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2025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미지

2025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정예배서
한국기독교가정생활사 | 부모님 | 2024.11.01
  • 정가
  • 12,900원
  • 판매가
  • 11,61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0P (1% 적립)
  • 상세정보
  • 15.3x22.5 | 0.510Kg | 392p
  • ISBN
  • 97889983101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7개 교단 105인의 목사님이 함께 집필한 2025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와 별책부록 『가정예식서』가 출간되었다. 『2025 가정예식서』 1부는 가정예식의 구성을 축복예식, 감사예식, 명절예식, 희망예식으로 구분하고, 순서 또한 생의 주기에 따라 재배열하였으며 설교문은 새롭게 집필했다. 그리고 2부는 ‘온 세대가 함께 드리는 기도’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7개 교단 105인의 목사님이 함께 집필한 2025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와 별책부록 『가정예식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주관하여 1988년부터 매년 가정예배서를 발간해온 이래 올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라는 제목의 가정예배서를 발간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돌립니다.

* 평일분 : 7개 교단 105인의 목회자들이 교회력에 따른 본문설교를 함께 집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찬송가를 QR코드로 넣었습니다.)
* 주일분 : 2025년 가정예배서 주일분은 ‘세계 십자가 묵상’입니다.
- 2025 가정예배서 주일분은 십자가 수집가인 송병구 목사의 세계 십자가 사진 묵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다양한 상징과 고유한 소재와 문양으로 만든 세계 십자가를 한 주간 묵상하며 그 안에 담긴 그리스도의 수난과 구원의 은총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별책부록 : 『2025 가정예식서』 1부는 가정예식의 구성을 축복예식, 감사예식, 명절예식, 희망예식으로 구분하고, 순서 또한 생의 주기에 따라 재배열하였으며 설교문은 새롭게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2부는 ‘온 세대가 함께 드리는 기도’로 구성하였습니다.
* CBS 방송 :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매일 새벽 큐티방송선교로 CBS 방송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방송시간-
CBS‘내가 매일 기쁘게’월~토 새벽 5시부터 FM 93.9 Mhz

머리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인 교회와 가정이 회복해야 할 기본과 중심은 무엇일까요? 그 답은 분명합니다.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고 주인 되시는 거룩한 공동체의 기본과 중심은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안에서 예배하는 일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늘의 영광과 거룩함을 체험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 소망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예배자가 거대한 세상의 흐름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도리어 그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예배공동체를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70년 전에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거룩한 사명을 위해 2025년에도 가정예배서를 발간합니다. 예배하는 가정을 세우는 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집필자들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허정강 목사(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회장)

엮고나서
서로 교단도 다르고 신앙의 배경도 다른 105명의 필자들이 말씀묵상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성경 본문의 묵상을 담아주신 분도 있고, 삶의 이야기와 함께 녹여주신 분도 있습니다. 모두 그 마음의 뿌리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를 원하는 고백이 심겨 있습니다. 특별히 기후재앙의 시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돌봄이 필요한 시대 속에서 교회공동체가 감당해야 할 성찰들을 던지는 묵상이 많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세상은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필요로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정예배서를 묵상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돌아봄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는 2025년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영미 목사(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총무)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언어로 표현되고 언어는 삶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말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고, 깨끗한 입술과 진실한 혀는 경건한 영성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요즘같이 저급한 언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어의 회복과 치유입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거룩한 언어의 영성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책임과 의무가 성도에게 있습니다.
말은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랑, 나눔, 섬김의 마음이 담긴 말을 통해서 오늘도 복된 말, 생명을 살리는 말을 많이 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월 27일(목) 주현절 (언어의 영성)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