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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지에 새로 온 아이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0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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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불신의 벽은 높기만 하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가정 폭력과 불화, 해체 등 그 심각성에 대해 말해왔다. 하지만, 그 너머 가족들의 상처받은 마음과
회복, 그리고 그들의 힘든 사회 생활에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저 내 주변에는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 아닐까? 이는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보육원에 사는 아이가 어떤 지 알겠지?"
"패트는 너희들과 똑같은 아이다. 단지 훨씬 힘들게 살아왔을 뿐이고....."
누구나 꺼리고 피하는 패트는 부모의 심한 학대로 보육원에 살게 된 아이다.
사람에 대한 불신과 반항심만 남은 패트는 삐뚤어진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을 경악케 한다. 외톨이 패트와 억지로 짝이 된 클리오나. 둘이 친구가 되고 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기까지 벌어지는 갈등과
노력들이 아슬아슬하게 전개된다.
이 책은 마음에 심한 상처를 안고 사는 아이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얼어붙은 마음을 열게 되는가를 긴장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패트와 클리오나를 통해 우리 친구들은 진정한 우정이란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다른 처지의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성숙한 눈과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레나테 아렌스
1955년 독일 헤어포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영문학과 로만어문학을 전공한 뒤 몇 년 동안 교사로 일했다. 1986년 남편과 함께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거처를 옮긴 후 소설과 희곡 및 독일어와 영어로 된 어린이책을 집필해오고 있다. 지은 소설로는 『겨울 정원』, 『진실의 시간』, 『언니, 부탁해』, 『머나먼 딸』이 있으며, 어린이책으로는 『3번지에 새로 온 아이』, 『도와줘- 런던에서 길을 잃었어!』 등이 있다. 해외 거주 독일 작가들을 위한 펜(P.E.N.) 센터 회원인 작가는 현재 더블린과 함부르크를 오가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renate-ahrens.de

  목차

보육원에 사는 아이...7
충격적인 사건...18
누구였을까?...30
패트와의 약속...44
왜 모든 일이 어려워져만 갈까?...54
마음 속의 돌...68
코끼리 반지...80
둘만의 자전거 여행...96
초대...112
염소들의 섬...125
소풍...144
사라진 패트...144
다시 돌아온 패트...163
패트가 쓴 이야기...175
바닷가에서...190
생일 파티...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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