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명작동화
더블린 사람들 이미지

더블린 사람들
고래의숲 | 4-7세 | 2024.10.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6 | 0.465Kg | 40p
  • ISBN
  • 97911724543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더블린 사람들』은 1914년에 출간된 단편집으로, 총 15개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조이스의 초기 작품 중 하나로, 더블린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일상적이지만 심오한 이야기를 통해 당대 아일랜드 사회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조이스는 이 책에서 복잡한 내러티브 기법과 심리적 깊이를 통해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그중 「죽은 사람들」은 단편집의 마지막 수록 작품으로, 많은 평론가들이 조이스의 작품 중 가장 완벽한 단편으로 꼽는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사회적 현실을 묘사하며, 삶과 죽음, 기억과 후회, 그리고 인간 존재의 무상함을 깊이 있게 보여 준다. 「죽은 사람들」은 현대 단편 소설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열정이 가득할 때 과감하게 저세상으로 떠나는 것이
나이 들어 시들어 죽어가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 제임스 조이스가 쓴 단편으로
T.S. 엘리엇이 "최고의 단편"이라 극찬한 바 있는 문학사의 명작,
단편집 『더블린 사람들』의 마지막에 수록된 작품 「죽은 사람들」을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더블린 사람들』은 1914년에 출간된 단편집으로, 총 15개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조이스의 초기 작품 중 하나로, 더블린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일상적이지만 심오한 이야기를 통해 당대 아일랜드 사회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조이스는 이 책에서 복잡한 내러티브 기법과 심리적 깊이를 통해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그중 「죽은 사람들」은 단편집의 마지막 수록 작품으로, 많은 평론가들이 조이스의 작품 중 가장 완벽한 단편으로 꼽는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사회적 현실을 묘사하며, 삶과 죽음, 기억과 후회, 그리고 인간 존재의 무상함을 깊이 있게 보여 준다. 「죽은 사람들」은 현대 단편 소설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더블린 사람들』의 「죽은 사람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네 가지 포인트
1. 제임스 조이스의 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강의한 저자가 원작의 문학적 깊이를 유지하면서 그림책에 맞게 쓴 글로 읽을 수 있다.
2. 등장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과 상징적 요소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을 보면서 읽을 수 있다.
3. 작가, 작품, 그 시대의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문가가 쓴 풍성한 해설을 볼 수 있다.
4. 삶과 죽음, 사랑과 후회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석무
문학비평가. 교수.한국 제임스 조이스 학회 회장.제임스 조이스의 모교인 아일랜드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에서 조이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조이스 문학, 아일랜드 문학, 아동문학, 크리티클 리터러시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에서 발표하였다.현재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