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양반 딸과 머슴과의 운명적인 사랑
머슴에서 어사가 되기까지 인생역전
열흘 만에 배우는 언문(한글)
한자 단어에 음과 훈 병기
작가 소개
저자 : 정혁종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장편소설 <마지막 경고>를 발표한 이후 <달수의 허니문><칵테일은 너무 취해><아스팔트에 핀 꽃> 등의 장편소설과 <왕이 되는 꿈>의 동화를 발표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저술과 기고를 하고 있다.
목차
1. 할미꽃과 개불알꽃의 전설
2. 피나고 다친 데는 질경이가 최고입니다
3. 단오와 똥바가지 별자리
4. 송아지 낳았으나 돌쇠가 앓아눕다
5. 열흘 만에 배우는 언문
6. 지게 작대기로 매 맞는 돌쇠
7. 선녀 같은 달이 아씨의 간호
8. 마음의 병에 걸린 달이 아씨
9. 달이 아씨 산삼 먹고 힘내요
10. 돌림병은 무서워
11. 달이 아씨와 돌쇠 야밤에 집을 떠나다
12. 행랑 할멈과 사랑방 할아버지의 결혼
13. 소도둑으로 몰려
14. 살기 좋은 상주 땅
15. 오직 과거 급제만이 살 길이다
16. 드디어 장원급제
17.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