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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공동체 이야기
나무처럼(알펍) | 3-4학년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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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ThinkCities 시리즈는 심각한 기후 변화와 도시의 인구 밀집으로 도시 삶에 새로운 접근이 곡 필요하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되었다. ThinkCities는 도시가 닥친 위험과 도전을 강조하면서 자연 도시의 삶을 지속할 지혜를 주어,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질 높은 삶을 살 방법과 희망을 선사한다.

『도시 공동체 이야기City of Neighbors』』는 ThinkCities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이자 시리즈 완결로,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동네를 더 좋고 멋지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협력하는지를 이야기한다. 도시 연구가들은 서로를 챙기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예술을 만들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동네는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더 푸르고 깨끗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각기 다른 도시에서 사람들의 상호작용과 참여가 어떻게 도시를 더 나은 공간으로 변화시키는지를 말한다. 여러 사례를 통해 작은 변화가 우리 삶에 얼마큼이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책 소개】

ThinkCities 시리즈는 심각한 기후 변화와 도시의 인구 밀집으로 도시 삶에 새로운 접근이 곡 필요하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되었다. ThinkCities는 도시가 닥친 위험과 도전을 강조하면서 자연 도시의 삶을 지속할 지혜를 주어,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질 높은 삶을 살 방법과 희망을 선사한다.

『도시 공동체 이야기City of Neighbors』』는 ThinkCities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이자 시리즈 완결로,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동네를 더 좋고 멋지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협력하는지를 이야기한다. 도시 연구가들은 서로를 챙기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예술을 만들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동네는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더 푸르고 깨끗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각기 다른 도시에서 사람들의 상호작용과 참여가 어떻게 도시를 더 나은 공간으로 변화시키는지를 말한다. 여러 사례를 통해 작은 변화가 우리 삶에 얼마큼이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보여준다. 저자인 안드레아 커티스는 우리가 도시의 공공 공간에서 만나고 경험하는 것이 단지 기능적인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또 한 사람의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며, 독자들이 도시와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 『도시 공동체 이야기』에는 도시 내에서 공동체를 이루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사람들의 참여로 만들어가는 도시와 세계적으로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여러 실험적 도시 디자인을 다채롭고 화려한 삽화와 함께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 도시를 살아가는 힘, ‘도시 공동체 이야기’

서로 이웃도 모르고 바쁘게 차를 타고 일상을 소화하는 도시 사람들에게 공동체는 어떤 의미일까? 도시 연구가들은 공동체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다고 말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공간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이 서로 연결되고 도움을 주고받는지에 따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행복이 결정된다고 한다. 『도시 공동체 이야기』는 각 도시마다 특색을 살리며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어린이는 물론이고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에게도 영감을 준다. 도시 공동체를 잘 꾸리려면 사람들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한국의 경우, 사람들이 거리에서 서로 말을 꺼내는 것을 꺼려하고, 공공장소나 스포츠 센터에서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문화적 특징을 고려하면서, 사람들을 보다 활발하게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을 한다든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관심사를 공유하고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든지 등, 건강한 공동체는 도시 사람들이 삶을 단단하게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 공동체 활동의 촉진, 장소 만들기(placemaking)

도시 공간을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바꾸는 것을 ‘장소 만들기’라고 한다. 낡은 도로와 건물에 색을 칠하면 퀴퀴한 동네가 핫한 장소로 바뀌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또 누구나 피아노를 칠 수 있도록 거리의 작은 공원에 피아노를 놓아 두어, 언제나 즉흥 공연이 열리는 즐거움을 맛볼 수도 있다. 또 함께 작은 텃밭을 가꾸며 식량을 재배할 재배해서 먹기도 하고, 동네 골목 빈터에 식물을 심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도 있다. 이처럼 ‘장소 만들기’는 도시인의 삶에 활력을 주고,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가치를 부여한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은 도시를 활기차고 아름다운 녹색 공간으로 만들고자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 내고 있지. 그들은 이웃끼리 서로 보살피고, 함께 밥 먹고, 함께 예술 작품을 만들며, 때로는 광장에서 베개 싸움을 벌이는 장소로 동네를 바꾸고 있다니까!
그럼, 그들은 어떻게 이 일을 해내고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이웃과 함께하는 도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러나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공공장소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야. 인종과 종교, 성별, 능력, 나이, 경제적 여건 등 다양한 요소가 도시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방식에 영향을 주지.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주는 장애물도 있어. 비싼 가격, 경찰 감시, 부족한 조명, 휠체어 경사로 부족 등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드레아 커티스
안드레아 커티스는 호기심이 많아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는 작가예요. 요즘 안드레아는 도시의 환경이 절박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ThinkCities 시리즈를 시작했고, 『도시 숲 이야기A Forest in the City』를 시작으로, 『도시 물 이야기City of Water』, 『도시 거리 이야기City Streets Are for People』, 마지막이 『도시 공동체 이야기City of Neighbors』예요. 안드레아의 다른 작품으로는 『Eat This!』와 『What’s for Lunch?』, 『Into the Blue』, 『The Stop』 등이 있는데, 모두 찬사를 받았어요. 현재 토론토에 살면서 채소를 키우고 협곡을 돌아다니는데, 특히 자전거 타는 것을 참으로 즐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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