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로,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책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H.Carr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올바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책의 목적과 구성
지금의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을까? 우리의 조상들은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왔을까?
아이들에게 역사란 막막하고 지루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에 대하여 처음부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고민일 것이다. 암기 위주의 학습에 지친 아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있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저절로 되는 책이 바로「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초등학생이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육에 대비하여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생소하고 낯선 한국사 교육에 대한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소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아침의 나라 시리즈의 개요
조선 왕조의 탄생은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이룬 근세사회의 출발점이었다.
성리학이라는 이념적 학문을 정치 제도에 적용하여 인본주의 정치를 추구하고자 하였고, 왕과 신하들 간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백성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정치.
특정 집단에게 치우쳐 있던 토지 제도를 개혁하고 세금을 공정하게 걷어 백성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한 경제 개혁. 지리적인 국토의 이점을 활용하여 펼친 실리적 외교정책.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의 창제, 강우량을 측정할 수 있는 측우기와 그림자의 길이를 통해 시간을 볼 수 있는 해시계, 무거운 돌도 거뜬하게 들 수 있었던 거중기와 그 거중기를 통해 만들어낸 수원화성과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활용.
강력한 수군과 뛰어난 지휘관이 승리해 낸 역사상 유래 없는 전투인 임진왜란.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국가 체제에 적응하며 각자의 삶에 맞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 그로부터 피어난 문화의 조화.
이 모든 이야기가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에서 시작된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야기. 생생한 그림을 통해 책장을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야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제1장_ 퇴색한 영광
제2장_ 야망이 뿌린 씨앗
제3장_ 함흥차사
제4장_ 선택된 사람들
제5장_ 끝없는 복수
제6장_ 꼬리 잘린 여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