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과 퍼즐을 알차게 구성한 <트윙클 스토리 세계 명작 커다란 순무>로 책 읽는 재미를 느끼고, 두뇌를 자극해 보자. 할아버지는 아주 작은 순무 씨앗을 텃밭에 심었다. 물과 거름을 주며 정성껏 키운 순무는 쑥쑥 자랐다. 할아버지는 잘 자란 순무를 뽑으려고 했지만 꿈쩍하지 않았다. 할머니와 손녀도 달려와서 도왔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과연 순무는 어떻게 될까?
출판사 리뷰
1. 캐릭터 소개와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세계 명작을 쉽게 읽어요. 동화를 읽기 전, 이야기에 등장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 강아지 등의 캐릭터와 순무 씨앗 같은 중요한 물건들을 살펴보며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유아들이 읽기 쉽게 리듬감이 있으면서도 간결한 문장으로 담아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기르고,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어요.
2. 화려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았어요. 캐릭터와 배경, 소품을 발랄하고 밝은 색감으로 그려 유아들이 책에 흥미를 갖고 집중할 수 있어요. 순무는 보라색, 이파리는 초록색, 옷은 주황색 등 한 장면 안에서 대비되는 여러 색상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자극을 주고, 캐릭터들이 더욱 생동감 있게 느껴진답니다.
3. 스토리 미로로 줄거리를 기억하고,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독후 활동으로 전체 줄거리를 미로로 구성했어요. 미로를 따라가며 어떤 흐름으로 동화가 진행되었는지 기억하고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생쥐까지 불러 다 같이 당겼지. 순무가 뽑혔는데 크기가 생각보다 작았어.’ 등처럼 틀린 이야기 장면도 함께 담아서 만약 내용이 바뀌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자유롭게 상상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4. 30조각 퍼즐을 맞추며, 두뇌와 인지 능력이 자라나요. 커다란 순무의 중요한 장면을 30조각의 판퍼즐에 담았어요. 퍼즐을 알맞은 자리에 하나하나 맞춰 보며 동화의 내용을 떠올릴 뿐만 아니라, 손과 눈의 협응력, 두뇌의 발달을 자연스럽게 도와주지요. 30조각을 차근차근 맞추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 공간 지각 능력 등을 키우는 데에도 효과적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석영
조금 더 행복하고, 따뜻하고, 재미난 세상을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욕 전쟁》, 《고양이 카페》, 《날아라, 돼지 꼬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위대한 똥말》, 《걱정 지우개》, 《착한 내가 싫어》, 《공부만 잘하는 바보》,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가족을 빌려줍니다》, 《책 도둑 할머니》, 《엄마 감옥을 탈출할 거야》, 《엄마 아빠는 전쟁 중》,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베프 전쟁》, 《더 잘 혼나는 방법》, 《나한테만 코브라 엄마》, 《말대꾸 끝판왕을 찾아라!》,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등 많은 동화와 《코끼리 놀이터》, 《박스 놀이터》, 《토끼 귀가 길어진 이유》 그림책을 썼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