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머니 도서관 속 이야기 여행이 이어집니다. 감이가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갔다가 벽에 걸린 할아버지 외투를 걸쳤다가 외투 속의 이야기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옛날에 책 만드는 일을 하셨던 감이의 할아버지는 감이에게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시곤 했습니다. 오래 된 책 냄새가 나는 거대한 도서관 같은 곳. 감이가 여행하게 된 이야기 세계로 우리도 함께 들어가 봅니다.
작가 소개
글 : 차보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구절초와 흰 호랑이』로 아동문예문학상,『너털 할아범』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과거에서 날아온 필름』『까만 옷만 입을거야』『너무너무 심심한 날에는』등이 있으며 어린이책 기획 창작 모임인 ‘몽당 연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