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 남매인 채이와 찬이는 할머니집에 놀러 갔다가 미래에서 온 말하는 동물인 ‘유유‘를 만나게 된다. 유유는 레서판다라는 동물과 로봇을 합친 미래 동물로, 귀한 보물을 찾기 위해 현재의 지구로 왔다고 말한다. 더구나 미래의 채이와 찬이가 유유를 이곳으로 보냈다고 주장한다. 유유의 말에 찬이와 채이는 혼란스러워진다.
≪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는 유유와 찬이, 채이의 흥미진진한 미래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후 위기는 날씨가 더워지거나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는 기후 이상 정도로만 생각했던 찬이와 채이는 기후 위기가 식량 위기로 이어진다는 것을 충격을 받게 된다. 또 기후 위기로 인해 물, 빵, 초콜릿, 쌀, 라면까지 먹지 못하게 되며, 먹을거리의 위기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출판사 리뷰
● 유유가 찾는 보물은 뭘까?초등학생 남매인 채이와 찬이는 할머니집에 놀러 갔다가 미래에서 온 말하는 동물인 ‘유유‘를 만나게 돼요.
유유는 레서판다라는 동물과 로봇을 합친 미래 동물로, 귀한 보물을 찾기 위해 현재의 지구로 왔다고 말합니다. 더구나 미래의 채이와 찬이가 유유를 이곳으로 보냈다고 주장합니다. 유유의 말에 찬이와 채이는 혼란스러워집니다.
● 기후 위기 때문에 빵과 초콜릿을 못 먹게 된다?≪레서판다,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는 유유와 찬이, 채이의 흥미진진한 미래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는 날씨가 더워지거나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는 기후 이상 정도로만 생각했던 찬이와 채이는 기후 위기가 식량 위기로 이어진다는 것을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또 기후 위기로 인해 물, 빵, 초콜릿, 쌀, 라면까지 먹지 못하게 되며, 먹을거리의 위기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동화로 만나는 기후 위기와 식량 위기: 일상생활 속 이야기로 만나는 기후 위기와 식량 위기 관련 동화입니다. 우리 식탁에 닥친 위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줍니다.
● 기후 위기에 대한 지식이 쑥쑥: 기상 이변, 식량 위기, 생물 멸종, 플라스틱 문제, 사막화 등의 문제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와 실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초등 교과 연계 시리즈: 책읽는달 출판사의 ‘교과 연계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와 시사·인문 관련 내용을 담은 동화 시리즈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혜진
<안녕, 토끼나무>로 제9회 웅진 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2018년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어요.지은 책으로는 기후 위기 시대 초등학생의 일상과 실천을 담은 동화 《햄버거 안 먹는 아이》, 다문화 동화 《돈가스 안 먹는 아이》, 읽기 쉽고, 재밌는 노동과 인권 이야기를 담은 동화 《우리 아빠는 행복한 노동자예요》가 있어요.또 웅진 주니어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나와 제이》,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동화 《나의 쓰담이》,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 《우리 둘이 두리안》이 있습니다.
목차
♠ 미래에서 온 수상한 친구
- 유유의 일기: SOS, 감귤이 나타났다!
♠ 기후 위기 시대, 빵과 초콜릿을 못 먹게 된대
♠ 펄펄 끓는 지구, 우리 식탁에 다친 위기
- 유유의 일기: 기후 위기는 먼 미래가 아니야
♠ 보물을 찾아라
- 유유의 일기: 식량은 없고 돈만 있는 나라
♠ 유유, 기후 위기의 지구를 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