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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고양이네 미술관 + 박물관 + 도서관 (전3권)
상상의집 | 3-4학년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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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양이네 미술관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노랑무늬 고양이를 화자로 김홍도, 신윤복, 정선, 안견 등 조선 천재 화가들의 그림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살펴보는 스토리텔링 그림 동화책이다.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활개하고 다니는 노랑무늬 고양이를 통해 우리의 자연과 풍속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산수와 계절별 정취,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보여 줌으로써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더욱 실감나게 전달한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을 통해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고양이네 박물관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9권. 르누아르의 그림 「줄리 마네」에 나오는 고양이를 화자로 인상파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 낸 책이다. 인상주의 화가들의 중심에 있던 줄리 마네와 그녀의 고양이 미미를 통해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삶을 추적하고 프랑스 거리의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다.

초중고 교과서에 많이 실린 작품,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예술 작품을 분석하고 어린이 스스로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를 유추함으로써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고양이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19세기 프랑스가 실감나게 펼쳐지고 유럽의 근대 생활사가 가깝게 느껴진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한다.

고양이네 도서관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10권.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80일간의 세계 일주> 등 어드벤처 명작을 통해 자연스레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깨닫게 한다. 명작의 한가운데 표류한 야옹이가 주인의 품으로 돌아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꿈과 용기, 사랑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톰 소여의 모험’의 주인공 톰을 피해 통 속에서 낮잠을 자다 엉겁결에 ‘보물섬’을 향하는 배에 오른 야옹이. 폭풍을 만나 ‘로빈슨 크루소’처럼 섬에 표류했는데 무인도인 줄 알았던 그곳이 알고 보니 ‘걸리버 여행기’ 속 소인국이다. 온몸이 바닥에 꽁꽁 묶인 야옹이는 소인국을 탈출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고양이네 미술관

아름다운 우리 그림 우리 문화 고양이네 미술관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고양이가 그림 여행을 떠나요.
노랑 무늬 고양이와 함께 우리나라 그림을 구경해 볼까요?
조선의 산천이 고양이의 걸음을 따라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날 사람들의 풍속이 가깝게 다가올 거예요.

김홍도의 그림 「황묘농접도(‘노란 고양이가 나비를 놀리다’는 뜻)」에 나오는 노랑 무늬 고양이가 화자가 되어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다니며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 줍니다. 조선의 산수와 풍속이 김홍도, 신윤복, 안견 등 조선의 천재 화가들과 만나 그림으로 형상화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우리 그림.우리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명화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조선의 아름다운 산천과 풍속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화가와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일화는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주춧돌이 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 우리 문화
“고양이네 미술관”은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노랑무늬 고양이를 화자로 김홍도, 신윤복, 정선, 안견 등 조선 천재 화가들의 그림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살펴보는 스토리텔링 그림 동화책입니다.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활개하고 다니는 노랑무늬 고양이를 통해 우리의 자연과 풍속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산수와 계절별 정취,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보여 줌으로써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더욱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고양이는 꿈속에서 본 듯한 복숭아 꽃밭을 지나 그림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 장면은 안견의 「몽유도원도」와 오버랩되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지요. 또 단옷날 씨름을 구경하거나, 개울에서 창포로 머리를 감는 여인들을 훔쳐보는 장면은 김홍도의 「씨름」이나 신윤복의 「단오도」 같은 명작으로 형상화되며 우리 문화와 그림을 자연스럽게 비교하여 감상하도록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을 통해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술 작품은 ‘보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
최근 미술 감상 시간, 음악 감상 시간이 교과 과정에 포함되고 각종 문화 예술 단체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 예술 교육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 서양화 전시회가 주를 이루던 예전과 달리 ‘조선화원대전’이나 ‘풍속인물화대전’ 등 한국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화에는 역사와 문화는 물론 선조들의 멋과 여유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적 정서가 깊이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며, 서양화 감상 교육을 주로 받아 온 아이들에게 ‘한국화’는 생소하기만 합니다. “고양이네 미술관”은 지식 정보를 전달하기에 앞서 우리 명화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해석합니다. 고양이와 나비의 이야기가 예술 작품으로 형상화되는 구성은,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 이야기’를 찾아내도록 합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우리 명화와 어우러져 아이들 스스로 명화에 얽힌 옛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한국화를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거나 예술 작품 감상이 여전히 부담스럽고 서툰 친구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그림과 우리 문화에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고양이네 박물관

모네, 르누아르, 드가, 세잔, 고흐, 고갱…….
이들의 그림은 처음에는 ‘그림이 아닌 인상’이라고 비웃음을 샀어.
하지만 인상주의 화가들은 예술사의 가장 눈부신 빛이 되었지.
그들의 캔버스 위에서는 어떠한 순간도 어떠한 장소도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었거든.

“19세기 후반 프랑스에 빛의 마술이 펼쳐진다!”
세계적 박물관에 소장된 인상주의 작품 이야기

르누아르의 그림 「줄리 마네(일명 고양이를 안고 있는 아이)」에 나오는 고양이 미미는 황금빛 새를 쫓아 난생 처음 여행길에 올랐어요. 빛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프랑스의 풍경은 황홀하기만 하죠. 미미는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화가들처럼 빛과 색채를 중심으로 프랑스의 도회지와 전원을 탐닉합니다. 『고양이네 박물관』은 빛나는 회화의 시대를 열었던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어요. 인상파 탄생에 영향을 끼친 에두아르 마네의 조카이자 인상파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베르트 모리조의 딸이며 인상파의 한 사람인 르누아르의 대표작 「줄리 마네」의 주인공 줄리. 인상주의 화가들의 중심에 있던 줄리 마네와 그녀의 고양이 미미를 통해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삶을 추적하고 프랑스 거리의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해 냅니다.

“인상주의 그림과 이야기가 만나다!”
비주얼 리터러시를 통한 창의 교육

모네, 르누아르, 드가, 세잔, 고흐, 고갱…. 서양 미술사를 뒤흔든 이들이 모두 인상주의 화가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고양이네 박물관』은 르누아르의 그림 「줄리 마네」에 나오는 고양이를 화자로 인상파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 낸 책이에요.
인상파 탄생에 영향을 끼친 에두아르 마네의 조카이자 인상파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베르트 모리조의 딸이며 인상파의 한 사람인 르누아르의 대표작 「줄리 마네」의 주인공 줄리. 그리고 그림자처럼 줄리의 곁을 떠나지 않는 고양이 미미. 미미는 어느 날, 황금빛 새를 쫓아 난생 처음 여행길에 오릅니다.
음악 소리를 쫓아 간 보트 파티장의 모습은 르누아르의 대표작 「보티 파티에서의 오찬」으로 형상화되고, 자욱한 안개 속에 거대한 몸집을 드러내고 위용을 떨치는 기차의 모습은 모네의 연작 「생 라자르 역」과 오버랩되지요. 그뿐인가요? 무작정 기차에 오른 미미는 프랑스의 전원 도시 아를에 도착하는데요, 씨를 뿌리거나 낮잠 자는 농부들의 모습을,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들」, 「낮잠」 등의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고흐의 대표작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처럼 아를에 짙은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자 미미는 줄리의 품이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과연 미미는 표제작인 르누아르의 그림 「줄리 마네」처럼 줄리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르누아르의 그림 속 고양이가 황금빛 새를 쫓으며 프랑스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모습은 빛과 색채를 중심으로 프랑스를 묘사한 인상파 화가들과 닮아 있어요. 고양이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19세기 프랑스가 실감나게 펼쳐지고 유럽의 근대 생활사가 가깝게 느껴지지요.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합니다.

어린이 문화 예술 입문서 《고양이네 시리즈》
『고양이네 미술관』에 이은 『고양이네 박물관』 출간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고양이의 그림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그림과 문화를 소개하는 『고양이네 미술관』에 이어 세계적 박물관에 소장된 인상주의 그림들을 소개하는 『고양이네 박물관』이 출간되었습니다.
『고양이네 박물관』은 초중고 교과서에 많이 실린 작품,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빛과 색채를 탐구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은, 당시 비평가와 대중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채 어둡고 적막한 길을 걸어야 했어요. 하지만 삶과 작품의 뚜렷한 명암 대비는 사람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주었고 오늘날 예술사의 가장 눈부신 빛으로 평가되고 있지요. 작품만큼이나 아름답고 치열한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는 열정, 용기, 도전 등 진정한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합니다.
미술관에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고양이네 시리즈》는, 앞으로 회화뿐 아니라 문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로 범위를 넓혀 문화.예술의 교양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할 예정이에요. 다양한 관점에서 예술 작품을 분석하고 어린이 스스로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를 유추함으로써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와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양 지식의 삼박자는, 어려서부터 예술 작품을 가까이 하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케 하지요.

고양이네 도서관

“세상을 발칵 뒤집은 책 속 모험”
책을 펼치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신 나고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모험을 좋아하는 주인 때문에 야옹이는 하루하루가 피곤해요. 야옹이는 주인을 피해 낮잠 잘 곳을 찾아 헤매다 안성맞춤인 책꽂이를 발견했지요. 그러나 오히려 스펙터클한 모험을 경험하는데요! ‘톰 소여의 모험’의 주인공 톰을 피해 통 속에서 낮잠을 자다 엉겁결에 ‘보물섬’을 향하는 배에 오른 야옹이. 폭풍을 만나 ‘로빈슨 크루소’처럼 섬에 표류했는데 무인도인 줄 알았던 그곳이 알고 보니 ‘걸리버 여행기’ 속 소인국? 온몸이 바닥에 꽁꽁 묶인 야옹이는 소인국을 탈출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80일간의 세계 일주> 등 어드벤처 명작을 통해 자연스레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깨닫는 책입니다. 명작의 한가운데 표류한 야옹이가 주인의 품으로 돌아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꿈과 용기, 사랑과 지혜를 배웁니다.

도서관의 책들

(1) 장화 신은 고양이
장화 신은 고양이가 꾀를 내어 주인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 사람을 잡아먹는 못된 거인을 약 올려 쥐로 변하게 한 뒤 잡아먹는 마지막 장면이 유명하다.

(2) 톰 소여의 모험
못 말리는 개구쟁이 톰과 허클베리 핀은 깊은 밤 둘은 장난을 치러 공동묘지에 갔다가 인디언 조가 사람을 죽이는 걸 목격한다. 톰은 이 일을 비밀로 하려고 했지만 다른 사람이 살인죄를 뒤집어 쓸 위기에 처하자, 재판에서 조가 진범이라는 것을 밝히는데……. 학교 소풍날 동굴에 갔다 인디언 조를 만난 톰. 톰은 과연 무사히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3) 보물섬
우연히 해적으로부터 보물섬 지도를 얻게 된 주인공 짐이 보물을 찾으러 떠나면서 겪게 되는 모험 소설. 짐은 우연히 해적의 보물 지도를 얻게 되고 지주 트레로니, 의사 라이브지와 함께 보물섬을 찾아간다. 어느 날, 짐은 사과를 집어먹으러 통 속에 들어갔다 요리사 실버가 해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4) 로빈슨 크루소
영국인 로빈슨 크루소는 평범한 삶을 살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가출해 선원이 된다. 로빈슨은 몇 번의 위험한 고비를 겪고 부자가 되지만 안정적인 삶을 벗어나 또다시 항해를 떠난다. 그러다 그만 풍랑을 만나는데…….

(5) 걸리버 여행기
걸리버는 항해 중에 폭풍우를 만나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헤엄쳐서 어떤 섬에 이른다. 너무도 지쳤던 걸리버는 섬에 도착하자마자 잠이 드는데 다음 날, 잠에서 깬 걸리버는 깜짝 놀라고 만다! 걸리버가 도착한 섬은 작은 사람들이 사는 소인국?

(6) 80일간의 세계 일주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는 클럽의 친구들과 80일간의 세계 일주가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를 두고 2만 파운드 내기를 한다. 포그는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해내기 위해 경찰의 방해와 갖가지 위험, 돌발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데, 그는 과연 내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저자 : 조현진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극작과를 졸업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집에는 할머니 한 마리가 산다』가 당선되었다. 펴낸 책으로는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 『고양이네 박물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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