방적 사고>
45. 누구에게나 개방적일 필요는 없다
46. 친화성은 낮게

파트 7: 길을 발견하다

47. 마지막 모임
48. 행운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애팰래치아 트레일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
49. 품격 있는 삶
50. 운의 갈림길
51. 길을 발견하다
<걸어보지 못한 길>
52. 불안을 통해 나아가다
53. 새로운 시작
54. 더 나은 나를 향해

감사의 말
참고문헌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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