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범한 일상 속 무료함을 느끼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오래된 사진 속 추억을 되새기며 하와이로의 여행을 결심하게 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젊은 시절 함께했던 그곳으로 다시 떠나는 길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며, 함께하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
할미할비 여행일기는 단순히 여행을 다룬 이야기를 넘어서, 인생의 작은 어려움들을 마주하며 얻는 사랑과 추억의 의미를 진솔하게 담아낸다. 길 위에서 손을 맞잡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은 오랜 사랑의 힘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출판사 리뷰
"요즘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 봄사무소 작가의 첫 그림책, '할미할비 여행일기' 출간"
무료한 일상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
오랜 사랑과 새로운 도전, 인생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감성적인 동화
봄사무소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체로 그려낸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감동을 선사그림책 플랫폼 리니테일 주식회사(rinitale.com, 대표 정재윤)는 봄사무소(인스타그램 @bomsamuso) 작가의 첫 그림책 <할미할비 여행일기>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 무료함을 느끼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오래된 사진 속 추억을 되새기며 하와이로의 여행을 결심하게 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립니다. 젊은 시절 함께했던 그곳으로 다시 떠나는 길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며, 함께하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할미할비 여행일기는 단순히 여행을 다룬 이야기를 넘어서, 인생의 작은 어려움들을 마주하며 얻는 사랑과 추억의 의미를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길 위에서 손을 맞잡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은 오랜 사랑의 힘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봄사무소 작가의 서정적이고 따스한 그림체가 한 장 한 장에 감동을 더하며, 독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의 순간을 선물합니다.
이번 작품에 대해 봄사무소 작가는 “할머니와 할아버지rk 손을 잡고 길을 찾는 모습을 통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그 안에 숨겨진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쁨을 이 책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작품에 대한 진심을 전했습니다.
리니테일은 창작자들이 진솔한 감정과 메시지를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돕고 있습니다. 할미할비 여행일기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함께하는 사랑의 힘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으로 모든 세대에게 따뜻한 울림을 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할미와 할비의 손을 잡고, 추억과 사랑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함께해보세요.
출판사 서평할미할비 여행일기는 봄사무소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첫 그림책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다룹니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은 젊은 시절 함께했던 하와이 여행을 떠올리며 다시 그곳을 찾기로 결심합니다.
여정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힘들었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하나하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마침내 해변에 도착하는 순간은, 오래된 사랑과 새로운 도전이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인생과 관계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할미할비 여행일기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추억과 사랑을 따뜻한 그림과 서정적인 스토리로 그려낸 그림책으로, 누구에게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봄사무소
따뜻하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그림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녀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소박한 행복과 사랑을 귀여운 할머니, 할이버지 일러스트를 통해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따듯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그녀의 대표 작품으로는 『하루가 끝나면,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더 포스터 북 by 봄사무소』, 『Dear. Lover』 등이 있으며, 이 작품들을 통해 온라인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작품들을 오프라인 출판물로도 제작하여 팬들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봄사무소는 한동안 제주 함덕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활동하며, 그곳에서의 경험과 감성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그녀의 작품인 노부부의 사랑스러운 일상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전 'cozy'를 개최하여, 디지털 판화와 원화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봄사무소의 작품은 인스타그램 계정 @bomsamuso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