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 200여 개국, 2억 명 이상의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국가대표 모바일 게임 ‘쿠키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건전한 게임으로 유명하다. 그 쿠키런 속 인기 캐릭터 ‘용감한 쿠키’와 ‘호두맛 쿠키’가 바삭한 탐정단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쿠키런 캐릭터를 활용한 창작 추리 시리즈로, 바삭한 탐정단이 쿠키런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추리하며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첫 권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에서는 바삭한 탐정단이 디저트 파라다이스를 뒤덮은 갈색 얼룩의 정체를 밝혀 달라는 바람궁수 쿠키의 의뢰를 받게 된다. 거침없이 돌격하는 행동파 용감한 쿠키, 그리고 꼼꼼하게 단서를 살피는 두뇌파 호두맛 쿠키는 명탐정답게 한 번에 범인을 붙잡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용감한 쿠키와 호두맛 쿠키가 뭉쳤다!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탄생!
전 세계 200여 개국, 2억 명 이상의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국가대표 모바일 게임 ‘쿠키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건전한 게임으로 유명하다. 그 쿠키런 속 인기 캐릭터 ‘용감한 쿠키’와 ‘호두맛 쿠키’가 바삭한 탐정단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쿠키런 캐릭터를 활용한 창작 추리 시리즈로, 바삭한 탐정단이 쿠키런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추리하며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첫 권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에서는 바삭한 탐정단이 디저트 파라다이스를 뒤덮은 갈색 얼룩의 정체를 밝혀 달라는 바람궁수 쿠키의 의뢰를 받게 된다. 거침없이 돌격하는 행동파 용감한 쿠키, 그리고 꼼꼼하게 단서를 살피는 두뇌파 호두맛 쿠키는 명탐정답게 한 번에 범인을 붙잡을 수 있을까?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첫 번째 이야기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을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추리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환경·과학·인성 등 다양한 주제 속에서 어렵고 복잡한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바삭한 탐정단의 빛나는 추리를 기대해 봐도 좋다.
달콤바삭한 추리 이야기 속에
환경 문제까지 담았다!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이야기 주제와 어울리는 쿠키런 속 배경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1권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에서는 ‘디저트 파라다이스’를 배경으로 바람궁수 쿠키, 천년나무 쿠키, 설탕백조 등이 등장해 환경 문제를 이야기한다. 아름답던 디저트 파라다이스의 환경이 오염된 건 과연 누구 때문일까?
바삭한 탐정단은 추리를 통해 갈색 연기 단서를 알아내고, 연기를 따라가서 범인을 찾아낸다. 그런데 막상 범인을 잡았을 때는 ‘개발’이라는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한다. 개발과 환경 보호는 항상 부딪히는 논제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개발이 필요하지만, 결코 자연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개발을 감행할 것인가, 환경을 위해 멈출 것인가, 결국 쿠키들 간에도 서로 의견이 상충하게 된다. 이들이 생각한 조화로운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미로와 그림 찾기 등 추리 퀴즈가 가득!
다채로운 추리 과정으로 재미 두 배!
이야기 속에 미로, 그림 찾기 같은 놀이 활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추리하는 과정을 더욱 즐겁게 해 준다. 설탕백조를 만나려면 생명나무 미로를 통과해야 하고, 설탕백조 사진 속에 숨은그림을 찾는 등 추리 퀴즈가 가득하다. 미로와 그림 찾기는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준다. 복잡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도 키울 수 있다. 마침내 범인을 잡았을 때 느끼는 성취감과 기쁨은 자신감을 길러 주는 밑거름이 된다.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사건도 해결하고 미로와 그림 찾기도 즐겨 보자. 어느새 내가 바삭한 탐정단의 일원이 된 듯 몰입하며 추리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순삭
창작 집단 ‘순삭’은 여러 작가가 모여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창작하고 있다. 개개인의 에너지를 모아 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들 때 더 큰 시너지가 난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맛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공동의 목표이며 각자 자신만의 글쓰기 필살기를 연구해 가고 있다. 콘텐츠가 넘치는 세상에서 조금 더 기억에 남고, 더 울림이 있는 작품을 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