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 우리 아기에게 꼭 필요한 놀이는 뭘까?”
0~3세, 효과적인 두뇌 성장을 위한 연령별 놀이법 110가지
하루가 다르게 몸과 두뇌가 발달하는 아기에게는 자신의 연령에 맞는 운동이 꼭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 자극은 훗날 아기의 사회적.정서적 능력과 학습력 개발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전역과 전 세계 15개국에 지점을 갖고 있는 국제적 놀이교육센터 짐바루의 설립자이자 이 분야의 국제적인 선구자인 마거릿 사세 여사는 아기의 두뇌와 신체 발달에 유익한 놀이 및 운동법 110가지를 아기의 발달 순서에 따라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기의 오감을 깨우고 양쪽 두뇌를 고루 발달시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루 10분, 아기는 놀면서 배운다!”
국제적 놀이교육센터 짐바루의 설립자, 마거릿 사세 여사가 소개하는
영유아 두뇌 발달 운동법의 모든 것
우리 아기에게 꼭 필요한 연령별 맞춤 놀이 110가지 소개
아기가 태어난 첫 해부터 세 살까지는 아기의 두뇌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때 아기의 두뇌는 어떤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그 발달의 정도도 달라진다. 이 책에는 아기의 연령에 맞춰 꼭 필요한 발달 자극을 제공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 손쉬운 놀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힘 들이지 않고도 좋은 효과를 내는 간단 마사지법이나 운동법, 오감 자극 놀이 등으로 하루 10분 정도의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천해 보자.
전 세계 10개국 100만 부모들이 인정한 두뇌발달 놀이법
1982년 설립된 짐바루는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에 85개, 세계 각국에 15개의 센터를 가진 국제적 규모의 놀이교육센터다. 짐바루의 설립자이자 이 분야 최고의 선구자인 마거릿 사세 여사는 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아기 첫 두뇌발달 놀이》를 만들었으며 이 책은 전 세계 10개국에 번역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짐바루의 놀이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그 효용성이 입증된 바 있다.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수록 똑똑해지는 초간단 놀이 운동법
두뇌발달 놀이라고 해서 결코 복잡하거나 어려울 필요는 없다. 아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둥개둥개 아기를 어르고 춤을 추는 것에서부터 집안 곳곳에 놓인 가구, 가재도구를 이용한 간단한 놀이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두뇌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때 아기가 단번에 따라하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지 말자.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놀이를 유도, 반복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아이의 건강한 두뇌발달을 유도하는 핵심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마거릿 사세
198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놀이교육센터 토들러 킨디 짐바루(Toddler Kindy Gymbaroo)를 설립했다. 이 분야 최고의 영유아 발달의 선구자로서, 200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오스트레일리아에 85개, 세계 각국에 15개의 센터를 가진 국제적인 규모의 짐바루 대표 이사로 활동했다. 아이의 신체와 두뇌 발달에 유익한 놀이 및 운동법에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전 세계 10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우리 아기 첫 두뇌발달 놀이』가 있다.
역자 : 정현선
홍익대학교를 졸업했다. 좋아하는 이야기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자 외국어를 배웠고, 익힌 언어를 십분 활용해 영어 강사 및 영어 도서 출판기획자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쉼 없이 글자와 씨름하는 중이다. 역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구름책≫ ≪하이파이낸셔≫ ≪환경을 지키는 영웅들≫ ≪와인 시크릿≫ ≪터지는 아이디어≫ ≪핫 버튼≫ ≪우리 아기 첫 두뇌발달 놀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