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송이네 여덟 식구 이미지

송이네 여덟 식구
현암사 | 3-4학년 | 2013.10.15
  • 정가
  • 12,500원
  • 판매가
  • 11,250원 (10% 할인)
  • S포인트
  • 563P (5% 적립)
  • 상세정보
  • 17.4x24 | 0.350Kg | 144p
  • ISBN
  • 978893237354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여섯 형제 속에서 자란 글쓴이 조성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송이의 원래 이름은 ‘상지’지만, 할머니께서 꽃송이처럼 예쁘게 크라고 ‘송이’라고 부르셔서 집에서는 모두 송이라고 부른다. 송이네 집은 엄마, 아빠까지 모두 여덟 식구이다. 식구가 하도 많아서 송이네 식구는 뭐든지 나눠 먹고, 나눠 쓰고, 나눠 가져야 한다. 물론 집안 형편이 좋지 않기도 하다.

식구가 많아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좋은 점이 훨씬 더 많다. 하루 종일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지도 않고, 서로 힘들 땐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준다. 가장 좋은 점은, 송이를 못살게 군 친구가 있으면 언니, 오빠가 당장 달려가 혼쭐을 내 준다는 것인데…. 형제 없이 자라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식구 많은 집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 대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소박하지만 사랑이 피어오르는 송이네 여덟 식구
송이의 원래 이름은 ‘상지’지만, 할머니께서 꽃송이처럼 예쁘게 크라고 ‘송이’라고 부르셔서 집에서는 모두 송이라고 부릅니다. 송이네 집은 엄마, 아빠까지 모두 여덟 식구예요. 식구가 하도 많아서 송이네 식구는 뭐든지 나눠 먹고, 나눠 쓰고, 나눠 가져야 합니다. 물론 집안 형편이 좋지 않기도 하지만요.
식구가 많아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좋은 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하루 종일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지도 않고, 서로 힘들 땐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다리가 되고요. 가장 좋은 점은, 송이를 못살게 군 친구가 있으면 언니, 오빠가 당장 달려가 혼쭐을 내 준다는 거예요.
식구가 많아서 사건도 많지만, 송이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소박하지만 사랑이 피어오르는 송이네 집에 우리 함께 놀러 가 볼까요?

인생에 알록달록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가족
『송이네 여덟 식구』는 여섯 형제 속에서 자란 글쓴이 조성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글쓴이는 여섯 형제 속에서 자라면서 항상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언니들의 옷을 당연히 물려 입어야 했고, 엄마가 첫째 언니와 오빠, 작은 언니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아 넷째인 것이 늘 못마땅했다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여섯 형제 속에서 컸기 때문에 오히려 얻은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여섯 형제 속에서 깔깔거리고 놀다 보면 언짢았던 일들이 비눗방울 꺼지듯 사라졌으니까요. 맛난 음식이 있으면 서로 먹으려고 티격태격 싸우기도 했지만, 혹 형제가 떨어져 있을 때는 형제 생각에 맛난 것이 목구멍에 걸릴 때도 있었고요. 굳이 다른 친구들과 팀을 짜지 않아도 형제만으로도 놀이가 충분했습니다. 그 속에 싸우며 양보하고 화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을 익힐 수도 있었고요.
인생에 알록달록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식구들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핵가족이 보편화되고 1인 가구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에 『송이네 여덟 식구』는 보기 드문 형제 많은 집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형제 없이 자라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식구 많은 집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 대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성자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썩 괜찮은 별명》에서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별명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에피소드에 세밀하게 담아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우리 반에 스컹크가 산다》 들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대영 박물관》 《책 읽는 아이 꿈꿀 권리가 있다》, 자녀교육서 《동화 작가 조성자의 엄마표 독토논》 들이 있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형제 많은 집 이야기
송이네
송이네 마을
옥수수죽
입학식
내 동생 상일이 1
내 동생 상일이 2
주워 온 아이
거짓말쟁이
둘 빼기 하나는 둘
떠내려간 꿈 자리
희망이 싹트고
목련꽃 이울더니
낱말 찾기
엄마는 구두쇠
염소 선생님
헤이, 기브 미 껌
조약돌 여섯 알 1
조약돌 여섯 알 2
큰언니
안녕, 정든 마을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