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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의 들꽃정원
소락원 | 부모님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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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희(古稀)를 맞은 저자가 기억 속에 침잠한 순간순간을 떠올리며 70년 인생 여정을 풀어놓는다. 가혹한 현실 앞에 아픔과 후회도 있었지만,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생각하기까지는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였다. 과거가 현재를 만들었듯, 현재가 미래까지도 영향을 주리라 생각하며 훗날 ‘신애야, 너 참 잘 살아왔구나’라는 고백의 말을 자신에게 기대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고희에 풀어놓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인생 여정

고희(古稀)를 맞은 저자가 기억 속에 침잠한 순간순간을 떠올리며 70년 인생 여정을 풀어놓는다. 가혹한 현실 앞에 아픔과 후회도 있었지만,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생각하기까지는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였다. 과거가 현재를 만들었듯, 현재가 미래까지도 영향을 주리라 생각하며 훗날 ‘신애야, 너 참 잘 살아왔구나’라는 고백의 말을 자신에게 기대하고 있다. 회갑 때 에세이집 《그리움을 머금은 들꽃》을 출간한 지 벌써 10년, 팔순 기념으로 펴낼 또 다른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지 자못 궁금하다.

“과거의 고백을 통해 다시금 출발할 용기를 얻다”

“숨 막히게 뜨거웠던 8월의 폭염도 오색 단풍으로 수놓은 계절에 꼼짝 못 하고 밀려가듯, 저의 인생도 60대에서 70대를 향해 밀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에 위안을 삼아 봅니다. 세월은 유수 같다더니 회갑 기념으로 책을 펴낸 후 어느덧 1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일상의 느낌을 진솔하게 쓰는 습관이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하게 하였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내가 이 세상의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되고, 마음속에 쌓인 내면의 감정들을 털어놓아 밖으로 분출시키는 카타르시스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를 통해 나 자신과 화해하게 되고, 무엇보다 나의 과거를 고백함으로써 오늘이 가벼워질 수 있기에 글 쓰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누구든 아픈 과거를 드러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감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을 고백함에는 용기가 필요하겠죠? 몸을 씻기 위해서는 속살을 드러내야 하듯,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 오히려 그들과 화해를 이루고, 나를 닦아서 마치 천국 같은 아름다운 세계를 열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고희에 쓰는 《신애의 들꽃정원》으로 다시금 출발함에 응원과 격려를 바랍니다.”

삶의 기억과 기록을 모아 책 한 권을 낸다는 것은, 마음먹기부터 쉽지 않은 일이다. 가슴이 아프거나 따뜻하거나 혹은 둘 다여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아픔도, 기쁨도, 보람도 그냥 받아들인다. 나의 아픔, 나의 기쁨, 나의 보람은 나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 하신애 작가가 위의 에필로그에서 밝혔듯, 이 책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자 모든 사람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신애
6·25 전쟁이 끝나고 누구나 가난했던 시절, 경기도 안양시 삼막동에서 아버님 50세에 늦둥이 막내딸로 태어났다. 3살 때 큰오빠가 결혼하면서 12명 대가족이 늘 북적이던 가정에서 자랐다. 한학을 하신 아버님의 가르침 덕분에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며, 낙천적이고 감성적인 성격을 갖게 됐다. 소용돌이치는 삶의 무게로 때론 지치기도 했지만,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며 살고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사명으로 삼아 호흡이 있는 동안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고자 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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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 1막의 여정들
2. 인생 2막을 꿈꾸며
3. 세월의 흔적
4. 사랑하는 딸들
5. 서울 근교 나들이
6. 여행의 즐거움
7. 가족 이야기
8. 들꽃 추억
9. 복음의 글
10. 나는 애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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